분류
계절이나 특정한 시기, 특정 지역 혹은 특수한 상황을 표현하는데 적합한 음악 등을 나열한다.
1. 계절별 분류
1.1. 봄에 적절한 BGM
- 봄 노래 문서 참고.
-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 中 〈봄의 소리 왈츠〉(Frühlingsstimmen): 작품번호 Op.410. 꽃밭에서 아가씨들이 왈츠를 추는 듯한 곡. 타짜에서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명장면으로 인해 함께 유명해진 그 작품이다. #
1.2. 여름에 적절한 BGM
- 여름 노래 문서 참고.
- 스위트 피플(Sweet People)의 Un Ete Avec Toi(너와 함께 한 여름): 도입부의 파도 소리와 나른한 멜로디로 노을진 바닷가에서 여름 휴가를 만끽한 듯한 낭만적인 분위기가 일품이다.
- TUBE의 Season In The Sun: 일본에서 여름에 활동하는 밴드로 유명한 TUBE의 대표곡. 여름을 대표하는 곡이니만큼 일본에서 맥주 광고 BGM으로 쓰였고, 우리나라 가수 정재욱이 번안한 버전은 국내 맥주 CF 음악으로, 보사노바 가수 클레멘타인(Clementine)이 리메이크한 버전은 G마켓 CF 이효리 여름휴가 편 BGM으로 쓰였다.
- 릴 롭의 Summer Nights
- 조 사우스(Joe South)의 Games people play: 여름에 피서와 관련되면 어디에 넣든 적절하다. 사실 마성의 BGM 용도로는 레게 리듬을 섞어서 보다 여름 느낌이 충만한 Inner Circle 버전이 더 많이 쓰인다.
근데 이 노래는 의외로 가사가 시궁창이다 - 키보이스의 해변으로 가요: 통기타 메고 떠나는 여름 휴가 느낌이 물씬 살아있는 1970년대 포크 락의 명곡.
- 퍼시 페이스(Percy Faith)의 Theme from A Summer Place: 로맨스 영화 '피서지에서 생긴 일(A Summer Place)'의 테마곡으로 푸른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여름의 해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 소녀시대의 PARTY(음반): 대놓고 여름을 노리고 만든 노래로 청량함이 돋보이며 듣고 있다보면 당장 피서가고 싶단 생각이 저절로 든다.
1.3. 가을에 적절한 BGM
- 가을 노래 문서 참고.
- 가브리엘 포레의 시실리안느(Sicilienne): 단풍이 만개한 가을의 고요한 숲속을 거니는 느낌으로, 차분한 가을 풍경을 묘사할 때 자주 사용되는 BGM이다. 노르스름하고 잔잔한 선율의 음악이며 애니메이션 빙과 및 게임 문명 5에도 쓰였다.
- 배리 매닐로의 When October goes: '잊혀진 계절'의 미국 버전. 이 노래도 10월 말이 되면 라디오에서 신청곡으로 많이 틀어주는 노래다.
그런데 이 때쯤의 미국은 눈이 온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은 눈이 오려면 아직(…) -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0월에 특히 자주 불리는 노래이며, 특히 10월에 결혼하는 커플들의 결혼식 축가로 애용된다. 참고로 대한민국 한정 가을 BGM. 왜냐하면 아이러니컬하게도 원곡은 안네 바다의 'Dance toward Spring'을 현악곡으로 리메이크한 시크릿 가든의 Serenade to Spring이기 때문이다(…). 원본이 봄 노래인만큼 전 세계적으로는 봄 노래로 인식되는데,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가을 노래가 되었다.
- 어스 윈드 앤 파이어의 September: 제목부터 대놓고 9월. 가사가 "9월 21일 밤을 기억하세요(Do you remember the 21st night of September)?"로 시작하는 덕분에 매년 9월 21일만 되면 전세계에서 이 곡을 들을 수 있다.
