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Wooktalk | ||
방송사 | ||
방송 시간 | 매주 수요일 밤 10시 00분 | |
방송 기간 | ||
장르 | ||
제작진 | 기획 | 최태환 CP |
연출 | 소형석, 황성준, 최준호, 이승기, 추현검, 박민기, 노현우, 정재원 PD | |
작가 | 임동순, 권진오, 최희진, 강윤미, 박민아, 김은비, 이진하, 송제익, 노경원 | |
출연진 | ||
외부 링크 | ||
1. 개요[편집]
2. 기획의도[편집]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 한 인물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 혁신적인 토크쇼
3. 출연진[편집]
3.1. 이동욱[편집]
3.2. 장도연[편집]
3.3. 조정식[편집]
파일: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_조정식.jpg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베일에 감춰진 언더 커버!
토크 내용을 분석하는 토크 애널리스트 역할을 맡고있다. 연상호 감독 편에서 밝히길 SBS 측의 입장을 대변한다고. 그리고 장도연과 함께 좀비연기에 도전했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베일에 감춰진 언더 커버!
토크 내용을 분석하는 토크 애널리스트 역할을 맡고있다. 연상호 감독 편에서 밝히길 SBS 측의 입장을 대변한다고. 그리고 장도연과 함께 좀비연기에 도전했다.
3.4. 서영도 밴드[편집]
4. 시청률 및 평가[편집]
- 시청률은 닐슨 전국 시청률을 기준으로 한다.
- 파란색 수치는 최저 시청률, 빨간색 수치는 최고 시청률을 의미한다.
회차 | 방영일 | 구분 | 게스트 | 시청률 |
1회 | 1부 | 4.0% | ||
2부 | 4.8% | |||
2회 | 2019년 12월 11일 | 1부 | 2.9% | |
2부 | 3.5% | |||
3회 | 1부 | 3.2% | ||
2부 | 3.9% | |||
4회 | 1부 | 3.8% | ||
2부 | 3.5% | |||
5회 | 1부 | 2.6% | ||
2부 | 3.0% | |||
6회 | 2020년 1월 15일 | 1부 | 3.3% | |
2부 | 3.9% | |||
7회 | 2020년 1월 22일 | 1부 | 유성호 (서울대 의대 법의학교실 교수) | 4.0% |
2부 | 4.2% | |||
8회 | 2020년 1월 29일 | 1부 | 2.1% | |
2부 | 2.2% | |||
9회 | 2020년 2월 5일 | 1부 | 정관 (승려) | 2.9% |
2부 | 3.9% | |||
10회 | 2020년 2월 12일 | 1부 | 2.5% | |
2부 | 2.7% | |||
11회 | 2020년 2월 19일 | 1부 | 2.7% | |
2부 | 3.3% | |||
12회 | 2020년 2월 26일 | 1부 | 2.0% | |
2부 | 2.3% |
5. 이야깃거리[편집]
- 장르는 예능. SBS 시사교양본부 내의 최고의 제작진이 혁신적인 토크쇼 제작을 위해 의기투합했다는 후문.
- 기존 수목 오후 10시대에 편성되었던 수목 드라마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싶어서>의 방송 기간동안 준비기간을 갖고 2020년 상반기에 이어간다. 이와 같은 편성은 앞서 2019년 여름시즌 월화 드라마를 중단하고 예능 리틀 포레스트를 편성한 사례와 같은데 편성 다변화 전략 기조에 맞춰 드라마 대신에 예능을 편성한 것이다.
- 오래전부터 토크쇼 진행이 꿈이었던 이동욱은 데뷔 20주년인 2019년에 난생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의 진행을 맡아 꿈을 이루게 되었다. 이동욱의 소속사 측은 오래 전부터 토크쇼에 대한 바람을 꾸준히 드러내왔던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강심장 진행 당시 토크쇼에 생판 처음 도전해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매끄러운 진행력으로 꽤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전례가 있는지라 시청자들 사이의 반응도 호의적인 편이다.
- 배우 공유는 절친한 사이인 이동욱과의 의리로 난생처음 토크쇼 단독 게스트로 1-2회에 출연한다.
- 첫 게스트인 공유를 이동욱이 직접 섭외한 것과 달리 두 번째 게스트부터는 이동욱과 일면식이 없는 셀럽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 마지막회에서 바둑기사 이세돌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욌다. 이에 대해 PD는 마지막회를 논의하던 중 호스트가 좋아하는 한 분을 초대하기로 했는데 이동욱이 이세돌씨와 연락을 하신 것 같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스포츠조선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