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1f7d5fc0c8c_img1.jpg]] '''インビンシブル''' [목차] == 개요 == 첫 등장은 [[파이널 판타지 3]]. 주인공 파티가 마지막에 얻는 거대 비공정이다. 가장 높은 산을 포함한 모든 지형 위를 날아다닐 수 있으며, 탑승 방식이 이착륙이 아니라 사다리이기 때문에 어디에도 정박할 수 있다. 선상 전투가 벌어질 시 첫 턴 한정으로 적진에 대포알 선빵을 날린다. 거대한 만큼 선상에 아예 마을 하나가 통째로 구현되어있어 여관과 상점, 거대 [[초코보]] 소환터 등이 있다. == 상세 == [[파이널 판타지 9]]에서도 등장. 원래는 구성(舊星) 테라의 비공정. 강력한 공대지 공격능력을 자랑한다. [[브라네]]가 [[쿠쟈]]에 대항해 [[바하무트(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바하무트]]를 소환할 때 하늘에서 "눈"만 등장한다. 이 눈으로 쿠쟈는 바하무트를 역으로 조종해 브라네 함대를 관광태운다. 이 "눈"은 오프닝에 나오는 [[가넷 틸 알렉산드로스 17세|가넷]]의 기억 속에 있는 마다인 사리를 폭격한 눈과 동일. 이후 쿠쟈가 바하무트를 소환해 알렉산드리아를 공격하자 가넷과 [[에이코 캐롤|에이코]]가 알렉산드리아 성에 숨어있던 [[알렉산더]]를 소환하게 되는데, 쿠쟈는 이 때 바하무트에 했던 것과 똑같이 알렉산더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자 인빈시블을 부르지만 인빈시블은 이미 원주인인 [[갈란드(파이널 판타지 9)|갈란드]]의 손으로 돌아왔었고 알렉산더를 조종하는 대신 그대로 알렉산드리아를 폭격해 버린다. 인빈시블의 능력은 "혼을 모으는 그릇"으로 이 힘으로 소환사 마을에서 모은 혼을 이용해 소환수도 부릴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테라에서 쿠쟈가 인빈시블에 모여 있던 혼의 힘을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들어 트랜스해버리면서 빈 깡통이 된다. 이후 일행이 테라에서 탈출할 때 인빈시블을 타게 되면서 [[지탄 트라이벌|지탄]] 일행은 힐다 가르데 3호를 대신해 인빈시블을 사용하게 된다. [각주] [[분류:파이널 판타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