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명[편집]
1.1. 실존인물[편집]
- 클라우디아 시퍼 - 독일의 패션모델
- 클라우디아 움피에레스 - 우루과이의 축구 심판
-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 - 이탈리아의 배우
1.2. 가상인물[편집]
- 클로디아(克蘿蒂亞) - 풍색환상 3~4
2.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에 등장하는 차원항행함[편집]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에 등장하는 최신형 XV급 차원항행함.
함장은 크로노 하라오운.
작중에서 딱 한 장면, 그것도 다른 차원항행함들과 함께 모든 기능을 대부분 상실한 성왕의 요람에 포격을 가하는 장면만 나와서 어떤 기능과 성능을 가졌는지는 불명이다. 퇴역직전인 아스라보다도 취급이 나쁜 편.
함장은 크로노 하라오운.
작중에서 딱 한 장면, 그것도 다른 차원항행함들과 함께 모든 기능을 대부분 상실한 성왕의 요람에 포격을 가하는 장면만 나와서 어떤 기능과 성능을 가졌는지는 불명이다. 퇴역직전인 아스라보다도 취급이 나쁜 편.
3.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의 등장인물[편집]
[1] 세례명이 클라우디아다.[2] 특이하게도 남자에게 쓰인경우.[3] 과거 델론즈의 약혼녀. 세븐나이츠 웹툰에 등장한다.[4] 아가테는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의 알버스의 총의 이름으로 쓰이기도 했다.[5] 물론 아가테인들도 바보는 아니어서 최대한 농성전을 펼치고 거대한 타이탄들을 만들어 응전했다.(작중에서 보스로 등장하는 타이탄들이 모두 아가테의 유산이다.) 그러나 결국 한계에 이르러서 멸망하고 만 것.[6] 사형수의 몸을 이용해서 만든 플레시 골렘이다. 동력원으로 영혼이 필요하기에 클라우디아가 괴물들을 유인하면 흑기사가 괴물들을 사냥해 영혼을 충당하는 식으로 살아왔다.[스포일러] 조벡이 악마의 가면을 씌어 살해했다. 가브리엘의 아내인 마리 벨몬트도 이 방식으로 살해했노라고 조벡 본인이 다 까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