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배경이 된 1988년에 나온 노래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일부 음악은 배경연도에서 앞서가거나 늦은 노래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아무래도 1980년대는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명곡들이 워낙 많이 나왔기 때문에 추억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30대 미만의 젊은 세대들이 시대상을 공유할 수 있는 아이템은 삽입곡만한 게 없는지라, 극중 이런저런 신에서 배경음악으로 등장한다.
참고로, 이 드라마에 삽입된 일부 삽입곡은 대중가요 1988[1] 유튜브에서 MBC에 출연한 무대 실황 영상을 볼 수 있다. 드라마가 방송되고 그 다음주 목요일~금요일에 회차의 영상이 업데이트되었다. 1988년에 인기 있었던 가수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참고로, 이 드라마에 삽입된 일부 삽입곡은 대중가요 1988[1] 유튜브에서 MBC에 출연한 무대 실황 영상을 볼 수 있다. 드라마가 방송되고 그 다음주 목요일~금요일에 회차의 영상이 업데이트되었다. 1988년에 인기 있었던 가수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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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재 기준
- 동일 화에 두 번 이상 나온 곡은 한 번만 기재한다.
- 다음 화 예고편에 나온 음악이 다음 화의 같은 장면에도 나오는 경우에는 다음 화 기준으로만 기재한다.
-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스코어로 활용되는 (기성 삽입곡이 아닌) 창작 연주음악들은 일단 제외하고 작성한다.
- 노래의 특성상 창작자(작사, 작곡)를 모두 표기한다.
3. 회차별
3.1. 1화
- 신해철 - 그대에게 (작사: 신해철, 작곡: 신해철, MBC 대학가요제 - 제12회 '88 MBC 대학가요제 (1988))
7화의 에피소드 제목이자, 메인타이틀 오프닝곡이다. 무한궤도 버전이 아닌 신해철 Myself 버전으로 나온다. (고증오류 문서 서술 참조.) 대학가요제 본선 영상보기 대학가요제 앵콜 공연 영상보기 - 코리아나 - 손에 손잡고 (작사: 김문환, 작곡: G.Moroder, 코리아나 - Hand In Hand (1988))
타이틀 시퀀스 BGM.[6] 1화의 메인타이틀부터가 문자 그대로 '손에 손잡고' 이후 올림픽 개막식 장면에서 한 번 더 흘러나온다. - 소녀대[8] - Korea
일본의 아이돌 그룹 소녀대의 곡으로, 덕선이가 모조피켓을 들고 방에서 워킹연습을 빙자한 춤을 추다가 실수로 보라의 머리를 가격하는 바람에 다투는 장면에서 나온다. 소녀대의 Korea는 일본어 버전과 영어 버전도 있었는데, 이 장면에서는 영어 버전이 배경음악으로 나왔다. 사실, 이 곡은 원곡이 아니라 리메이크 곡이다. 원곡을 부른 가수는 세계적인 디스코그룹 징기스칸(가수)의 리더 레슬리 만도키와 헝가리 출신의 세계적 혼성그룹 뉴튼 패밀리의 리드 싱어 에바 선이 서울 국제가요제 참석기념으로 만들어 공동 발표한 곡으로,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을 대표하는 곡으로 세계에 알려진 곡 중 하나였다. 여담으로, 이 곡을 만든 만도키와 선은 서로 결혼을 했다. - 이상은 - 담다디 (작사: 김남경, 작곡: 김남경, 편곡: 이영일, MBC 강변가요제 - 제9회 MBC 강변가요제 (1988))
덕선이 방에서 혼자 춤을 추다가 보라 화장품으로 진하게 화장하는 장면에서 나온다. 1988년 강변가요제의 대상 수상곡이자 출세작이며 이상은의 데뷔작으로 유명하다. 강변가요제 영상보기 - 사랑과 평화[9] - 울고 싶어라 (작사: 이남이, 작곡: 이남이, 사랑과 평화 3집 (1988))
브라질 떡볶이집 뒷골목 신에서 세 아줌마들의 평상 신으로 이어지는 시퀀스에 삽입. 원곡은 박남정, 설운도 등에 밀려서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노래 자체는 대중적으로 꽤 널리 유행했다. - 김연자 - 아침의 나라에서 (작사: 박건호, 작곡: 길옥윤, 김연자 4집 - 당신은 (1986))
덕선의 잠실 주경기장 두 번째 연습 신과 골목 아줌마 3인방 신에서 나오는 노래. 1절 전체와 엔딩부가 수록될 정도로 길게 삽입되어 있다. 노래 자체도 올림픽 붐을 타고 매우 히트했다. 비교하자면, 2002년 FIFA 월드컵 당시 클론의 '발로 차'나 조수미의 '챔피언'에 비견되는 높은 지위의 노래다. - 조용필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작사: 박주연, 작곡: 조용필, 조용필 12집 - '90-Vol.1 Sailing Sound (1990))
덕선과 동일이 연쇄점 앞에 앉아서 케이크에 촛불을 켜는 장면.
