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日本神話 / Japanese mythology
1. 개요
2. 문헌
3. 세계관
3.1. 신
3.1.1. 아마츠카미
3.1.2. 쿠니츠카미
3.2. 요괴
4. 영향을 받은 작품
- KOF 시리즈: 오로치 사가로 일컬어지는 94~97까지.
- 태고의 달인 시리즈 수록곡 - 갓 컬렉션
- 모노노케: 기본 신화들을 기본 설정으로 깔아두고, 주인공인 약장수가 원령들을 없애는 이야기다.
5. 관련 문서
- 미쿠사노카무다카라(삼종의 신기)
- 아마노무라쿠모노츠루기(天叢雲剣)
- 야사카니노마가타마(八尺瓊勾玉)
- 야타노카가미(八咫鏡)
- 토쿠사노칸다카라(십종신보)
[1]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천지창성 신화에 등장하는 신세칠대 중 첫 번째 신으로, 아메노토코타치노카미와 대치되는 이름이다. 아마 아메노토코타치노카미와 대치되는 신격인 듯하다. 이름의 쿠니는 "하늘"과 대치되는 땅을 의미하며, 바다 위에 뜬 것이 남아서 땅이 된 것을 신격화한 것이라고 한다. 즉, 국토의 창생 그 자체를 뜻하는 신인 듯하다. 일본서기와 일본서기의 일서에서는 쿠니토코타치노미코토라고 쓰였다. 일본서기에서는 본문의 필두에 등장하며, 또 모든 이전에 등장하는 것은 이 신밖에 없다고 한다. 신화에서 중시되는 신이지만, 고사기에서는 처음의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로 시작되는 코토아마츠카미 다섯 위가 화생한 뒤에 등장한다고 한다. 근대의 신토가들 사이에서 중시하여 오모토 등에서는 자기네 종교의 신이 바로 이 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그와 동시에, 코토아마츠카미 중 한 명이자 우주 전체를 관장하는 신격인 아메노토코다치노카미가 하늘의 형태를 단단히 엮어 하늘 위에는 더이상 혼돈을 없게 만든 하늘의 기틀을 잡은 신이었다면은, 이 쿠니노토코다치노카미는 땅의 기틀을 잡았으며, 그가 나타난 후 하늘 아래 공중에 가득하던 혼돈은 모두 아래로 가라앉는 것과 동시에 지구에 있는 바다 그 자체가 되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고사기에서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가 고사기에서 맨 처음으로 등장한 신이었다면은, 일본서기에서는 이 쿠니노토코타치노카미가 맨 처음으로 등장한 신이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일본 신화의 근원신이자 근원신들 중 한 명에 해당되기도 하며, 일부 신도와 신종교에서도 중요시되고 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천지개벽 때 출현한 신이자 모습과 성별이 없는 일본 근원신 중 한 명이며, 우주 대원령의 한면 - 상주불괴불멸인 이념 - 을 인격화하여 그 작용해 인격적 명칭을 붙인 것이라고 하며, 고문서에서는 감춰진 모습이라고 해서 형태가 없다고 쓰여 있다고 한다.[2]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도요쿠모노카미의 쿠모는 혼돈스러운 것이 구름처럼 부표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쿠니토코타치노카미와 도요쿠모노카미는 홀로 나타나 몸을 숨겼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들의 신격화에 해당되는 존재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풍요로운 구름의 신이기도 하며, 그가 나타난 후에 하늘 위, 즉 지구에 구름이 깔리게 되었다고 한다.[3]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우히지니노카미의 히지는 진흙을 의미하고, 니는 흙을 의미한다고 한다. 혼돈 속에서 생성되는 흙의 신격화로, 스히지니노카미와 동시에 태어난 존재라고 한다.[4]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신세칠대 중 5번째 남신으로, 오오토노베노카미와 한 쌍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오오토노지노카미와 오오토노베노카미는 대지가 완전히 응고되어 국소가 생성될 때를 신격화한 존재라고 한다. 남성과 여성의 기관을 상징한다고 보는 설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斗와 戸 자체가 교합을 의미하는 옛말인 마구와이의 토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이 나타난 후에 세계에 남녀의 분별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한다.[5]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신세칠대에 속하는 신들 중 6번째 신으로, 아야카시코네노카미와 함께 태어난 신이라고 한다. 