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삶
독실한 천주교 신자 집안[1]에서 자랐고, 어렸을 적부터 책 읽고 글쓰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자신이 지은 동시를 "누가 써 준 것임에 틀림없지?"라고 믿지 못했던 담임선생님의 증언(?)이나, 백일장에서 입선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글쓰는 것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성의여자고등학교 1학년 무렵 수도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이 때 수도자의 길과 시인의 길을 같이 걸을 수 있을까 걱정했으나, 세월이 흐른 지금, 결국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었다.
2005년 발간된 가톨릭 성경 번역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시 부분의 번역에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종파를 넘어 생전의 법정스님과도 교류를 가지는 등[2] 현재 대한민국 종교계에 큰 족적을 남기고 있는 인물이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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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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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과 함께수녀님 사람 잘못 보셨어요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자신이 지은 동시를 "누가 써 준 것임에 틀림없지?"라고 믿지 못했던 담임선생님의 증언(?)이나, 백일장에서 입선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글쓰는 것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성의여자고등학교 1학년 무렵 수도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이 때 수도자의 길과 시인의 길을 같이 걸을 수 있을까 걱정했으나, 세월이 흐른 지금, 결국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었다.
2005년 발간된 가톨릭 성경 번역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시 부분의 번역에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종파를 넘어 생전의 법정스님과도 교류를 가지는 등[2] 현재 대한민국 종교계에 큰 족적을 남기고 있는 인물이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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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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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과 함께
[1] 어머니가 20대에 영세를 받았고, 자식들로 1남 3녀(이해인 수녀는 셋째)를 키웠는데 그 중에서 큰딸, 그러니까 이해인 수녀의 큰언니는 이해인 수녀가 초등학교 시절 수녀원에 입회했으며, 이에 이해인 수녀가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고모가 2명 있는데 그 중 1명도 젊은 시절 수녀가 되려 하였다고.[2] 두 사람은 샘터 출판사에서 다수의 저서를 쓴 문인으로서의 인연도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