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인 의미
2. 삼국시대의 인물
2.1. 창작물에서
진삼국무쌍6에서는 제2차 촉격퇴전에서 하후패, 호제 등과 함께 남안성에 위치하고 있다가 외부의 촉군, 증원으로 오는 촉군과 미당의 강의 군사들을 모두 물리치면 위군을 공격하기 위해 남안성에서 빠져나와 요격을 한다.
진삼국무쌍7에서 조양의 전투, 검각의 전투, 상용의 전투, 성도의 전투, 성도공략전, 적벽결전, 철롱산의 전투, 파촉평정전, 비장무기획득전 인노에서 등장해 적벽결전 연합군의 시점, 철롱산의 전투 촉군 시점에서는 아군으로 등장하지만 나머지 전투에서는 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진나라의 스토리모드에서 하후패를 진나라에 잔류시켰을 경우에는 철롱산 전투에서 곽회를 궁지에 몰아넣어 죽이는 역할로 나오며, 하후패가 촉나라로 가게 만들 경우에는 이간 대신 하후패가 그 역할을 한다.
진삼국무쌍7에서 조양의 전투, 검각의 전투, 상용의 전투, 성도의 전투, 성도공략전, 적벽결전, 철롱산의 전투, 파촉평정전, 비장무기획득전 인노에서 등장해 적벽결전 연합군의 시점, 철롱산의 전투 촉군 시점에서는 아군으로 등장하지만 나머지 전투에서는 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진나라의 스토리모드에서 하후패를 진나라에 잔류시켰을 경우에는 철롱산 전투에서 곽회를 궁지에 몰아넣어 죽이는 역할로 나오며, 하후패가 촉나라로 가게 만들 경우에는 이간 대신 하후패가 그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