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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의 출연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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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8기 아나운서 조정식 | |
국적 | |
소속 | SBS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 |
출생 | |
신체 | 187cm, 75kg, A형 |
배우자 | 아내(2021년 결혼 ~) |
성좌/지지 | |
학력 | |
종교 | |
별명 | 알렉산더 조, J6ix, 즙정식, 식디 |
SNS | |
1. 개요[편집]
2. SBS 라디오의 신성[편집]
쉴패![5]
일단 SBS 라디오를 자주 듣는 사람들이라면 아는 아나운서다. 입사 초기부터 종종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다가[6], SBS 파워FM 라디오에서 조정식의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처음 메인DJ를 맡았었고, 2015년 하반기부터 2016년 10월 23일까진 FMzine을 맡고 있었으며 2016년 10월 24일부턴 김영철이 파워FM에서 DJ를 맡게 되어 후속으로 펀펀 투데이를 맡고 있다. 참고로 일요일마다 김창열의 올드스쿨 1교시에 나오기도 했었다.[7] 또한, 평일 3교시 울드스쿨 상품 시간에도 잠시 나오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조정식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전국방송이 아니라서 조정식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 분들은 고릴라를 다운로드 받아서 들어야 한다.[8]
3. 제시의 쇼!터뷰[편집]
4. 기타[편집]
- 본인의 방송에서 자신을 '라디오 계의 황소개구리'라고 언급했다. 억측이지만 그가 새벽 프로그램을 맡게된 이후 9개월 뒤에 경쟁 방송사에서 미투미 식의 개편을 단행한 걸 보면 허황된 자신감은 아닐지도(....)
- 최근엔 펀펀 투데이에서 유행어를 하나둘씩 생성 중인데 묘하게 중독성이 있다는게 청취자들의 중론.[10] 또한 펀펀 투데이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방송이 점점 약빨고 있다.(...) 매일 2부 ~ 3부인 오전 6시에는 오프닝곡을 틀어주면 그곡을 쌩라이브로 따라한다.
다 부르고 나면 개그 드립은 기본 파일:20190115.png - 합숙면접 때 압박면접 일화가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압박할 생각 없었는데 계단 구석에서 펑펑 울었다고... 동기인 장예원 아나운서가 오빠 울지말라고 다독여주기도 하였다. SBS는 울어야 뽑힌다는 근거없는 이야기도 있다.
- 그래서 그런지 스포츠 중계도 하면서 케이블팀 SBS Sports에서 EPL을 비롯한 해외축구, 대한민국 대표팀 등 중계도 하고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중계를 맡았다.
- 2018년 6월경 중계 출장 도중 반려견 수컷 코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한다.
- 요새는 후배인 이인권 아나운서랑 호흡이 맞다보니 케미가 딱 맞는 듯..
- 구글에서 일본어로 '한국 미남 아나운서(韓国イケメンアナウンサー)'를 치면 이미지 검색결과에 조정식 아나운서가 가장 먼저 뜬다.
- 요리가 취미이며, 브런치용 예쁜 접시를 장만했다고 한다. 또한 캡슐커피를 즐겨 마시는 듯. 주말 요리 브이로그
- 여동생 조아라와는 7살 차이다...
- 2021년 2월 21일, 그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상대는 8살 연하 비연예인.
[1] 2020년 5월 22일 조정식의 펀펀 투데이 방송분에서 초등학교 때 교회를 다녔지만 이후부터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 밝혔다.[2] 개인 유튜브 채널[3] 후배인 이인권과 함께 몰방이라는 채널로 유투버를 시작했다.[4] 장예원 아나운서도 14일날 퇴사해서 이제는 유일한 18기 아나운서.[5] 펀펀 투데이의 공식 유행어이자 조정식 아나운서의 대표 유행어로 완벽히 자리잡았다. 음성지원 된다[6] 한때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선물 주는 아나운서'로 나오기도 했다.[7] 토요일에는 문정아가 게스트로 나오며 일요일에는 2017년 1월 1일까지 조정식 아나운서가 맡았고 김창열이 혼자서 감동 사연을 읽는 코너로 변경했다.[8] 2016년 초순까지만 해도 그가 진행하는 FMzine은 준 전국방송이었고, 그 이전에도 전국방송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 적도 있었다. 그 프로들이 종방되고 커버리지가 급격하게 좁아진 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조금 나아졌다.[9] 펀펀 투데이 코너 중 하나인 동화나라 뚝딱에서 그의 목소리 연기력이 상당히 빛을 발했는데 현재 이 코너는 폐지되었다.[10] 예를 들면 쉴↗패~!, 호↗호→호↘호↓, 어→떡↗해 →↗, 더럽게 재미없는 문자~아 등등. 다만 이 중에서 현재는 대부분 쉴↗패~! 란 유행어를 많이 남발한다.[11] 현재 펀펀 투데이를 하기전에 하는 팝 스테이션을 진행중이다.[12] 월드컵을 본 위키러들은 알겠지만 F조 예선에서 한국은 멕시코에게 1-2로 지고 2패로 주저앉은 상황이었다. 그래서 이미 1패를 기록한 독일이 스웨덴을 이기기를 바랄 수밖에 없었다. 그래야 3차전에서 한국이 독일을 이기고, 멕시코가 스웨덴을 이겨서 1승 2패로 조 2위를 노릴 수 있는 극악의 경우의 수라도 챙길 수 있었다. 더구나 실제 경기에서도, 독일은 선취점을 먹고 퇴장까지 당한 상황에서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에 원더골로 스웨덴을 이겨버렸다. 그러니 아무리 중계자라고 해도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진짜로 독일을 이겼다......근데 멕시코가 3:0으로 지는 참사가..[13] 여담으로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이후 카잔에서 아주 대참사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