- 건즈 앤 로지스의 November Rain: 11월에 비가 내리면 라디오에서 신청곡으로 많이 틀어주는 노래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대단해서, 매년 11월이 지나갈 때마다 유튜브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거의 1억 가까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덕분에 유튜브가 존재하기 이전에 발매된 노래들 중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1.4. 겨울에 적절한 BGM
- 겨울왕국 OST
- 반젤리스의 남극 대륙 메인 테마: 듣고만 있어도 추운 날씨가 느껴진다. 그 때문에 국내 방송에서 추운 곳을 찍은 보도나 다큐멘터리를 보여줄 때 엄청 흔하게 나왔고 추위를 배경으로 한 화장품 CF 배경음악으로도 나왔다.
- 터보의 스키장에서: 하늘을 봐 하얗게 눈이 내려와~
2. 요일별 분류
2.1. 월요일
- 스폰지밥의 월요일 좋아
- Rialto의 Monday Morning 5:19
2.2. 화요일~수요일
- 다섯손가락의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 Rolling Stones의 Ruby Tuesday
- 박미경 -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2.3. 목요일
- 어반 자카파의 목요일 밤
2.4. 금요일
2.5. 토요일
-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2.6. 일요일
- 퀸의 Lazing On A Sunday Afternoon
- 대니얼 분의 Beautiful Sunday
스티비 원더의 Part Time Lover
3. 시간별 분류
3.1. 새벽
3.2. 아침
둘 다 예능, 개그물에서 평화로운(?) 아침을 표현하는데 쓰인다. 특히 과음/과로/쌈박질 등으로 뻗어있는 시체(?)에 햇빛이 들때 틀면 싱크 100% 보장.
3.3. 낮
3.4. 저녁
3.5. 밤
- HONNE의 Warm On A Cold Night : 멜로디의 흐름이나 곡의 분위기도 무드있는 밤에 잘 어울리는 노래이며, 가사 또한 추운 밤을 따뜻하게 해주는 연인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여 밤 분위기를 표현하기에 너무 적절하다. 특히나 시몬스침대 광고 BGM으로 이용되면서 적절함이 극대화되었다.
4. 지역별 분류
각 지역을 상징하는 음악 등을 나열한다. 지역별 대표음악 문서도 참조할 것.
4.1. 아시아
국가
| 제목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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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및 한국어와 관련된 게시물과 궁합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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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은 '라디오 동의보감'의 BGM으로 쓰여 인지도가 높은 음악으로 한국 옛 사찰이나 암자나 시골 마을이나 전통 음식 등 아무튼 고전적인 한국의 멋을 소개할 때 엄청나게 싱크로율이 높다. 같은 작곡가의 <초원>도 비슷한 효과. 단 <초원>은 템포가 조금 더 빨라서 보다 활동적인 장면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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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경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90년대만 해도 국내 중국 배경 광고나 다큐멘터리에서 자주 나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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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OST를 본따서 중국 관련 소재나 다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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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머나먼 정글(Tour of Duty)의 오프닝 곡. 롤링 스톤즈가 불러 히트한 이 노래는 이 드라마 때문인지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노래를 삽입하면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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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을 배경라는 작품에 많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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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북한의 선전 가요이지만, 왠지 병맛이 넘치기 때문에 거꾸로 북한의 주체사상 따위를 까는 내용에 적절하게 조화되는 아이러니한 노래가 되어 버렸다. 해냈다 해냈어와 비슷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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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과 더불어 남한에서 인지도가 있는 북한 가요. 평창올림픽 갈라쇼에서 아이스댄싱 선수인 김주식, 렴대옥이 선보인 퍼포먼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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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대중가요. 현재는 휘파람하면 블랙핑크의 노래로 제일 먼저 떠오를테지만 그보다 먼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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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대항해시대 온라인 배경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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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아메리카
- 핑크 마티니(Pink Martini)의 Donde Estas, Yolanda: 남미의 열정을 표현하는 데 그만이다. 남미 기행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때 꼭 배경음악으로 사용된다. 다만, 라틴과는 관계가 없지만 BBC 드라마 '셜록'에 삽입된 적 있는 탓에 관련 글에 첨부되기도 한다.