3.2. 2화
예고편
- 이상은 - 사랑할꺼야 (작사: 최봉, 작곡: 원경, 이상은 2집 - 사랑할꺼야 (1989))
본편
- 김완선 - 기분 좋은 날 (작사: 이남우,지혜, 작곡: 박청귀,하광훈, 김완선 4집 - Kim Wan Sun Vol 4 (1989))
덕선이 보라의 옷들을 뒤지며 옷 입어보는 장면에 나온다. - 윤수일 - A.P.T (작사: 윤수일, 작곡: 윤수일, 윤수일밴드 2집 - 윤수일밴드 2집 (1982))
정환이네에서 어른들이 모여서 술 마시고 놀 때 이 노래를 틀어놓고 따라 부르며 논다. 그리고 후반부에서 성균의 비디오카메라에 덕선이 초콜릿을 넣어놓는 장면이 찍힌 게 나오는데 그 장면에서 다시 나온다.그리고 진주가 노래에 맞춰서 살랑살랑 춤추는 게 귀엽다.택이 아빠, 아까 제가 뭐 사라켔습니까? 돈 생기면 제가 뭐 사라켔지요? 아파트!! - 이선희 - 영 (작사: 권혁식, 작곡: 남국인, 이선희 3집 - 잃어버린 약속 (1986))
노을이 자고 있는 보라를 깨우는 장면에서 보라가 마이마이 이어폰을 귀에 꽂아놓고 자면서 듣는 노래. - TV유치원 - 짤랑짤랑 (작사: 정근, 작곡: 이수인 (1982))
극중에서 진주가 TV유치원 하나둘셋을 틀어놓고 동그랑땡을 통째로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는 장면에서 나온다.[16] 이후 선우가 극장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부르기도 한다. -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동일이 택에게 술친구를 해달라며 평상에 앉아 있는 장면에서 나온다. 택이 엄마는 매일 보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본작에서는 이적이 리메이크하여 OST 음원으로 발매되었다.
3.3. 3화
예고편
본편
- 이선희 -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작사: 송주호, 작곡: 송주호, 이선희 1집 - 아! 옛날이여 / 소녀의 기도 (1985))
덕선이 브라질 떡볶이집에서 친구들에게 선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고민에 빠질 때 나온다. - 어떤날 - 출발 (작사: 이병우, 작곡: 이병우, 어떤날 2집 - 어떤날 II (1989))
덕선이 수학여행 준비하기 위해 짐을 싸는데 보라가 빨리 불끄고 자라하는 장면에서 나온다. - George Benson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수학여행 가는 기차 안에서 여고생들이 따라부르는 장면에서 나온다. 원곡보다 1987년 하와이 출신의 Glenn Medeiros가 커버한 곡으로 더 유명하다. - Debut De Soiree - Nuit De Folie
덕선의 친구들의 소방차 '어젯밤 이야기' 장기자랑 이후 선우가 덕선에게 1등상 마이마이를 건네줄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 오석준 -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작사: 김성호, 작곡: 오석준, 편곡: 송홍섭,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덕선과 정환이 학주를 피해서 골목길로 숨었을 때부터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전인권 - 걱정말아요 그대 (작사: 전인권, 작곡: 전인권, 전인권 4집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
동일과 성균이 각자 다른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실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원곡이 아니라 들국화가 2013년에 재레코딩한 버전이다.)
3.4. 4화
예고편
- 본편에서 3곡 다 사용됨.
본편
- Cusco - Inca dance
동일과 일화가 말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노을이 눈치도 없이 TV를 켜고 토토즐을 보다가 혼나는 장면에서 나온 배경음악이다. MC석을 비출 때 나왔다. - 변진섭 -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작사: 지근식, 작곡: 지근식, 변진섭 1집 - 변진섭 (1988))
동일의 반찬투정으로 일화와 싸우는 장면 끝부분에 전주가 나오면서 성균네 외식하는 장면으로 넘어와 음악이 그의 안 들리게 나온다. 또한 선우가 독서실 물품함에서 누군가 두고간 카세트테이프 선물을 확인하면서 전주가 시작되고 덕선이 집으로 오는 길까지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예고편에도 사용되었다. - 유재하 - 우리들의 사랑 (작사: 유재하, 작곡: 유재하, 편곡: 유재하, 유재하 1집 - 사랑하기 때문에 (1987))
덕선, 선우, 정환이 과외 가기 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준비할 때의 배경음악이다. 예고편에도 사용되었다. - 임병수 - 아이스크림 사랑 (작사: 지예 외국곡, 임병수 2집 - 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 (1985))
덕선과 동룡이 과외하면서 같이 부르던 노래이며, 후반부 택이 방에 모인 5인방이 패배한 택에게 차라리 욕을 하라며 가르쳐준 다음 다함께 노래 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나온다. 예고편에도 사용되었다. 가사에 스페인어가 들어간 번안곡이다. 원곡은 Luis Miguel의 Directo al corazón이다.스페인어 노래에도 reply 1988을 외치는 댓글들은 덤 - 조용필 -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작사: 하지영, 작곡: 이호준, 조용필 9집 - '87 사랑과 인생과 나! (1987))
정환이 아버지 성균의 개그를 받아준 후 성균이 라면을 먹을 때부터 일화가 반찬투정한 동일에게 꼬막을 해준 장면까지 이어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토토즐에서 방송되는 것처럼 나왔다. - 김현철 - 동네 (작사: 김현철, 작곡: 김현철, 편곡: 김현철, 김현철 1집 - 김현철 Vol. 1 (1989))
정환과 덕선이 비 오는 날 집 앞에서 선우를 기다릴 때의 배경음악이다. - UB40 [38] - Can't Help Falling in Love[39]
마지막 부분에서 정환이 덕선을 버스 안에서 주변의 남학생들로부터 감싸줄 때 나온 노래다. 일명 버스씬에서 나온 노래. 시대적 배경을 감안하면 엘비스 프레슬리의 원곡이 나와야 하는 것이 맞지만, 장면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템포가 느린 편이라 경쾌하게 편곡된 UB40의 버전을 사용한 듯 하다.이미 4회 제목에서 이 노래가 나올 거라 예견했다.
