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마피아 게임에 온 것을 (다시) 환영한다.
Beauty is power
미인시대 中
야인시대 합성물 제작자로 대표적으로는 야인들의 마피아게임 시리즈, 미인시대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합필갤 출신 야인시대 합성물 제작자 중 한 명이다.
2010년경 합필갤에서 활동하던 음성 합성물 제작자였다. 합필갤의 쇠락과 함께 잊혀질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으나, 2018년 초 유튜브로 복귀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심영물이 다시 한번 맞이한 르네상스의 중심에 섰다. 장편물 제작에 매우 능한데, 짜임새있는 기승전결을 통한 스토리텔링 능력만큼은 독보적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다. 말초자극적인 타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기발하고 독창적인 설정들이 일품이며, 조교 실력 역시 준수한 편.[7] 이 인물을 기점으로 야인시대 합성계의 대사 조교나 스토리의 질이 전체적으로 크게 향상되었고, 이 때문에 제작 허들이 높아져 버리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현재의 심영물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이다.
원래 편집을 7년이나 쓴 노트북으로 편집을 했다고 한다.
한편 한편의 완성도가 높은 만큼 제작 텀도 긴 편이다. 약 9개월의 공백기를 거친 뒤인 2020년 8월 28일, 작업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중할 시간이 없었음을 밝히고 야인들의 마피아게임 4에 대한 예고를 남겼다. 시청자들의 룰 자문을 받아 제작을 본격화할 모양.
2. 야인시대 합성물
유튜브에 올라간 2018년 이후의 작품은 10여 개에 불과하다. 단, 대부분의 작품들이 장편 합성물이란 것을 감안해야 하며, 그 작품들은 대부분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고전의 반열에 들어섰다. 그 중에서 자제의 대표작인 야인들의 마피아게임은 모든 회차의 조회수가 100만을 넘었다. 구작들은 소실되어 올리지 못하는 듯하다.
2.1. 장편
- 야인들의 마피아게임 시리즈 (1~3편)
자제의 대표작으로 제목 그대로 야인들이 마피아게임에 참가하는 내용이다. 현재 3개의 작품이 올라와 있으며, 재치있는 대사와 독특한 규칙, 야인들의 정치질, 치열한 두뇌싸움으로 고평가 받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탄생한 대사인 "야 인마! 난 M자 탈모야!!"는 조병옥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았다.
- 미인시대
외모가 전투력에 반영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전개되는 심영물. 10분 동안 쉴틈 없이 몰아치는 개그와 탄탄한 구성력으로 현재까지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 주요 명대사는 심영과 김두한이 외치는 나는 빡빡이다.
- 사회인의 낙원 1, 3, 5부
CoCoFun과 합작한 심영물 시리즈. 줄거리도 탄탄하게 이어지고 훌륭한 개그코드 선정으로 반응도 좋았으나 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 사건과 그 이후의 침체기 때의 심영물이라서 조회수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
2.2. 단편
- 19721121번 쓰러지는 김두한
김두한이 어릴 때 아버지 김좌진과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김두한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로또 당첨 확률 분석가'백수나 '국가 유공자 연금 수령자'김좌진이 죽어야 하니까..가 되어 놀고 먹으면서 누워 지내겠다고 대답하고, 이에 김좌진은 '소원대로 해 주마'라며 김두한이 죽을 때까지 19,721,121번[20] 쓰러지게 만든다. 어린 시절 김두한을 대상으로 한 신들린 조교 솜씨가 일품이다. 한편 김두한 역시 자전부전이라면서 아버지에게 총을 쏘지만 김좌진은 회피하여 빗나간 것처럼 보였으나, 김두한이 노린것은 심영이였고, 심영에 의한 연쇄폭8에 김좌진은 휩쓸린다.
- 김형사 시리즈
야인들의 마피아게임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 전에 자제가 예고편격으로 올리는 단편 심영물. 이름처럼 김형사가 주인공이고, 끝날때마다 "정말 엄청난 분량이야!"를 외친다.[23]
- 하극상
자제의 9개월만의 복귀작으로, 웬만한 심영물 시청자들도 모를만한 경기도 경찰부장 조개옥[31]을 주연으로 부각시킨 단편. 휴가를 간 장택상의 행방을 알아보라고 한 조병옥의 지시에 조개옥이 개기면서[32] "나도 부장이야"라고 환장할만한 논리를 펴는[33] 그에게 조병옥은 "미친놈아!! 급이 달라!!"라고 격분한다. 심지어 조개옥은 수도경찰청장직위에 있는 장택상에 대해서도 "그까짓 청장님(?), 천천히 잡아들이면 되잖아?"라고 한다. 곧 병림픽이 벌어지고[34], 이를 지켜본 이승만이 곽영주에게 지시를 내려서 모든 것을 폭파시켜버린다.