4.3. 아프리카
- 에니그마(Enigma)의 Return To Innocence: 인트로 부분과 간주 부분에 나오는 '어야디야~허어~오오~하이야~'는 대만의 Difang and Igay Duana라는 사람이 부른 Elders' drinking song(권주가)로 마치 야생으로 돌아간 태초의 인간을 연상케 하여 주로 아프리카 오지 아니면 남아메리카 대륙 아마존 밀림의 원주민들의 원시적인 삶을 표현하는데 자주 이용된다. 가장 유명한 예시는 개콘 조아족 코너 오프닝.
- 케이난(K'Naan)의 Wavin' Flag: 어떤 상황이라도 2010 남아공 월드컵처럼 만들어버린다. 원래는 코카콜라의 캠페인 서포팅 곡이었으나 이 쪽이 아프리카의 분위기를 더 잘살려 대부분 이 곡이 남아공 월드컵 주제가인 줄 알고있다(…).
4.4. 유럽
국가
| 제목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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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요리와 관련된 게시물에 갖다 붙이면 적절하다. 이 브금은 사실 1990년 방영된 스카치캔디 CF에도 사용된 바 있다. 원곡은 아이러니하게도 잉글랜드가 아닌 스코틀랜드(...)의 비공식 국가 격인 Scotland the Brave라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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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러시아의 기상을 느끼게 한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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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의 강렬한 하강 화음만 들어도 러시아의 기상이 느껴진다. 듣기적절한 예시-동영상 1분 35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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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중가요이자 군가. 듣기 걸즈 앤 판처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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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s, Please 中 '알스토츠카에 영광을'(Glory to Arstotz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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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비달의 Les Champs Elysé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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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라의 'Paris Paris'
| 흥겨운 피아노 곡으로 파리의 여유롭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전달된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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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
| 대표적 샹송으로, 사랑의 나라 프랑스를 연상시킨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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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도 베네치아노의 전곡
| 베네치아의 풍광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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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OST 중 'Between calm and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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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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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Bisbal의 Bul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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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대항해시대 온라인 배경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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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오세아니아
5. 기타 상황에 적절한 분류
5.1. 행동 관련 분류
5.1.1. 취식
5.1.2. 여행
5.1.3. 행동 양태
- Nickelback의 Photograph : 사진을 보라고 시킬때 재생 시키자.
- Future의 Mask Off: 마스크를 벗을때 유용하다.
- 나 홀로 집에 OST Holiday Flight: 바삐 해야 할 일이 갑자기 생각났거나, 공항으로 비행기를 타러 갈 때 들으면 매우 적절하다. 특히 여럿일 경우.
고만해, 미친놈들아! - Tay Zonday의 Chocolate Rain : 초콜릿을 매우매우 먹고싶을때 틀어보자.
- 이브 브레너(Êve Brenner)의 강가의 아침(Le Matin Sur La Riviere): 80년대 스캣송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이브 브레너의 노래로 천상의 고음과 비장한 멜로디와 더불어 뭔가 이 노래만 깔리면 운명의 벽 앞에 놓인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어버린 느낌을 준다. 90년대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의 한 코너인 '울 엄마'에서 클라이맥스만 되면 조혜련이 와이어액션을 하며 하늘로 날아오르는 연출에 BGM으로 쓰였다.
- 윈도우 XP 시작음 - 무언가를 시작할때 넣자.
- 심슨 가족 오프닝 테마 - 뭔가 재밌는 일이 일어나려는 시작 시점에 들어가면 좋다.
- Sangrafu - Na Wan Ray : 제목부터 '나와라'로 들리는 데다가 가사마저 '제발 나와라','나와라 이제' 등으로 들리는 탓에,
그래서인지 원작자가 한글로 댓글을 써 놨다...누군가를 애타게 찾는 장면과 강화나 랜덤박스 등을 돌릴 때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원하며 사용한다. 특히 디아블로 3의 전설 아이템 드랍 효과음이 들어간 버전은... 한국인들에게 아주 유명하고 인기있게 잘 알려져 있어서, 유튜브에 올라온 곡에선 채널 주인이 직접 "Na Wan Ray"라는 노래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댓글까지 올렸다. 초반의 '제발 나와라'도 유명하지만 3분 즈음에 '머머리의 시대'로 들리는 가사도 임팩트가 강렬하다. 케냐 등의 아프리카 노래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사실 Sangrafu는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아프리카계 수리남인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즉, 남아메리카 노래.
