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휘버스 활동
1978년에 '그대로 그렇게' 라는 곡을 발표하며 데뷔하였고, 같은 앨범에 '산', '젊음의 노래', '우리는 대한국군' 등의 노래도 수록되었다. 이듬해에는 세상을 떠난 친구를 추억하며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였고, '내 사랑 영아' 라는 곡도 발표하였다.
3. 솔로 활동
1981년부터 솔로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젊음의 축제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휘버스로 활동할 당시에 불렀던 '그대로 그렇게'를 불렀고, 1982년에는 '얼굴 빨개졌다네' 라는 곡을 발표하였다. 이후로도 '은아 안녕', '님타령', '꼬마 신사' , '바보처럼 울고 말았네', '뿌리깊은 나무', '너만을 사랑하고 싶다', '내 사랑 찾아가네', '혼자 있지만' 등의 곡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4. 활동 중단과 복귀
5. 여담
한 때 머리가 길어서 머리를 묶고 다닌 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