일본서기에 의하면은 대지의 표면이 완성되었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일설에 따르면은 부족한 부분 없이 갖추어져있다는 것과 만족을 의미하는 이름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신은, 불교, 특히 슈겐도에서 신봉했다고 하는 천상계 최고위인 제육천마왕에 빗대어 현지수적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신세칠대 중에서 6번째 신이기 때문이라고 한다.[6]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천지창성 신화에 등장하는 신세칠대 중 첫 번째 신으로, 아메노토코타치노카미와 대치되는 이름이다. 아마 아메노토코타치노카미와 대치되는 신격인 듯하다. 이름의 쿠니는 "하늘"과 대치되는 땅을 의미하며, 바다 위에 뜬 것이 남아서 땅이 된 것을 신격화한 것이라고 한다. 즉, 국토의 창생 그 자체를 뜻하는 신인 듯하다. 일본서기와 일본서기의 일서에서는 쿠니토코타치노미코토라고 쓰였다. 일본서기에서는 본문의 필두에 등장하며, 또 모든 이전에 등장하는 것은 이 신밖에 없다고 한다. 신화에서 중시되는 신이지만, 고사기에서는 처음의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로 시작되는 코토아마츠카미 다섯 위가 화생한 뒤에 등장한다고 한다. 근대의 신토가들 사이에서 중시하여 오모토 등에서는 자기네 종교의 신이 바로 이 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그와 동시에, 코토아마츠카미 중 한 명이자 우주 전체를 관장하는 신격인 아메노토코다치노카미가 하늘의 형태를 단단히 엮어 하늘 위에는 더이상 혼돈을 없게 만든 하늘의 기틀을 잡은 신이었다면은, 이 쿠니노토코다치노카미는 땅의 기틀을 잡았으며, 그가 나타난 후 하늘 아래 공중에 가득하던 혼돈은 모두 아래로 가라앉는 것과 동시에 지구에 있는 바다 그 자체가 되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고사기에서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가 고사기에서 맨 처음으로 등장한 신이었다면은, 일본서기에서는 이 쿠니노토코타치노카미가 맨 처음으로 등장한 신이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일본 신화의 근원신이자 근원신들 중 한 명에 해당되기도 하며, 일부 신도와 신종교에서도 중요시되고 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천지개벽 때 출현한 신이자 모습과 성별이 없는 일본 근원신 중 한 명이며, 우주 대원령의 한면 - 상주불괴불멸인 이념 - 을 인격화하여 그 작용해 인격적 명칭을 붙인 것이라고 하며, 고문서에서는 감춰진 모습이라고 해서 형태가 없다고 쓰여 있다고 한다.[7]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도요쿠모노카미의 쿠모는 혼돈스러운 것이 구름처럼 부표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쿠니토코타치노카미와 도요쿠모노카미는 홀로 나타나 몸을 숨겼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들의 신격화에 해당되는 존재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풍요로운 구름의 신이기도 하며, 그가 나타난 후에 하늘 위, 즉 지구에 구름이 깔리게 되었다고 한다.[8]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우히지니노카미의 히지는 진흙을 의미하고, 니는 흙을 의미한다고 한다. 혼돈 속에서 생성되는 흙의 신격화로, 스히지니노카미와 동시에 태어난 존재라고 한다.[9]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신세칠대 중 5번째 남신으로, 오오토노베노카미와 한 쌍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오오토노지노카미와 오오토노베노카미는 대지가 완전히 응고되어 국소가 생성될 때를 신격화한 존재라고 한다. 남성과 여성의 기관을 상징한다고 보는 설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斗와 戸 자체가 교합을 의미하는 옛말인 마구와이의 토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이 나타난 후에 세계에 남녀의 분별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한다.[10]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신세칠대에 속하는 신들 중 6번째 신으로, 아야카시코네노카미와 함께 태어난 신이라고 한다. 일본서기에 의하면은 대지의 표면이 완성되었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일설에 따르면은 부족한 부분 없이 갖추어져있다는 것과 만족을 의미하는 이름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신은, 불교, 특히 슈겐도에서 신봉했다고 하는 천상계 최고위인 제육천마왕에 빗대어 현지수적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신세칠대 중에서 6번째 신이기 때문이라고 한다.