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이세범(李世凡)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학교
| |
포지션
| |
신체 사이즈
| 180cm
|
프로입단
| 1997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 입단
|
소속팀
| 대구 동양 오리온스 (1997~2000)
대전 현대 걸리버스 (2000~2001) 서울 SK 나이츠 (2001~2005) 서울 삼성 썬더스 (2005~2006) 원주 동부 프로미 (2006~2009) |
지도자
| |
1. 소개
한국의 전 농구선수이자, 현 농구 지도자.
2. 선수 시절
2.1. 고교-대학 시절
2.2. 프로 시절
파일:서울 SK 시절의 이세범 2003-04시즌.jpg
하지만 의외로 프로에 오면서 백업 가드로 쏠쏠한 활약을 하며 2009년까지 총 5팀을 거치며 무려 12시즌 연속 선수생활을 했다. 대구동양 시절엔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00-01 시즌을 앞두고 달랑 2500만원에 현금트레이드 되기도 하지만, 서울 SK 시절부터는 안정적인 경기운영 능력을 가진 백업가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팀에서 꽤나 쏠쏠한 역할을 해주었고 03-04 시즌엔 황성인에 이은 NO.2 포인트 가드으로 총 47게임을 뛰기도 했다.
파일:썬더스 이세범.jpg
05-06 시즌 서동용(188cm,F)와 1:1 트레이드로 서울 삼성에 합류한 이세범은 '2쿼터의 사나이'[1]라는 애칭을 얻으며 준주전급 1번으로 활약, 서울 삼성의 챔피언결정전 업셋에 깨알같은 공을 세운다. 서울 삼성에서의 한 시즌 맹활약을 바탕으로 이세범은 2006년 FA 시장에서 포인트 가드를 원하는 팀들의 영입대상이 되었고, 두 배로 뛰어오른 연봉(6천만원 → 1억 2천만원)에 원주 동부 프로미 유니폼을 입게 된다.
06-07 시즌 전반기까지 원주 동부의 주전 포인트 가드를 맡았으나 김주성의 아시안게임 출전 공백과|양토토의 출장정지 파문까지 겹치며 팀이 하위권으로 추락하는 걸 막지 못했다. 시즌 후반기에 표명일이 트레이드로 합류하면서 이세범은 다시 백업가드로 돌아갔고 팀은 2게임차 8위로 아쉽게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한다.
다음시즌인 07-08 시즌엔 표명일의 백업요원으로 활약하며 원주 동부가 정규리그 1위 및 통산 세 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하지만, 정작 이세범 본인은 서울 삼성과의 챔프전 결정전을 앞두고 급성 맹장염에 걸려 병원에서 팀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이후 08-09시즌에도 팀을 플옵 4강까지 이끈 뒤 은퇴했다.
하지만 의외로 프로에 오면서 백업 가드로 쏠쏠한 활약을 하며 2009년까지 총 5팀을 거치며 무려 12시즌 연속 선수생활을 했다. 대구동양 시절엔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00-01 시즌을 앞두고 달랑 2500만원에 현금트레이드 되기도 하지만, 서울 SK 시절부터는 안정적인 경기운영 능력을 가진 백업가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팀에서 꽤나 쏠쏠한 역할을 해주었고 03-04 시즌엔 황성인에 이은 NO.2 포인트 가드으로 총 47게임을 뛰기도 했다.
파일:썬더스 이세범.jpg
05-06 시즌 서동용(188cm,F)와 1:1 트레이드로 서울 삼성에 합류한 이세범은 '2쿼터의 사나이'[1]라는 애칭을 얻으며 준주전급 1번으로 활약, 서울 삼성의 챔피언결정전 업셋에 깨알같은 공을 세운다. 서울 삼성에서의 한 시즌 맹활약을 바탕으로 이세범은 2006년 FA 시장에서 포인트 가드를 원하는 팀들의 영입대상이 되었고, 두 배로 뛰어오른 연봉(6천만원 → 1억 2천만원)에 원주 동부 프로미 유니폼을 입게 된다.
06-07 시즌 전반기까지 원주 동부의 주전 포인트 가드를 맡았으나 김주성의 아시안게임 출전 공백과
다음시즌인 07-08 시즌엔 표명일의 백업요원으로 활약하며 원주 동부가 정규리그 1위 및 통산 세 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하지만, 정작 이세범 본인은 서울 삼성과의 챔프전 결정전을 앞두고 급성 맹장염에 걸려 병원에서 팀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이후 08-09시즌에도 팀을 플옵 4강까지 이끈 뒤 은퇴했다.
3. 지도자 생활
파일:external/www.jumpball.co.kr:43473/news_20160623205613_DP.jpg
은퇴 직후 2009년부터 16-17 시즌까지 원주 동부의 코치를 맡아강동희-이충희-김영만 감독 순으로 보좌했으며 김영만 감독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고 물러나자 코치직을 사임했다.
2017년 6월부터 모교인 용산고등학교에서 고교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관련 기사
은퇴 직후 2009년부터 16-17 시즌까지 원주 동부의 코치를 맡아
2017년 6월부터 모교인 용산고등학교에서 고교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관련 기사
[1] 당시 KBL은 2쿼터 한정으로 외국인 선수를 1명만 기용할 수 있었는데, 서장훈의 존재감이 컸던 삼성은 2쿼터에 외국인 빅맨을 빼고 이세범을 기용해 스피드를 보완하고, 서장훈에게 엔트리 패스를 찔러줘 쏠쏠한 재미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