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이푸(Itaip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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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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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2]
| 다니엘라 토마스|다니엘라 토마스(Daniela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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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타이푸의 어원
이타이푸는 원주민 과라니족의 언어 과라니어로서, ‘이타’는 ‘돌’ - ‘이푸’는 ‘노래를 하다’라는 뜻이다. 즉, 이타이푸는 노래하는 돌이라는 뜻 한다.
이타이푸는 파라나강의 지명인데, 파라나강 가운데에는 돌섬이 있었다고 한다. 강의 물살이 돌섬을 가르면서 나는 소리가 마치 꼭 돌이 노래하는 것처럼 들렸기 때문에, 이타이푸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 돌섬 근처에 이타이푸댐이 건설됐으니, 지금은 댐이 쏟아내는 물이 여전히 노래를 부르고 있는 셈이다. 게다가 필립 글래스가 이타이푸라는 작품까지 작곡했으니, 이타이푸와 노래는 이래저래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이타이푸는 파라나강의 지명인데, 파라나강 가운데에는 돌섬이 있었다고 한다. 강의 물살이 돌섬을 가르면서 나는 소리가 마치 꼭 돌이 노래하는 것처럼 들렸기 때문에, 이타이푸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 돌섬 근처에 이타이푸댐이 건설됐으니, 지금은 댐이 쏟아내는 물이 여전히 노래를 부르고 있는 셈이다. 게다가 필립 글래스가 이타이푸라는 작품까지 작곡했으니, 이타이푸와 노래는 이래저래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2. 이타이푸 댐
이타이푸는 이타이푸 댐이 없었다면 작곡되지도 않았을 작품이다. 이타이푸 댐이 뭔지,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타이푸 댐은 브라질과 파라과이의 국경선 주변을 흐르는 파라나강의 광범위한 유역 가운데, 이타이푸라는 지명을 지닌 곳에 건립된 댐이다.
- 높이는 196m, 길이 7.76km, 저수량 190억㎥.
- 미국 토목학회(ASCE)가 선정한 20세기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 1971년부터 1991년까지 무려 장장 18년 간에 걸친 대역사 끝에 완공되었다.
- 18대의 발전기를 가동하여 시간당 1만 2600kw의 전력을 생산된다.
- 이곳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브라질 전체 전력의 26%. 파라과이 전체 전력의 78%를 차지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 석탄발전소에 비해 6,750만톤의 이산화탄소 저감효과가 있다.
3. 시놉시스
4. 구성
- 1악장: 마투그로수(Mato Grosso)[6]
- 2악장: 호수(The Lake)
- 3악장: 댐(The Dam)
- 4악장: 바다로(To the Sea)
5. 위촉
6. 초연
- 날짜: 1989년 11월 2일
- 연주: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Atlanta Symphony Orchestra)
- 지휘: 로버트 쇼(Robert Shaw)
7. 평가
국내 음반 수입사는 “<이타이푸>의 한없는 흡인력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너무도 웅대하고 아름다운 ‘To the Sea’는 놓쳐서는 안 될 필청곡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