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구하는 영역은 모두 선형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자유 전류가 없다. 따라서
∇ 2 Φ m = 0 \displaystyle \nabla^{2} \Phi_{m}=0 ∇ 2 Φ m = 0 을 만족한다. 이 상황은
ϕ \phi ϕ 에 대한 대칭성만 존재하므로 자기 스칼라 퍼텐셜은
r r r ,
θ \theta θ 에만 의존한다. 따라서 위의
라플라스 방정식 의 해는 다음과 같이 주어진다.
Φ m = ∑ n = 0 ∞ [ A n r n + B n r − ( n + 1 ) ] P n ( cos θ ) \displaystyle \Phi_{m}=\sum_{n=0}^{\infty}\, [A_{n}r^{n}+B_{n}r^{-(n+1)}] \,P_{n}(\cos{\theta}) Φ m = n = 0 ∑ ∞ [ A n r n + B n r − ( n + 1 ) ] P n ( cos θ ) P n ( cos θ ) P_{n}(\cos{\theta}) P n ( cos θ ) 는
르장드르 다항식 이다. 외부 장에 의한 자기 스칼라 퍼텐셜은
Φ m = − ∫ H ⋅ d r = − H 0 r cos θ \displaystyle \Phi_{m}=-\int \mathbf{H} \cdot d \mathbf{r}=-H_{0}r\cos{\theta} Φ m = − ∫ H ⋅ d r = − H 0 r cos θ 로 놓을 수 있고, 퍼텐셜 특성 상 상수는 무시할 수 있으므로 상수는 제외하였다.
r → ∞ r \rightarrow \infty r → ∞ 가 되면, 외부 장의 효과만 남을 것으로 기대되고,
r → 0 r \rightarrow 0 r → 0 일 때, 퍼텐셜은 무한할 수 없음을 이용하자. 또한, 외부 장의 퍼텐셜이
cos θ \cos{\theta} cos θ 항이 있기 때문에 퍼텐셜에 기여하는 항은
cos θ \cos{\theta} cos θ 항으로만 주어진다.
[1]Φ 1 = A r cos θ ( r < R ) \displaystyle \Phi_{1}=Ar\cos{\theta} \qquad \qquad \qquad \quad \,\,\,\,\, (r<R) Φ 1 = A r cos θ ( r < R ) Φ 2 = − H 0 r cos θ + B r 2 cos θ ( r > R ) \displaystyle \Phi_{2}=-H_{0}r\cos{\theta}+\frac{B}{r^{2}}\cos{\theta} \qquad (r>R) Φ 2 = − H 0 r cos θ + r 2 B cos θ ( r > R ) A A A ,
B B B 는 상수이며, 첨자는 내·외부 구분을 위해 붙였다. 이때, 퍼텐셜의 경계 조건 중 퍼텐셜은 경계를 가로지를 때, 연속이어야 함을 이용하자. 즉,
Φ 1 ( R , θ ) = Φ 2 ( R , θ ) \displaystyle \Phi_{1}(R, \, \theta)=\Phi_{2}(R, \, \theta) Φ 1 ( R , θ ) = Φ 2 ( R , θ ) 이고, 이것의 결과는
A = − H 0 + B R 3 \displaystyle A=-H_{0}+\frac{B}{R^{3}} A = − H 0 + R 3 B 이 되고, 다음으로는 장의 경계 조건에서 경계면을 가로지르는 자기장의 수직 성분은 연속임을 이용하자. 즉,
B 1 ⋅ r ^ = B 2 ⋅ r ^ \displaystyle \mathbf{B_{1}} \cdot \hat{\mathbf{r}}=\mathbf{B_{2}} \cdot \hat{\mathbf{r}} B 1 ⋅ r ^ = B 2 ⋅ r ^ 이고, 자기 스칼라 퍼텐셜과 자기장과의 관계
B i = − μ i ∇ Φ i \mathbf{B}_{i}=-\mu_{i} \boldsymbol{\nabla} \Phi_{i} B i = − μ i ∇ Φ i 임을 이용하면,