[A] 1.1 1.2 1.3 1.4 2020년 12월 13일 기준[5] 2010년 이후 활동은 없다.[6] 2010년 이후 활동은 없다.[7] 발음이 완전히 자연스럽게 들리지는 않으나, 자제의 특징은 굉장히 새롭고 도전적인 대사들을 곧잘 구성해낸다는 데에 있다.[목소리] 5.1 5.2 5.3 이 영상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목소리를 공개하였다.[9] 자제의 채널에서 나레이션은 알파고라 불린다.[10] 자제의 채널에서 나레이션은 알파고라 불린다.[11] 영상 전체의 길이가 7분 37초인데 영상이 시작할 때부터 변비에 걸리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52초다.(...) 참고로 그가 한 행위는 고기만 먹고(섬유질 부족), 해야 할 운동을 미뤘으며(운동량 부족), 새벽에 술과 야식을 한 것(불규칙한 식습관).[12] 그 와중에 표정은 진중한 게 개그.[13] 영상 전체의 길이가 7분 37초인데 영상이 시작할 때부터 변비에 걸리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52초다.(...) 참고로 그가 한 행위는 고기만 먹고(섬유질 부족), 해야 할 운동을 미뤘으며(운동량 부족), 새벽에 술과 야식을 한 것(불규칙한 식습관).[14] 그 와중에 표정은 진중한 게 개그.[15] 심영의 어머니가 회전 회오리 슛을 쓰기도 한다.[16] 튀니지는 "여기가 어디요?" 라고 반응, 파나마는 "이건 또 무슨 나라야!!" 라며 탄식했다.[17] 심영의 어머니가 회전 회오리 슛을 쓰기도 한다.[18] 튀니지는 "여기가 어디요?" 라고 반응, 파나마는 "이건 또 무슨 나라야!!" 라며 탄식했다.[19] 이건 당연히 김두한이 사망한 날짜인 1972년 11월 21일의 패러디다.[20] 이건 당연히 김두한이 사망한 날짜인 1972년 11월 21일의 패러디다.[21] 참고로 이 대사는 원작에서 김형사가 김두한 패거리가 숨겨 둔 마약을 찾았을 때 하는 대사다.[23] 참고로 이 대사는 원작에서 김형사가 김두한 패거리가 숨겨 둔 마약을 찾았을 때 하는 대사다.[25] 때문에 처음에 모기를 잡으라는 말에 부하들이 당황한다.[26] 때문에 처음에 모기를 잡으라는 말에 부하들이 당황한다.[27] 실존인물인데 경기도 경찰부장을 하다가 11일만에 잘린 것으로 유명하다.[28] 조병옥은 현재로 따지면 경찰청장에 해당하는 경무부장(치안총감)이고, 조개옥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에 해당하는 경기도 경찰부장(치안정감)이다. 현재 치안총감은 경찰청장과 해양경찰청장 두 명, 그것도 해경이 독립하기 전에는 경찰청장 단 한 명인지라 말 그대로 경찰조직 즉, 요즘으로 치면 치안정감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나도 직함에 장 붙어있다며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개긴다는 뜻(...).[29] 조병옥의 전화를 받을 때 "예, 부장각하"라고 본인이 직접 말했으면서도 같은 부장이라고 개기는 환장의 논리였다.[30] 조병옥이 이름 조개옥을 듣고는 무슨 조氏나고 묻는 것을 무슨 ㅈ이냐고 듣고서는 몽둥이 ㅈ이라는 개드립을 펼친다. 이를 들은 조병옥 역시 형편없는 놈 아니냐고 물은 다음 자기는 자그마치 4800km라는 개드립으로 응수하다가 마침 들어온 이승만과 눈이 마주쳐서 침묵(...)[31] 실존인물인데 경기도 경찰부장을 하다가 11일만에 잘린 것으로 유명하다.[32] 조병옥은 현재로 따지면 경찰청장에 해당하는 경무부장(치안총감)이고, 조개옥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에 해당하는 경기도 경찰부장(치안정감)이다. 현재 치안총감은 경찰청장과 해양경찰청장 두 명, 그것도 해경이 독립하기 전에는 경찰청장 단 한 명인지라 말 그대로 경찰조직 즉, 요즘으로 치면 치안정감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나도 직함에 장 붙어있다며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개긴다는 뜻(...).[33] 조병옥의 전화를 받을 때 "예, 부장각하"라고 본인이 직접 말했으면서도 같은 부장이라고 개기는 환장의 논리였다.[34] 조병옥이 이름 조개옥을 듣고는 무슨 조氏나고 묻는 것을 무슨 ㅈ이냐고 듣고서는 몽둥이 ㅈ이라는 개드립을 펼친다. 이를 들은 조병옥 역시 형편없는 놈 아니냐고 물은 다음 자기는 자그마치 4800km라는 개드립으로 응수하다가 마침 들어온 이승만과 눈이 마주쳐서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