3.5. 5화
예고편
- Boney M - Sunny
- 조정현 - 슬픈 바다 (작사: 신재각, 작곡: 신재홍,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본편
- 양희은 - 백구 (작사: 양희정,김민기, 작곡: 김민기, 양희은 - 내님의 사랑은... (1974))
일화가 저녁을 준비하고 동일이 시위대를 피해서 퇴근하던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 변진섭 - 숙녀에게 (작사: 박주연, 작곡: 하광훈, 편곡: 하광훈, 변진섭 2집 - 변진섭 2 (1989))
선우가 덕선에게 한영사전을 빌리러와서 덕선이네 집으로 들어갈 때 전주만 나온다. - 김창완 - 한지붕 세가족 (작사: 김창완, 작곡: 김창완)
정환이네 가족들 나올 때 TV에서 나오는 '한지붕 세가족'의 오프닝 곡이다. 이 드라마는 1986년부터 1994년까지 MBC에서 방영되었으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 Europe - The Final Countdown
미란이 시골 내려가기 전 살림살이 교육을 할 때 및 예정보다 하루 먼저 터미널에 도착했다는 소식에 집에 남았던 세 남자가 부랴부랴 광란의 흔적을 치우는 장면에서 나온다. - 오혁 - 소녀
선영이 친정엄마의 전화를 울면서 받고 있는 장면에서부터 보라 때문에 부모와 동네 어른들이 경찰서로 온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또한 마지막에 정환이 덕선에게 우산을 주는 장면에서 나온다. - 전인권 - 걱정말아요 그대 (작사: 전인권, 작곡: 전인권, 전인권 4집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
정환이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먹으면서 얘기하는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3.6. 6화
예고편
- 오석준 -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작사: 김성호, 작곡: 오석준, 편곡: 송홍섭,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본편
- 어떤날 - 그런 날에는 (작사: 조동익, 작곡: 조동익, 어떤날 2집 - 어떤날 II (1989))
김정봉의 라디오 신청곡으로, 4인방에 듣고 있거나 택이 대국을 끝내고 호텔 방에서 자는 모습 위로 흐르는 배경음악이다.
6화의 배경은 1988년 12월로 설정되어 있고, 이 노래는 1989년 6월에 발표된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 고증오류 문서에도 같은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이 노래는 1987년 발표된 동아기획의 옴니버스 앨범 우리노래전시회 2집에도 수록되어 있는 곡이다. 1987 버전과 1989 버전의 편곡이 살짝 다르고 6화에 나온 곡은 1989 버전미래의 편곡이기는 하지만 이 노래를 신청하는 것 자체가 고증오류는 아니다. - 이치현과 벗님들 - 집시여인 (작사: 이치현, 작곡: 이치현, 편곡: 이치현, 이치현과 벗님들 6 (1988))
덕선이 옷을 찾을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며, 이어지는 보라가 족구를 하는 장면에도 같이 깔린다. -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작사: 이지영, 작곡: 신재홍,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별밤 마지막 사연으로 덕선의 사연이 소개되면서 덕선이 실연의 아픔으로 울고, 정환은 라면을 먹고, 택은 기원에서 나와 눈이 오는 걸 보고, 선우는 골목에서 보라를 기다릴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선우가 보라를 만나 고백하기 전까지 전곡이 나온다.
