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일제강점기|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의 진상을 규명하여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나아가 1965년 체결된 「[[한일기본조약#s-3.2|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http://www.law.go.kr/trtyInfoP.do?mode=4&trtySeq=3678&chrClsCd=010202&vSct|#]]과 관련하여 국가가 인도적 차원에서 위로금 등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오랜 고통을 치유하고 국민화합을 기여하기 위한 목적의 [[기록물]]. [[http://www.jiwon.go.kr/TJRS_SVR/about/about_03.do;jsessionid=8olAvooiGAdBaR6r4ihJ+RTw.node02|#]] == 준비 과정 ==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2004년 이후 11년간 생산·수집한 강제동원 관련 기록을 총망라하여 2015년 8월 31일 마감된 ‘2016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 기록물 공모’에 접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132119015&code=960201|#]] == 내용 ==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2004년 이후 11년간 생산·수집한 강제동원 관련 기록을 총망라한 것이다. 종류별로는 아래와 같다. * 피해조사서 22만 7,141건 * 지원금 지급심사서 10만 5,431건 * 구술자료 2,525건 * 사진자료 1,226건 등. 이는 국가가 직접 나서 전쟁 피해에 대한 조사를 벌여 얻은 공식 기록으로, 이 중에는 일제가 직접 생산한 문서도 포함되어 있다. == 반응 == === [[대한민국]] === 긍정적으로 보는 의견이 많은 편이나 군함섬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대응차원이라는 것에 대하여 준비가 부족하진 않았는지, [[유네스코]]의 정치적 이용이라는 비판을 받진 않을지 대한 우려의 시각도 존재하는 편. === [[일본]] === 한마디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4/0200000000AKR20150914173600073.HTML?input=1195m|반발.]]''' === [[중국]] === 한마디로 '''기대.''' [[중국]]은 자신들이 등재 신청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의 세계 기록 유산 등재가 실패함에 아쉬워하며 우리나라의 등재 가능성에 '''기대'''하고 있다. === [[유네스코]] === '''공식 반응은 아니다.''' 유네스코 내부 사정에 밝은 문화계 인사는 최근 한중일의 경쟁적 등재 신청에 반감을 느끼고 있다는 말이 나오며 정치싸움이 벌어진다면 비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고 치밀하게 등재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결과 == 문화재청 주도로 신청하기 직전 등재 목록에서 제외되었다. 대신 조선왕실어보와어책과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을 등재신청하였다. == 관련 문서 == * [[일제 강점기]] * [[위안부]] * [[한일기본조약]] * [[한일기본조약#s-3.2|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 * [[일본의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 * [[하시마 섬]] [[분류: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