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인천광역시 광역버스 16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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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연안여객터미널)
| 종점
|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1가(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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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6:30
| 기점행
| 첫차
| 06:00(공휴일)
06:10(평일, 토) |
막차
| 22:40(공휴일)
23:00(평일, 토) | 막차
| 00:00(공휴일)
00:30(평일, 토) | ||
평일배차
| 출퇴근 100~120분/평시 120~170분
| 주말배차
| 110~1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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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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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연안여객터미널 - 라이프아파트 - 인하대병원 - 용현동 구.터미널 - 제물포역 - 구.시민회관사거리 - 석바위 - 금호아파트 - 인천시청 - 구월종합상가 - 만수동하이웨이주유소 - 장수IC -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 서운JC - 경인고속도로 - 강서세무서 - 합정역 - 신촌로터리 - 충정로역 -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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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출발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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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방향
| 용현동 구.터미널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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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터미널 방향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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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1969년 4월 12일에 한진고속에서 운행을 개시한 한국 최초의 고속버스인 서울-인천간 고속버스에서 시작한 역사와 전통의 노선이다. 1979년 9월에 고속버스 노선이 폐지되었다가 그 해 12월에 시외면허로 재개통되었다. 운행 개시 당시 대한뉴스 영상. 한진고속 외에도 삼화고속이 운영하던 서울~인천 고속버스 노선도 1970년부터 운행했다. 한진고속과 삼화고속 모두 동인천역 앞에서 출발해 서울 도심으로 향하는 노선이었는데 한진고속의 인천 기점은 현재의 국민은행 동인천지점 자리에 있었고 삼화고속의 인천 기점은 현재의 우리은행 인천지점(당시 한일은행 인천지점) 건너편이었다.
- 그 후 '동인천 - 용현동 - 서울역' 시외직행버스와 '연안부두 - 용현동 - 서울역' 시외직행버스로 20여년간 운행했으며, 당시에는 용현동 인하대병원에서 바로 경인고속도로로 들어갔다. 당시 요금과 시간표 1970~80년대에는 승객이 많이 몰리는 황금노선이었지만 동인천역을 중심으로 한 인천 구도심의 몰락과 중구·동구 일대의 교통 수요 감소, 경인고속도로의 교통 혼잡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증편 및 급행화로 인해 승객은 날로 감소하게 된다.
- 2006년 4월 1일부터 충정로역에도 정차하게 되었다. 삼화고속 공지사항
- 2006년 5월 1일에 인하대병원에서 바로 경인고속도로로 들어가는 시간대가 15분 앞당겨졌다. 삼화고속 공지사항
- 2006년 9월 22일부터 1600번도 부천시로 들어가게 되었고, 모든 시간대에 연안부두에서 운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연안부두 - 인하대병원' 구간을 제외하면 1601번과 모든 구간이 겹치게 되었다. 삼화고속 공지사항
- 2006년 12월 18일부터 중앙병원(현 근로복지공단인천병원)에도 정차하게 되었다. 삼화고속 공지사항
- 1601번과 겹치는 구간이 많다보니 2008년 1월 1일부터 다시 부천시를 경유하지 않게 되었다. 삼화고속 공지사항
- 2010년 5월 1일에 '동교동삼거리 → 이대역' 구간과 '동교동삼거리 → 합정역' 구간은 중앙차로 정류장에 정차하는 걸로 바뀌었다. 삼화고속 공지사항
4. 특징
- 인하대병원에서 바로 경인고속도로로 들어가던 때는 경인고속도로에서 130~140km/h로 내지르며 용현동에서 신촌까지 30분이면 도착했다. 당시에는 기름값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던 터라 삼화고속을 비롯해 많은 회사들이 말그대로 쏘고 다니던 시절이었다.
- '주안사거리 - 만수동하이웨이주유소' 구간은 인천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인해 매우 혼잡했다.
5. 연계 철도역
폐선일 당시에 있던 철도역만 기재하였다.
- 수도권 전철 4호선: 서울역
- 수도권 전철 5호선: 충정로역
- 서울 지하철 6호선: 합정역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
- 일반 철도역: 서울역(KTX, 새마을호, 무궁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