3.7. 7화
예고편
- 샤프 - 연극이 끝난 후 - 본편에서 사용
본편
-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작사: 이지영, 작곡: 신재홍,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선우가 보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을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 조덕배 - 나의 옛날 이야기 (작사: 조덕배, 작곡: 조덕배, 조덕배 1집 - 조덕배 (1985))
비가 내리는 밤 보라가 차에서 내릴 때 선우가 우산을 씌워주던 장면부터 선영과 무성이 같이 있는 장면까지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조하문 - 눈오는 밤 (작사: 조하문, 작곡: 조하문, 조하문 1집 - 마그마 조하문 (1987))
선우가 외출 준비하자 진주도 같이 따라가겠다며 나서는 장면에서 나온 배경음악이다. - 북치는 소년
정환이 덕선의 전화를 받고 맥도날드에 도착했을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 주병선 - 고인돌 (작사: 주병선, 작곡: 주병선, MBC 대학가요제 - 제12회 '88 MBC 대학가요제 (1988))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나온 영상으로, 당시 대학가요제의 금상 수상곡이기도 하다. - 넥스트 - 아버지와 나 Part 2 (작사: 신해철, 작곡: 신해철, 넥스트 1집 - Home (1992))
- 샤프 - 연극이 끝난 후 (작사: 최명섭, 작곡: 최명섭, MBC 대학가요제 - 제4회 '80 MBC 대학가요제 1집 (1980))
정봉이 마침내 손에 넣은 제4회 대학가요제 LP를 턴테이블에 올렸을 때 전주가 흐르다가 덕선의 내레이션과 함께 나온 배경음악이다. 덕선이 정환이 선물해준 털실장갑을 끼는 장면에 깔린다
3.8. 8화
예고편
- 이선희 - 한바탕 웃음으로 (작사: 송시현, 작곡: 송시현, 이선희 5집 - 한바탕 웃음으로 (1989))
- 무한궤도 -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작사: 신해철, 작곡: 신해철, 무한궤도 1집 - 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 (1989))
본편
- 장덕 - 예정된 시간을 위해 (작사: 장덕, 작곡: 장덕, 장덕 6집 - 張德 (1989))
정봉이 정환에게 자신의 수집품을 건네주면서 흐르는 배경음악이다. 방송에 삽입된 음악은 장덕의 추모곡으로 여러 가수들이 참여해서 노래하는 버전이다. - 전인권 - 사랑한 후에 (작사: 전인권 & 허성욱, 편곡: 전인권 & 허성욱, 전인권 & 허성욱 - 1979-1987 추억들국화 (1987))
보라에게 남자 친구가 손도 못 잡게 한다면 막말할 때부터 선우의 2년 전 아버지 장례식 회상 신에서 보라가 선우를 발견할 때까지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원곡은 Al Stewart의 1978년 앨범 "Time Passages" 수록곡인 "The Palace of Versailles"이다. - 전인권 - 걱정말아요 그대 (작사: 전인권, 작곡: 전인권, 전인권 4집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
미란이 정봉의 담당의로부터 걱정하지 말라고 할 때부터 마취에서 깨어난 정봉과 가족들이 대화하는 장면까지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3.9. 9화
예고편
-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작사: 이지영, 작곡: 신재홍,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 김민우 - 사랑일뿐야 (작사: 박주연, 작곡: 하광훈, 편곡: 하광훈, 김민우 1집 - 김민우1 (1990))
본편
- 동물원 - 혜화동 (작사: 김창기, 작곡: 김창기, 동물원 2집 - 동물원 두번째 노래모음 (1988))
정환이 덕선에게 '잘 자라' 할 때부터 나온 배경음악이다. 이후 덕선이 라디오에서 별밤을 듣는 음악으로 처리된다. - 이수만 - 행복 (작사: 이수만, 작곡: 이수만, 이수만 - Lee Soo Man (1977))
별이 빛나는 밤에 끝 곡으로, 선우가 골목에서 보라와 전 남자 친구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며 열받는 장면이다. - 이선희 - 나 항상 그대를 (작사: 김민정, 작곡: 송시현, 이선희 4집 - 사랑이 지는 이자리 (1988))
선우가 보라에게 이선희 콘서트에 같이 가자고 표를 주는 장면에서 흐르는 배경음악이다. - 디셈버 -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정환과 덕선이 같이 사진 찍는 장면에서 전주가 시작되고, 이후 현대 신에서 덕선 부부가 사진을 보면서 그때 당시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네가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이 가사만 반복된다)변진섭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음원이 방송 직후 공개되었다.
이후 후반부에 덕선과 택이 같이 사진 찍는 장면에서도 위에 같은 방식으로 나온다. - 노을 - 함께
선영이 시어머니 때문에 받은 독촉장 때문에 울면서 일화와 미란한테 한탄하는 장면에서 흐르는 배경음악이다. 이후 선우가 손목이 아픈 선영을 위해 귤을 까놓은 장면과 선영이 선우의 입학금 마련 통장을 보는 장면까지 이어진다. 전곡이 나온다. - 박보람 - 혜화동 (혹은 쌍문동)
택이 대국를 치르며 컨디션이 좋았다고 말하며 유대리가 챙긴 줄 알았는데, 결국 덕선이 덕분이란 걸 알면서 플래쉬백되는 장면에서 흐르는 배경음악이다. - 이선희 - 나 항상 그대를 (작사: 김민정, 작곡: 송시현, 이선희 4집 - 사랑이 지는 이자리 (1988))
선우가 보라에게 '남자 대 여자'로 이선희 콘서트에 가자며 표를 준 다음 에필로그로 넘어가는 장면에서 나온다.
