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어려서는 품성이 순수했으며 음서로 관직에 나간다. 의종 즉위년(1146) 장생서승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관직이 바뀌어 통사사인에 이른다. 운주방어사로 나갔다가 임기를 마치고는 장작주부에 올랐으며 대부승, 문하녹사, 사재승 등을 역임하고 수령으로 나가서는 청렴한 모습을 보인다.
명종이 즉위한 뒤에 수령 임기를 마치고 합문지후에 오르며 또 여러 번 관직이 바뀌어 고공낭중 겸 전중소감에 이른다. 소부감에 이른 해에는 태자찬선대부를 겸한다. 명종 14년(1184) 시(試, 임시) 전중감에 오르고 명종 16년(1186) 3품의 진(眞) 전중감에 오른다.
이 해에 가벼운 병을 앓았는데 조열(潮熱)이 심해져 66세의 나이로 죽는다. 금오지(金烏池)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봉령사(奉靈寺) 남산 기슭에 장사된다.
명종이 즉위한 뒤에 수령 임기를 마치고 합문지후에 오르며 또 여러 번 관직이 바뀌어 고공낭중 겸 전중소감에 이른다. 소부감에 이른 해에는 태자찬선대부를 겸한다. 명종 14년(1184) 시(試, 임시) 전중감에 오르고 명종 16년(1186) 3품의 진(眞) 전중감에 오른다.
이 해에 가벼운 병을 앓았는데 조열(潮熱)이 심해져 66세의 나이로 죽는다. 금오지(金烏池)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봉령사(奉靈寺) 남산 기슭에 장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