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위나라의 인물 李膺
1.1. 창작물에서
삼국전투기에선 이름이 응이라는 점 때문인지 프로야구 카툰의 바셀린 신을 숭배하는 골매문명의 누구와 같은 송골매 캐릭터로 등장한다. 오군이 계수를 절반쯤 건넜을 때 일거에 추격해 적을 섬멸한다면서 병사들을 격려하는데, 주환이 최후미에 지키고 서있는 걸 보고 주환과는 가능한 안 부딪치는 게 좋다면서 겁을 먹었고 이에 병사가 아까 독수리같은 위용은 도대체 어디로 갔냐고 묻는다.
한화 이글스 패러디로, 이응이 겁먹는 표정이 이글이가 멘붕할 때 표정과 판박이다. 이응과 별 상관은 없지만 바로 다음 화에서 나는 새를 떨어트리는 권세를 이글이가 추락하는 컷으로 그리면서 2화 연속 한화를 깠다. 이 연재분이 올라올 당시 최훈은 한화 이글스 브랜드 웹툰을 연재 중이었기에, 이응의 패러디는 이 웹툰연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 수 있다.
한화 이글스 패러디로, 이응이 겁먹는 표정이 이글이가 멘붕할 때 표정과 판박이다. 이응과 별 상관은 없지만 바로 다음 화에서 나는 새를 떨어트리는 권세를 이글이가 추락하는 컷으로 그리면서 2화 연속 한화를 깠다. 이 연재분이 올라올 당시 최훈은 한화 이글스 브랜드 웹툰을 연재 중이었기에, 이응의 패러디는 이 웹툰연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 수 있다.
2. 후한 말의 인물 李應
2.1. 창작물에서
소설 명장삼국지 안량전에서는 안량군이 이각과 곽사를 분열시키기 위해 써낸 서신이 날아오자 이를 이각에 전했으며, 이각에게 곽사를 붙잡아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각은 자신과의 맞먹는 힘을 가졌기에 함부로 할 수 없다고 여기면서 곽사를 의심한다.
소설 군웅 삼국지 원소 셋째 아들 천하를 품다에서는 원매군과 싸울 때 원매군이 목책을 짓고 방어 준비를 하자 이리와 함께 공격할 것을 종용했으며, 이유가 장안의 군량을 기다려 끈질기게 버티면 틈이 생길 것이라면서 그 때 공격해야 한다고 하자 이응은 강점인 공격력을 내세워야 한다면서 하루만 쉬고 공격해야 한다면서 보병을 이용해 장애물을 걷어 기병을 돌격시키면 된다고 하자 이각은 하루만 더 생각해보겠다고 보류한다.
결국 이각이 이응의 말대로 했고 원매군을 공격했으며, 전투에 승리했다고 술을 엄청 마셨다가 이각에게 내일 전투를 벌인다면서 한 소리 듣자 승리했으니 봐달라면서 장수들만 슬쩍 마시고 병사들이 경계를 열심히 설 것이니 문제없다고 했다.
소설 군웅 삼국지 원소 셋째 아들 천하를 품다에서는 원매군과 싸울 때 원매군이 목책을 짓고 방어 준비를 하자 이리와 함께 공격할 것을 종용했으며, 이유가 장안의 군량을 기다려 끈질기게 버티면 틈이 생길 것이라면서 그 때 공격해야 한다고 하자 이응은 강점인 공격력을 내세워야 한다면서 하루만 쉬고 공격해야 한다면서 보병을 이용해 장애물을 걷어 기병을 돌격시키면 된다고 하자 이각은 하루만 더 생각해보겠다고 보류한다.
결국 이각이 이응의 말대로 했고 원매군을 공격했으며, 전투에 승리했다고 술을 엄청 마셨다가 이각에게 내일 전투를 벌인다면서 한 소리 듣자 승리했으니 봐달라면서 장수들만 슬쩍 마시고 병사들이 경계를 열심히 설 것이니 문제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