3.10. 10화
예고편
본편
- 리처드 샌더슨(Richard Sanderson) - Reality
덕선과 노을이 TV에서 영화 라붐 보는 장면에서 BGM으로 깔리는 노래다. 이때 보라가 이선희 콘서트 표를 보면서 고민하고 있다. - 이선희 - 갈등 (작사: 윤희중, 작곡: 송주호, 이선희 1집 - 아! 옛날이여 / 소녀의 기도 (1985))
선우가 이선희 콘서트에 갈 준비를 할 때부터 보라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결국 독서실까지 찾아갈 때까지 나온 배경음악이다. - 이선희 - 나 항상 그대를 (작사: 김민정, 작곡: 송시현, 이선희 4집 - 사랑이 지는 이자리 (1988))
보라가 차를 몰고 선우에게 갈 때와 선우가 보라를 기다리는 장면에서 전주가 흐르고, 이후 무성과 선영이 대화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이후 다시 화면 전환되어 선우가 보라를 기다리는 장면에서 끊긴다. 무성과 선영이 나올 때는 TV 속에서 이선희가 노래를 하는 장면이다. - 이문세 - 붉은 노을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편곡: 김명곤, 이문세 5집 - 이문세5 (1988))
보라의 차를 타고 동룡을 잡으러 갈 때 선우가 라디오로 재생하는 테이프의 곡이다. 덕선이 따라 부르고 이후 아이들이 합창을 한다. 이후 동룡이 주윤발 사진 앞에서 추워에 떨고 있는 장면에서 끝난다. - 박학기 - 향기로운 추억 (작사: 조동익, 작곡: 조동익, 박학기 1집 - 박학기 (1989))
보라와 선우, 정환이 낙오시킬 2명을 까까먹는 택과 뺏어먹는 덕선으로 정할 때 나오는 노래. 덕선과 택이 장난칠 때까지 쭉 이어서 나온다. - 이정석 - 여름날의 추억 (작사: 지예, 작곡: 서영진, 이정석 3집 - 이정석 III (1989))
덕선과 택이 바닷가에서 장난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1989년 KBS 가요톱텐 9월24일~10월1일, 10월15일~10월22일, 통산 4주 1위를 한 곡이다. - 와블 - 보라빛 향기
이번 드라마를 위한 리메이크 버전이다. 선우와 보라의 빗속 장면에서 일단 전주와 후주만 등장했다. - 최희준 - 하숙생 (작사: 김석야, 작곡: 김호길, KBS의 라디오 드라마 주제곡 (1965))
정봉의 노래 다음으로 정환이 3살 때 녹음해놓은 카세트에서 나오는 노래다. 그리고 비가 오는 저녁에 무성이 TV를 보며 따라부르는 장면이 나오고, 성균이 베란다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직접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도 나온다. 이후 미란과 성균이 누워있는 장면에서 최희준이 부른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깔린다. - 강수지 - 보라빛 향기 (작사: 강수지, 작곡: 윤상, 편곡: 윤상, 강수지 1집 - 강수지 (1990))
보라가 선우에게 사귀자고 고백하면서 마주보고 웃을 때부터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3.11. 11화
예고편
- 양수경 - 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 (작사: 전영록, 작곡: 전영록, 코러스: 신승훈 양수경 2집 - 양수경 2 (1989))
- 송골매 - 세상만사 (작사: 이응수, 작곡: 지덕엽, 송골매 1집 - 송골매 신곡모음 (1979))
본편
- 빌 콘티(Bill Conti) - Gonna Fly Now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영화 록키의 O.S.T로 유명하다. 재명이 요란하게 몸을 풀고 대문 앞에서 빗질할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 김광석 -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작사: 김광석, 작곡: 김광석, 편곡: 조동익, 김광석 3집 - 나의 노래, 나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1992))
덕선을 좋아하는 정환이 택과의 삼각관계를 생각하던 부분에 나온 배경음악이다. 이 곡도 역시 전주만 나왔다. - 김현식 - 사랑 사랑 사랑 (작사: 김현식, 작곡: 김현식, 김현식 6집 - Kim Hyun Sik Vol.6 (1991))
독서실 앞에서 선우가 있다가 보자 하는데 내일 보자며 가는 보라를 보며 삐진 장면에서 전주가 흐르고, 동룡이 선우에게 이불을 요청하는 장면에서부터 전곡이 흐르면서 여러 인물들이 나온다. - 와블 - 보라빛 향기
선우와 보라 커플의 공식 테마곡. 보라와 선우가 독서실까지 가면서 하는 데이트 장면에서 처음으로 리메이크 버전 전곡이 공개되었다. - 몬티 노먼(Monty Norman) - James Bond Theme
설명하면 입만 아픈 '007 시리즈'의 O.S.T로 유명한 곡이다. 미란과 성균이 은밀하게 카세트 테이프를 주고 받을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 이지연 - 바람아 멈추어다오 (작사: 전영록, 작곡: 전영록, 이지연 2집 - 娟 (1989))
동일네 가족과 성균네 가족이 외식 후 집에서 TV를 볼 때 나오던 노래. 거의 전곡이 다 나왔다. - 디셈버 -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 뿐
정봉-정환 형제와 보라-덕선 자매가 잠을 자던 장면에서부터 독서실에 시계를 보고 뛰어나와 골목에 들어선 선우가 기다리고 있는 보라를 발견하고 서로 웃는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이후 정환이 눈을 뜨니 바로 앞에 덕선이 있는 장면에서 음악이 끊긴다. 전곡이 다 나왔다. - 오혁 - 소녀
덕선이 콘서트에 같이 가자고 할 때 정환이 그러겠다고 대답하면서 나오기 시작하는 배경음악이다. 이후 평상에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선우와 보라 장면에서 선우가 보라의 손을 잡을 때 끊긴다.
