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의 진상을 규명하여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나아가 1965년 체결된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과 관련하여 국가가 인도적 차원에서 위로금 등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오랜 고통을 치유하고 국민화합을 기여하기 위한 목적의 기록물. #
2. 준비 과정
3. 내용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2004년 이후 11년간 생산·수집한 강제동원 관련 기록을 총망라한 것이다. 종류별로는 아래와 같다.
- 피해조사서 22만 7,141건
- 지원금 지급심사서 10만 5,431건
- 구술자료 2,525건
- 사진자료 1,226건 등.
이는 국가가 직접 나서 전쟁 피해에 대한 조사를 벌여 얻은 공식 기록으로, 이 중에는 일제가 직접 생산한 문서도 포함되어 있다.
4. 반응
4.1. 대한민국
4.2. 일본
4.3. 중국
4.4. 유네스코
공식 반응은 아니다. 유네스코 내부 사정에 밝은 문화계 인사는 최근 한중일의 경쟁적 등재 신청에 반감을 느끼고 있다는 말이 나오며 정치싸움이 벌어진다면 비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고 치밀하게 등재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