5.1.4. 인물 묘사
- 게임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버든(그루즈)의 테마 곡: 이 게임 출시 후 동서양을 막론하고 큰 인기를 끈 캐릭터 버든의 메인 테마로, 주로 개그스럽고 느끼한 남자가 나타나서 거들먹거릴 때 어울린다. 위의 가일처럼 'Groose's theme goes with everything' 시리즈가 유튜브에 꽤나 있다(…).
- 본 조비의 It's my life, You give love a bad name : 위의 상남자의 상위 호환이라고 보면 된다. 더 터프하고 야성미 넘치는 남성 혹은 중년 남성이 멋있어 보이는 장면에도 쓰인다.
- bros 9 power chords or: GameGrumps에서의 알아먹을수 없는(...) 의성어들을 리믹스한 곡으로 처음부터 JonTron의 정신나간(…) 웃음소리와 함께 경쾌한 리듬을 주는 곡. 뭔가 굉장히 중독성 있으며 개이득! 인 상황에 가장 적절하다.
5.1.5. 미분류
- When Mama Isn't Home: 엄마가 외출하셨을떄 적절하다.
- 덴지 피버(Dengue Fever)의 Integratron: 드라마 CSI 라스베가스 시즌 12 7회에 먼저 쓰였으며 GTA 조선에 삽입되면서 적절계의 혜성으로 등극하였다. GTA 시리즈의 인기에 한 몫 제대로 거들은 곡. 6~70년대 정통 락 기반에 고음의 동남아식 창법이 특징. 노래는 캄보디아 출신 메인보컬 크홈 니몰(Chhom Nimol)이 불렀다.
- 짐 크로스(Jim Croce)의 Time In A Bottle: 원래는 정화 및 감동 왜곡계로 쓰였지만 모 영화에서 이 친구의 활약 덕분에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장면에 딱 어울리는 음악이 되고 말았다. iPhone 6s 광고에도 쓰인 바 있다.
- Smidi의 Be Patient: 아이폰 4 광고로도 쓰인 BGM으로, 역시 애플·앱등이 관련 게시물에 자주 써먹는다.
- The Fans의 Ole Ole Ole: 1986 FIFA 월드컵 멕시코 주제가. '오 레~오레오레오레~'로 유명한 그 노래. 축구 관련, 특히 월드컵 관련 상황에선 빠지지 않고 나오는 명곡.
- USA for Africa의 We Are The World: 아프리카의 빈민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의 노래로 사용되었으며, 세계적인 구호 분위기나, (노래의 제목과 캠페인의 이름 때문인지) 세상을 다 아우를 것 같은 분위기에 주로 사용된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많이 알려져 있는 팝스타들의 얼굴을 많이 볼 수 있다.
구호 분위기를 내려면 팝스타들의 얼굴을 뮤비에서 줄창 보여줘야 하는 건가??? - Voices That Care: 세계평화를 원하는 분위기에서 좋다. 실제로 걸프 전쟁 종전을 위한 캠페인 송이기도 하다.
- When Johnny comes marching home: '손을 잡고 왼쪽으로 빙빙 돌아라~'라는 그 동요의 원곡이다. 참고로 민요에서 전파된 군가다. 다이 하드 3에서도 쓰였다.
- 제리 앤 피스메이커스(Gerry & The Pacemakers)의 You Will Never Walk Alone: 리버풀 FC의 응원가. 주로 스포츠, 그 중에서도 축구 관련 영상에 삽입되어 감동을 자아내거나, 거꾸로 리버풀을 놀리는 데에 사용된다.
You will never win again - 던전 앤 파이터의 Gate of Time OST - We are desperado 할 말을 잃게 만드는 현대에 걸맞는 서부 BGM. 다만 게임을 직접 해본 사람이 외의 이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다.