3.12. 12화
예고편
-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작사: 류근, 작곡: 김광석, 김광석 4집 - 일어나, 서른 즈음에 (1994))
- 조하문 -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작사: 조하문, 작곡: 조하문, 조하문 2집 - 조하문 Vol.2 (1989))
본편
- Joan Baez - Donna Donna
택이 덕선에게 욕을 배우는 장면에서 나온다. - 예쁜 아기곰
무성이 종이인형을 가위로 자를 때 가사없이 나왔다. - 리처드 막스(Richard Marx) - Right Here Waiting
정봉이 만옥의 답장을 기다리다가 집배원을 만나는 장면에서 나온 배경음악이다. 이후 정봉이 행운의 편지를 받았을 때 한 번 더 나온다. - 송골매 - 세상만사 (작사: 이응수, 작곡: 지덕엽, 송골매 1집 - 송골매 신곡모음 (1979))
덕선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장면과 동룡이 학교에서 졸다가 재명에게 혼나는 장면에서부터으악! 아핳핳핳핳하핳핳하핳하핳거의 전곡이 나온다. - 유재하 - 가리워진 길 (작사: 유재하, 작곡: 유재하, 편곡: 유재하, 유재하 1집 - 사랑하기 때문에 (1987))
선우가 전속력으로 달려와 포장마차에서 보라를 만날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1986년 김현식의 3집에서 먼저 발표되었다. - 남인수 - 이별의 부산 정거장
동일이 술취해 부르는 노래. - 김현철 - 동네 (작사: 김현철, 작곡: 김현철, 편곡: 김현철, 김현철 1집 - 김현철 Vol. 1 (1989))
덕선과 정환이 이른 아침에 학교 가는 버스에 같이 탔을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이후 선우네 밥먹는 장면에서 진주가 '싫어 고등어' 하기 전에 음악이 끊긴다. 1989년 8월에 발매된 김현철 1집 수록곡이다. - 신촌블루스 - 아쉬움 (작사: 엄인호, 작곡: 엄인호,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선우가 봉황당 앞에서 약봉지를 꼭 쥘 때 전주가 흐르기 시작하여, 유대리가 택을 바래다 주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이후 선우가 무성과 선영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장면으로 계속 이어진다. - 여운 - 홀로 된 사랑 (작사: 안현진, 작곡: 안현진, MBC 강변가요제 - 제8회 Mbc 강변가요제 제1집 (1987))
또오치 경양식집에서 BGM으로 흘러나온 음악이다. -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보라가 선우에게 엄마의 어깨나 주물러드리라고 조언할 때 나온 배경음악이다. 이후 선우가 집으로 돌아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선영과 얘기를 하는 장면과, 동일이 손을 따뜻하게 해서 노을의 볼을 만지는 장면까지 이어져 나온다.
3.13. 13화
예고편
- 이문세 - 시를 위한 시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편곡: 김명곤, 이문세 5집 - 이문세5 (1988))
본편
- 이문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편곡: 김명곤, 이문세 5집 - 이문세5 (1988))
덕선과 정환이 이문세 콘서트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과 중학교 동창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산울림 - 청춘 (작사: 김창완, 작곡: 김창완, 산울림 7집 - 산울림 제7집 (1981))
건강검진을 받은 뒤 우울해 하는 일화와, 동일이 보라에게만 엄마의 몸상태를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나온 배경음악이다. 이번 O.S.T의 원곡이다. - 전인권 - 걱정말아요 그대 (작사: 전인권, 작곡: 전인권, 전인권 4집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
택이 선우와 통화한 내용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나온 배경음악이다. 이후 포장마차에서 동일, 성균, 무성이 술 마시는 장면으로 이어지면서 나온다. - 한성 - 아빠의 청춘 (작사: 반야월, 작곡: 손목인 영화 주제가[아빠의 청춘](1965))
후반부 보라의 내레이션과 함께 아빠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전곡이 나온다. 본래, 이 노래는 원로가수 오기택이 원곡자이고 영화 주제가로 발표된 노래이지만 드라마에 삽입된 버전을 음악검색으로 찾아보면 한성이라는 가수가 부른 것으로 나온다. - 리처드 막스(Richard Marx) - Right Here Waiting
정봉이 만옥에게 편지를 전해주기 위해 병원에서 기다릴 때 나온다. 이제는 거의 정봉의 테마곡이나 다름없다.