− μ 1 ∂ Φ 1 ∂ r ∣ r = R = − μ 2 ∂ Φ 2 ∂ r ∣ r = R \displaystyle -\mu_{1} \left. \frac{\partial \Phi_{1}}{\partial r} \right|_{r=R} =-\mu_{2} \left. \frac{\partial \Phi_{2}}{\partial r} \right|_{r=R} − μ 1 ∂ r ∂ Φ 1 r = R = − μ 2 ∂ r ∂ Φ 2 r = R 따라서
− μ 1 A = μ 2 ( H 0 + 2 B R 3 ) \displaystyle -\mu_{1}A=\mu_{2} \left( H_{0}+\frac{2B}{R^{3}} \right) − μ 1 A = μ 2 ( H 0 + R 3 2 B ) 경계 조건을 이용해서 나온 식을 연립하면,
A = − 3 μ 2 H 0 μ 1 + 2 μ 2 B = μ 1 − μ 2 μ 1 + 2 μ 2 R 3 H 0 \displaystyle A=-\frac{3 \mu_{2} H_{0}}{\mu_{1}+2\mu_{2}} \qquad \qquad B=\frac{\mu_{1}-\mu_{2}}{\mu_{1}+2\mu_{2}}R^{3}H_{0} A = − μ 1 + 2 μ 2 3 μ 2 H 0 B = μ 1 + 2 μ 2 μ 1 − μ 2 R 3 H 0 이므로 최종적으로 퍼텐셜의 분포는 아래와 같이 나온다.
Φ 1 = − 3 μ 2 H 0 μ 1 + 2 μ 2 r cos θ ( r < R ) \displaystyle \Phi_{1}=-\frac{3 \mu_{2} H_{0}}{\mu_{1}+2\mu_{2}}r\cos{\theta} \qquad \qquad \qquad \qquad \quad \,\, (r<R) Φ 1 = − μ 1 + 2 μ 2 3 μ 2 H 0 r cos θ ( r < R ) Φ 2 = − H 0 r cos θ + μ 1 − μ 2 μ 1 + 2 μ 2 R 3 H 0 cos θ r 2 ( r > R ) \displaystyle \Phi_{2}=-H_{0}r\cos{\theta}+\frac{\mu_{1}-\mu_{2}}{\mu_{1}+2\mu_{2}}R^{3}H_{0} \frac{\cos{\theta}}{r^{2}} \qquad (r>R) Φ 2 = − H 0 r cos θ + μ 1 + 2 μ 2 μ 1 − μ 2 R 3 H 0 r 2 cos θ ( r > R ) 따라서 자기 스칼라 퍼텐셜과 자기장과의 관계
B i = − μ i ∇ Φ i \mathbf{B}_{i}=-\mu_{i} \boldsymbol{\nabla} \Phi_{i} B i = − μ i ∇ Φ i 임을 이용하면,
B 1 = 3 μ 1 μ 2 μ 1 + 2 μ 2 H ( r < R ) \displaystyle \mathbf{B_{1}}=\frac{3 \mu_{1} \mu_{2}}{\mu_{1}+2\mu_{2}} \mathbf{H} \qquad \qquad \qquad \qquad \qquad \qquad \qquad \quad \,\, (r<R) B 1 = μ 1 + 2 μ 2 3 μ 1 μ 2 H ( r < R ) B 2 = μ 2 H + μ 2 ( μ 1 − μ 2 ) μ 1 + 2 μ 2 H 0 R 3 r 3 ( 2 r ^ cos θ + θ ^ sin θ ) ( r > R ) \displaystyle \mathbf{B_{2}}= \mu_{2} \mathbf{H}+\frac{\mu_{2}(\mu_{1}-\mu_{2})}{\mu_{1}+2\mu_{2}} \frac{H_{0}R^{3}}{r^{3}}(2\hat{\mathbf{r}}\cos{\theta} +\hat{\boldsymbol{\theta}}\sin{\theta}) \qquad (r>R) B 2 = μ 2 H + μ 1 + 2 μ 2 μ 2 ( μ 1 − μ 2 ) r 3 H 0 R 3 ( 2 r ^ cos θ + θ ^ sin θ ) ( r > R ) 으로 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