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가수]]. [[1958년]] [[9월 14일]] [[서울특별시|서울]]에서 출생하였다. [[1978년]]에 문장곤, 정원찬, 송용섭 등과 [[휘버스]]로 데뷔하였다. == [[휘버스]] 활동 == >[[파일:휘버스 이명훈.png]] >23살 무렵의 이명훈 1978년에 '그대로 그렇게' 라는 곡을 발표하며 데뷔하였고, 같은 앨범에 '산', '젊음의 노래', '우리는 대한국군' 등의 노래도 수록되었다. [[1979년|이듬해]]에는 세상을 떠난 친구를 추억하며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였고, '내 사랑 영아' 라는 곡도 발표하였다. == 솔로 활동 == [[1981년]]부터 솔로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젊음의 축제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휘버스로 활동할 당시에 불렀던 '그대로 그렇게'를 불렀고, 1982년에는 '얼굴 빨개졌다네' 라는 곡을 발표하였다. 이후로도 '은아 안녕', '님타령', '꼬마 신사' , '바보처럼 울고 말았네', '뿌리깊은 나무', '너만을 사랑하고 싶다', '내 사랑 찾아가네', '혼자 있지만' 등의 곡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 활동 중단과 복귀 == '혼자 있지만'을 발표한 1991년 이후 활동을 중단하였다가 [[2004년]]에 멤버 문장곤, 정원찬과 함께 휘버스로 복귀하였다.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그대로 그렇게'와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을 불렀다. 그 이후로도 [[콘서트 7080]]이나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과거 히트곡을 불렀다. 2013년에 도전 1000곡에 출연해서 '그대로 그렇게'와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을 불렀다. 그리고 [[김현식]]의 '사랑했어요'와 [[명국환]]의 '애리조나 카우보이'도 불렀다. == 여담 == 한 때 머리가 길어서 머리를 묶고 다닌 적이 있었다 [[분류: 한국 남가수/ㅇ]] [[분류: 1958년 출생]] [[분류: 1978년 데뷔]] [[분류: 서울특별시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