3.14. 14화
예고편
- 노을 - 함께
- 변진섭 - 너에게로 또 다시 (작사: 박주연, 작곡: 하광훈, 편곡: 하광훈, 변진섭 2집 - 변진섭 2 (1989)
본편
- 길 멜(Gil Melle) - '6백만 달러의 사나이' Main Title
택이네가 과일을 돌리려할 때 나타난 동룡과 함께 등장하는 배경음악이다. - 와블 - 보라빛 향기
보라랑 선우가 만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선우가 똑딱이 손난로로 자신의 손을 데워서 보라 손을 잡아준다. - 전인권 - 걱정말아요 그대 (작사: 전인권, 작곡: 전인권, 전인권 4집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
동일이 빚 보증 서준 친구가 빚을 다 갚았다는 소식을 일화에게 전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14화의 타이틀 제목이기도 하다. - 유재하 - 가리워진 길 (작사: 유재하, 작곡: 유재하, 편곡: 유재하, 유재하 1집 - 사랑하기 때문에 (1987))
동일 부부가 보라와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후주만 나왔다가, 이후 해당장면이 다시 나올 때 전곡이 나온다. - 해리 코닉 주니어(Harry Connick Jr.) - It Had To Be You [104]
1989년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O.S.T로 유명한 곡. 정봉이 데이트 나가기 전 옷을 고를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반줄 경양식집 신에서도 이어서 나온다. - 이문세 & 고은희 - 이별 이야기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편곡: 김명곤,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데이트 하기로 한 정봉과 미옥이 층수를 엇갈려 서로 만나지 못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리처드 막스(Richard Marx) - Right Here Waiting
바람맞은 줄 알고 울고 있던 미옥이 다시 정봉에게 택시를 타고 갈 때 나왔다. 이 장면은 응사에서도 비슷하게 나왔던 바 있는데, 거슬러 올라가면 둘 모두 영화 '시월애'를 패러디한 것이다. - 최성수 - 동행 (작사: 최성수, 작곡: 최성수, 최성수 2집 - 동행 (1987))
정봉과 미옥의 키스신(!)에서 전주만 나왔다. 이후 마지막 장면에서도 흘러나온 것으로 봐서는 이 노래 또한 두 사람의 테마가 될 확률이 높아보인다.
3.15. 15화
예고편
- 조용필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작사: 박주연, 작곡: 조용필, 조용필 12집 - '90-Vol.1 Sailing Sound (1990))
2010년 1박2일 1기 [109]때부터 작가가 애용하는 BGM.
본편
- 모튼 하켓(Morten Harket) - Can't Take My Eyes Off You
초반부 무성이 선우와 캐치볼을 하기 위해서 급하게 준비할 때 나왔다. - 트로그스(Troggs) - Wild Thing
무성과 선우가 캐치볼을 하는 장면에서 나오고, 이후 무성이 완력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장면에서도 나왔다. 원곡은 더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가 불렀다. - 송시현 - 꿈결같은 세상 (작사: 송시현, 작곡: 송시현, 송시현 1집 - 꿈결같은 세상 (1987))
일화와 덕선이 진학상담을 마치고 나오면서 거의 전곡이 나왔다. - 이승환 - 눈물로 시를 써도 (작사: 오태호, 작곡: 오태호, 이승환 1집 - B·C 603 (1989))
계단에서 울고 있는 덕선을 바라만 보고 있는 정환, 그 사이 택이 와서 덕선의 어깨에 기대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해리 코닉 주니어(Harry Connick Jr.) - It Had To Be You
정봉이 반줄에서 미옥과 데이트할 때 나왔다.
3.16. 16화
예고편
- 윤수일 - 황홀한 고백 - 본편에 사용
- 나미 - 슬픈 인연 - 본편에 사용
본편
- 김성호 - 웃는 여잔 다 이뻐 (작사: 김성호, 작곡: 김성호, 편곡: 김성호, 김성호 1집 - 김성호의 회상 (1989))
정봉과 미옥의 꽁냥질 장면에서부터 전곡이 나왔다. - 바비 브라운(Bobby Brown)[133] -
My PrerogativeMy Prerogative (Joe T Vannelli 1996 remix) (이걸 처음에 적은 사람은 샤잼 프로그램을 이용한것으로 보인다. 원곡이 아니라 리믹스 버젼이고, 두 음악은 아카펠라만 같고 편곡부터 장르가 아예 다른 음악이다.)
선우, 정환, 동룡이 댄스대회 참가를 위해 데코 나이트클럽에 입장할 때 나왔다. - 빌 메들리(Bill Medley), 제니퍼 원스(Jennifer Warnes) - (I've Had) The Time of My Life
영화 더티 댄싱의 O.S.T로 유명한 곡. 택이방에서 네 명의 남자애들이 모여 보는 영화를 볼 때 나왔다. - 윤수일 - 황홀한 고백 (작사: 이건우, 작곡: 윤수일, 윤수일 5집 - 도시의 천사 (1986))
쌍문동태티서시스터즈가 김을 손질하면서 노래자랑 연습을 할 때 나왔으며, 이후에는 연주곡으로 몇 차례 더 흘러나왔다. 그리고 라미란이 전국노래자랑 예심에서 망신을 당하는 장면에서 부르는 노래이기도 하다. - 서울 시스터즈 - 첫차 (작사: 신상호, 작곡: 신상호, 서울시스터즈 1집 - 서울 시스터즈 (1986))
서울 시스터즈는 가수 방실이가 솔로활동을 하기 전에 소속되었던 3인조 그룹이었다. 전국노래자랑 예심장면에서 참가자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나온다. - 윤시내 - DJ에게 (작사: 임선경 작곡: 최종혁, 윤시내 - D.J에게 (1982))
성균이 보고 있던 TV에서 방송무대와 함께 나오다가 미란이 전국노래자랑 예심을 보는 상황과 오버랩된다.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DJ결국, 예심 무대에서 바뀐 녹음 테이프가 재생되면서 망신을 당하게 된다.
