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파이널 판타지 9에서도 등장. 원래는 구성(舊星) 테라의 비공정. 강력한 공대지 공격능력을 자랑한다.
브라네가 쿠쟈에 대항해 바하무트를 소환할 때 하늘에서 "눈"만 등장한다. 이 눈으로 쿠쟈는 바하무트를 역으로 조종해 브라네 함대를 관광태운다. 이 "눈"은 오프닝에 나오는 가넷의 기억 속에 있는 마다인 사리를 폭격한 눈과 동일.
이후 쿠쟈가 바하무트를 소환해 알렉산드리아를 공격하자 가넷과 에이코가 알렉산드리아 성에 숨어있던 알렉산더를 소환하게 되는데, 쿠쟈는 이 때 바하무트에 했던 것과 똑같이 알렉산더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자 인빈시블을 부르지만 인빈시블은 이미 원주인인 갈란드의 손으로 돌아왔었고 알렉산더를 조종하는 대신 그대로 알렉산드리아를 폭격해 버린다.
인빈시블의 능력은 "혼을 모으는 그릇"으로 이 힘으로 소환사 마을에서 모은 혼을 이용해 소환수도 부릴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테라에서 쿠쟈가 인빈시블에 모여 있던 혼의 힘을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들어 트랜스해버리면서 빈 깡통이 된다. 이후 일행이 테라에서 탈출할 때 인빈시블을 타게 되면서 지탄 일행은 힐다 가르데 3호를 대신해 인빈시블을 사용하게 된다.
브라네가 쿠쟈에 대항해 바하무트를 소환할 때 하늘에서 "눈"만 등장한다. 이 눈으로 쿠쟈는 바하무트를 역으로 조종해 브라네 함대를 관광태운다. 이 "눈"은 오프닝에 나오는 가넷의 기억 속에 있는 마다인 사리를 폭격한 눈과 동일.
이후 쿠쟈가 바하무트를 소환해 알렉산드리아를 공격하자 가넷과 에이코가 알렉산드리아 성에 숨어있던 알렉산더를 소환하게 되는데, 쿠쟈는 이 때 바하무트에 했던 것과 똑같이 알렉산더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자 인빈시블을 부르지만 인빈시블은 이미 원주인인 갈란드의 손으로 돌아왔었고 알렉산더를 조종하는 대신 그대로 알렉산드리아를 폭격해 버린다.
인빈시블의 능력은 "혼을 모으는 그릇"으로 이 힘으로 소환사 마을에서 모은 혼을 이용해 소환수도 부릴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테라에서 쿠쟈가 인빈시블에 모여 있던 혼의 힘을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들어 트랜스해버리면서 빈 깡통이 된다. 이후 일행이 테라에서 탈출할 때 인빈시블을 타게 되면서 지탄 일행은 힐다 가르데 3호를 대신해 인빈시블을 사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