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2. 개요
3. 역사
- 당초 계획이 없는 노선이었으나 마장택지지구 주민들이 서울행 직행좌석버스가 없어서 불편을 겪였다. 이천시는 동부고속의 시외버스 서울경부-이천노선에 마장경유를 하고 있으나 시외버스라서 요금이 비싸고 환승도 안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결국 마장택지지구 주민들이 이천시에 민원넣어서 이천시가 해당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 공공버스에 노선 신청을 했다.
- 본래 2020년 10월부터 운행할 예정이였으나, 서울특별시가 이 노선의 신설을 막무가내로 계속 반대하여 개통이 미뤄지고 있었다.
- 해당 노선의 개통이 미뤄지고 마장택지지구 주민들은 분노가 갈수록 차오르고 있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가 용인 한숲시티-서울역 버스와 함께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으로 시범 선정하여 개통되었다. 관련 게시물
- 그 과정에서 종점이 양재역에서 강남역으로 변경되었다.
- 2021년 3월에 개통할 예정으로 M4449번과 9302-1번 사례처럼 코로나19로 인해 개통이 연기할 가능성이 있으며, 일단은 2021년 상반기 안으로 개통한다고 한다. 하지만 1월 28일에 기재부랑 경기도의 광역버스 보조금 지원문제로 싸움이 있어서, 관련 기사 이 노선의 신설 계획도 무산될 위기가 있었지만 2월 17일에 이천영업소에 근무하는 기사님한테 물어본 결과 일단은 국토부가 이 노선의 노선 신설 허가를 했고, 서울시도 이 노선의 신설을 허가하면서 보조금 문제는 임시로 이천시가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히면서 3월에 M버스로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관련 게시물, 관련 기사
- 이 노선을 대원고속이 운행할지 이천메트로(가칭)와 이천시내버스가 운영할지는 아직 모른다.
4. 특징
- 광역버스 준공영제 적용된 직행좌석버스 노선이다.
- 해당 노선의 목적은 이천시내에서 강남구, 서초구를 연계하는 목적이 아닌 마장택지지구에서 서울권으로 출퇴근을 위한 목적으로 신설되는 노선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이 편의를 위해 만든노선이다.
- 현재는 마장택지지구 주민들이 "이천 - 서울 광역버스 마장 경유 노선 추가 확정"이라 적힌 현수막이 걸어있는 상태이며 그만큼 마장택지지구 주민들이 이 노선의 개통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 2021년 3월에 이 노선을 운행할 기사를 모집한다고 이천영업소 관계자가 밝혔으며, 동시에 해당 노선 포함, 차량 40대가 이천시 시내버스 증차분으로 투입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