- 스트리트 파이터 2 가일 테마곡: 그 어떤 짤방, 움짤에 들어가도 비장하게 만들어준다. 유투브에서는 한때 Guile's theme goes with everyhing라는 시리즈가 유행했었고.
-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OST Credens Justitiam: 바로 토모에 마미의 테마 곡.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상황에 첨부하면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적절한 예시 그냥 들어도 들을 만한 곡.
- 애니메이션 이나즈마 일레븐 OP 일어서는 거야(立ち上がリーヨ) 일본판 / 한국판: 축구 관련 짤방을 쓸 때 넣으면 상당한 싱크로율을 발휘하는 BGM. 예를 들어 코스타스 카추라니스가 잔디를 정리하는 모습이 짤방으로 쓰였을 때가 한일 모두 이나즈마 일레븐 무인편을 한창 방영중이었기 때문에 특히 쓰기 적절했다.
- 애니메이션 이나즈마 일레븐 OST Burning Phase Special: 축구선수가 슛을 쏠 때 이 BGM이 나오면 꼭 골이 들어갈 것 같은 BGM. 고엔지 슈야의 비공식 테마다. 이 외에도 게임에서는 각종 병맛스러운 상황에도 쓰인다.
- 애니메이션 환상게임 한국판 오프닝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모 조작범의 테마 곡. 이유인즉 노래 시작이 날아오르라 주작이여인데 '주작→ 조작'으로 변형되어 사용되기 때문. 물론 모 조작범의 방송 금지어로도 되어 있다[24].
- 얼씨구야: 지하철을 탔는데 가마를 탔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하는 곡이다. 자매품으로 대구도시철도공사의 환승역 BGM이 있다.
우리 곁엔 웃음 가득한 대구도시철도우리 함께 웃음을 탐닉한 내일도 신천동 아니었나 - 엔니오 모리코네의 Il mio nome e Nessuno: 원래는 스파게티 웨스턴을 가장한 코믹영화 《무숙자》의 테마로 쓰였는데, 이것이 MBC 민병철 생활영어 프로등에서 오프닝으로 쓰이면서, 이 음악이 뜨면 교양 프로그램처럼 뭔가 배워보고 싶어진다. 대표적인 응용은 박준형의 생활사투리.
- 영화 실미도 OST '684 부대: 영화에서 훈련병들이 훈련을 받을 때 나온 음악으로 각종 훈련 장면(특히 군인들이 훈련받는 장면)에 삽입하면 정신 나간 싱크로를 보여준다. 영화에서 훈련받는 장면
- 영화 의리없는 전쟁 2000년도 리메이크 판, 킬빌, 트랜스포머(영화) OST Battle without Honor or Humanity: 무릎팍도사에서 'Action'이라는 말과 함께 사용되는 음악. 의외로 익숙한 멜로디지만 제목을 모르는 대표적인 곡. 뭔가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기 직전에 쓰거나 뭔가 엄청난 게 나왔을 때 쓰기 좋다. 범블비의 신형 카마로 리스캔 장면
- 영화 크로우즈 제로의 Into the Battlefield: 긴장 왜곡계에도 적혀 있지만, 이러한 용도 외에도 학력 수준이 심하게 낮은 학교를 배경으로 할 때 깔아도 적절하다. 예를 들면 인천의 도봉산이라든지. 의외로 미국판 고질라 OST come with me[26] 인스트루멘탈 버젼과 비슷한 느낌이라 헷갈리는 사람이 꽤 있다. come with me 쪽이 좀 더 하드한 편.
- 카시오페아의 Ihilani, Keep Ahead, Glory, Surf's Up, The Sky, Fight Man, Tokimeki, Black Joke, Asian Dreamer, Loop of Magic: TV 홈쇼핑 배경음악으로 자주 쓰인다.