[11]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천지창성 신화에 등장하는 신세칠대 중 첫 번째 신으로, 아메노토코타치노카미와 대치되는 이름이다. 아마 아메노토코타치노카미와 대치되는 신격인 듯하다. 이름의 쿠니는 "하늘"과 대치되는 땅을 의미하며, 바다 위에 뜬 것이 남아서 땅이 된 것을 신격화한 것이라고 한다. 즉, 국토의 창생 그 자체를 뜻하는 신인 듯하다. 일본서기와 일본서기의 일서에서는 쿠니토코타치노미코토라고 쓰였다. 일본서기에서는 본문의 필두에 등장하며, 또 모든 이전에 등장하는 것은 이 신밖에 없다고 한다. 신화에서 중시되는 신이지만, 고사기에서는 처음의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로 시작되는 코토아마츠카미 다섯 위가 화생한 뒤에 등장한다고 한다. 근대의 신토가들 사이에서 중시하여 오모토 등에서는 자기네 종교의 신이 바로 이 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그와 동시에, 코토아마츠카미 중 한 명이자 우주 전체를 관장하는 신격인 아메노토코다치노카미가 하늘의 형태를 단단히 엮어 하늘 위에는 더이상 혼돈을 없게 만든 하늘의 기틀을 잡은 신이었다면은, 이 쿠니노토코다치노카미는 땅의 기틀을 잡았으며, 그가 나타난 후 하늘 아래 공중에 가득하던 혼돈은 모두 아래로 가라앉는 것과 동시에 지구에 있는 바다 그 자체가 되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고사기에서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가 고사기에서 맨 처음으로 등장한 신이었다면은, 일본서기에서는 이 쿠니노토코타치노카미가 맨 처음으로 등장한 신이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일본 신화의 근원신이자 근원신들 중 한 명에 해당되기도 하며, 일부 신도와 신종교에서도 중요시되고 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천지개벽 때 출현한 신이자 모습과 성별이 없는 일본 근원신 중 한 명이며, 우주 대원령의 한면 - 상주불괴불멸인 이념 - 을 인격화하여 그 작용해 인격적 명칭을 붙인 것이라고 하며, 고문서에서는 감춰진 모습이라고 해서 형태가 없다고 쓰여 있다고 한다.[12]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도요쿠모노카미의 쿠모는 혼돈스러운 것이 구름처럼 부표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쿠니토코타치노카미와 도요쿠모노카미는 홀로 나타나 몸을 숨겼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들의 신격화에 해당되는 존재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풍요로운 구름의 신이기도 하며, 그가 나타난 후에 하늘 위, 즉 지구에 구름이 깔리게 되었다고 한다.[13]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우히지니노카미의 히지는 진흙을 의미하고, 니는 흙을 의미한다고 한다. 혼돈 속에서 생성되는 흙의 신격화로, 스히지니노카미와 동시에 태어난 존재라고 한다.[14]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신세칠대 중 5번째 남신으로, 오오토노베노카미와 한 쌍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오오토노지노카미와 오오토노베노카미는 대지가 완전히 응고되어 국소가 생성될 때를 신격화한 존재라고 한다. 남성과 여성의 기관을 상징한다고 보는 설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斗와 戸 자체가 교합을 의미하는 옛말인 마구와이의 토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이 나타난 후에 세계에 남녀의 분별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한다.[15] 신세칠대로 꼽히는 신들 중 한 위. 신세칠대에 속하는 신들 중 6번째 신으로, 아야카시코네노카미와 함께 태어난 신이라고 한다. 일본서기에 의하면은 대지의 표면이 완성되었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일설에 따르면은 부족한 부분 없이 갖추어져있다는 것과 만족을 의미하는 이름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신은, 불교, 특히 슈겐도에서 신봉했다고 하는 천상계 최고위인 제육천마왕에 빗대어 현지수적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신세칠대 중에서 6번째 신이기 때문이라고 한다.[16] 자세한 내용은 만화경 사륜안 능력 참고.[17] 자세한 내용은 만화경 사륜안 능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