왠지 이 노래가 나오면 기발한 제품이 나올 것만 같다면 기분 탓이다적절한 용례 - 티스퀘어의 'Sunnyside Cruise', 'Omens of Love', '내일로의 문(明日への扉)', 'Dandelion Hill', 'Daisy, Field', Takarajima(보물섬), Sailing the Ocean, Breeze and You, More than Lemonade[27]
[1] 그러나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중 싹쓰리 프로젝트에서 이 노래를 리메이크했고, 결과는...[2] 그러나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중 싹쓰리 프로젝트에서 이 노래를 리메이크했고, 결과는...[3] 왜 취소선이 그어져 있는지는 문서 참고.[4] 왜 취소선이 그어져 있는지는 문서 참고.[5] 여담으로 넥센 시절 오재일의 응원가이기도 했으며, 두산 시절 최승환의 응원가였다.[6] 여담으로 넥센 시절 오재일의 응원가이기도 했으며, 두산 시절 최승환의 응원가였다.[7] 자세한건 은토 항목 참조[8] 자세한건 은토 항목 참조[9] Alice Merton의 no roots,케이티 페리의 Swish swish, 미국주메간 트레이너의 No Excuses, 브루노 마스&Cardi B의 Finesse, 데미 로바토의 Sorry Not Sorry, Jack White의 Over and Over and Over. Banners의 Someone to You등 2017년도에 인기있던 가수들의 신곡이나, 그해 인기를 얻은 신곡들을 배정했으며 NBA에서도 트렌드를 반영해 꾸준하게 업데이트 하고, 이는 해외 중계때 공식 송출하는 NBA의 공식 영상에 속한다.[10] Alice Merton의 no roots,케이티 페리의 Swish swish, 미국주메간 트레이너의 No Excuses, 브루노 마스&Cardi B의 Finesse, 데미 로바토의 Sorry Not Sorry, Jack White의 Over and Over and Over. Banners의 Someone to You등 2017년도에 인기있던 가수들의 신곡이나, 그해 인기를 얻은 신곡들을 배정했으며 NBA에서도 트렌드를 반영해 꾸준하게 업데이트 하고, 이는 해외 중계때 공식 송출하는 NBA의 공식 영상에 속한다.[11] 이 때문에 추억 왜곡계로도 등재되어 있다.[12] 이 때문에 추억 왜곡계로도 등재되어 있다.[13] Extreme Ways는 시리즈마다 편곡이 조금씩 다른데, 이때는 본 얼티메이텀 버전을 쓴다.[14] 특히 예전 SBS의 'X-맨'에서 윤은혜의 테마곡으로 사용되었는데 '소녀장사' 기믹으로 인기가 한창이었을 때였다.[15] 단, 원곡 대신에 말할 수 없는 비밀 버전을 넣는 것이 대다수이다.[16] '날아오르라'도 금지어, '주작'도 금지어…더 많은 금지어를 알고 싶은 분은 클릭[17] 사실 영향은 줬을지 몰라도 메인이 되는 멜로디나 음계의 유사점은 거의 없다.[18] 레드재플린의 명곡 카슈미르를 샘플링한 퍼프 대디의 노래[19] 서영은이 참여. 광고에서는 영어 버전으로 쓴 바 있다.[20] 원곡은 빅뱅(아이돌)의 Dirty Cash 이다.[21] Extreme Ways는 시리즈마다 편곡이 조금씩 다른데, 이때는 본 얼티메이텀 버전을 쓴다.[22] 특히 예전 SBS의 'X-맨'에서 윤은혜의 테마곡으로 사용되었는데 '소녀장사' 기믹으로 인기가 한창이었을 때였다.[23] 단, 원곡 대신에 말할 수 없는 비밀 버전을 넣는 것이 대다수이다.[24] '날아오르라'도 금지어, '주작'도 금지어…더 많은 금지어를 알고 싶은 분은 클릭[25] 사실 영향은 줬을지 몰라도 메인이 되는 멜로디나 음계의 유사점은 거의 없다.[26] 레드재플린의 명곡 카슈미르를 샘플링한 퍼프 대디의 노래[27] 서영은이 참여. 광고에서는 영어 버전으로 쓴 바 있다.[28] 원곡은 빅뱅(아이돌)의 Dirty Cash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