3.17. 17화
예고편
- 최성원 - 이별이란 없는거야 - 본편에서 사용
본편
- 유재하 - 우리들의 사랑 (작사: 유재하, 작곡: 유재하 편곡: 유재하, 유재하 1집 - 사랑하기 때문에 (1987))
택이가 덕선을 안고 뛰어가는 장면에서 전주만 나온다. - 여행스케치 - 별이 진다네 (작사: 조병석, 작곡: 조병석, 여행스케치 1집 - 여행스케치 (1989))
정봉과 정환 형제가 별똥별을 보던 장면에서부터 보라가 선우에게 헤어지자고 하는 장면까지 전곡이 나왔다. - Franke Previte, John Denicola, Donald Markowitz - (I've Had) The Time of My Life (Instrumental)
노을이 가수가 되겠다고 이야기하다가 일화에게 한 소리 듣는 장면에서 나왔다. - 해리 코닉 주니어(Harry Connick Jr.) - It Had To Be You
정봉이 미옥을 만날 준비를 하는 장면에서 전주와 끝부분만 나왔다. - 최성원[143] - 이별이란 없는거야 ( 작사: 최성원, 작곡: 최성원, 최성원 1집 - 최성원 (1988))
정봉이 덕선에게서 미옥의 소식을 듣는 장면에서 전주만 나오고 이후 미옥에게 편지를 쓰는 장면에서 다시 나왔다. - 처비 체커(Chubby Checker) - Let's Twist Again
학주가 왕년의 가락을 살려 트위스트를 추는 장면에서 나왔다. - 여은 - 이젠 잊기로 해요
이번 O.S.T로 리메이크된 버전. 원곡은 이장희가 불렀고 김완선 버전을 베이스로 잡고 리메이크했다(작사: 이장희, 작곡: 이장희). 보라가 꽃게찜을 먹는 장면에서부터 정봉이 만옥에게 편지를 써 덕선에게 전달을 부탁하는 장면이 계속되면서 전곡이 나온다. - 이정석 - 첫눈이 온다구요 (작사: 김정신, 작곡: 이정석, 제10회 '86 MBC 대학가요제 2집 (1987))
쌍문동에 첫눈이 오면서 무성이 선영에게 같이 살자고 하는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전곡이 나온다. - 더 싱어스 언리미티드(The Singers Unlimited) - Both Sides Now
의류브랜드 빈폴의 광고 BGM으로 유명한 노래. 정봉이 한석규가 출연했던 당시 광고를 보는 장면에서부터 미란과 성균의 자전거 장면까지 나온다. - 015B - 新 인류의 사랑[146] (작사: 정석원, 작곡: 정석원, 015B 4집 - The Fourth Movement (1993))
전작의 형님 식사 대형 잡채로 유명한 그 곡이다. 1994년으로 타임워프하여 노을이 복근을 노출하면서 카세트를 듣는 장면에서부터 아이들이 변한 모습이 나오면서 전곡이 나온다.[147]
3.18. 18화
예고편
- 기현 - 세월이 가면 (작사: 최명섭, 작곡: 최귀섭, 편곡: 김명곤,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본편
1994년으로 넘어가면서 1990년대의 노래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 몬티 노먼(Monty Norman) - James Bond Theme
정봉이가 천리안에서 채팅을 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 모자이크 - 자유시대 (작사: 김준범, 작곡: 김준범, 편곡: 김준범, 모자이크 2집 - 자유시대 (1994))
동일네가 저녁식사를 하던 중 은행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동일이 급하게 나간 후 나머지 식구들이 이야기를 나눌 때 TV에서 매우 작은 소리로 나왔다. - 듀스 - 약한 남자 (작사: 이현도, 작곡: 이현도, 편곡: 이현도, 듀스 2집 - Deuxism (1993))
미란과 성균이 보던 TV의 광고음악으로 나왔다. 실제로 당시 삼성 미니미니 컴포넌트의 CM송으로 쓰였다. - 이승환 - 텅 빈 마음 (작사: 류화지, 작곡: 류화지, 이승환 1집 - B·C 603 (1989))
5인방이 택이 방에서 듣던 노래다. 이후 후반부에 정환의 플레쉬백 장면에서 한 번 더 나왔다. - 앨런 실베스트리 (Alan Silvestri) - I'm Forrest... Forrest Gump
회차 제목이 나오면서 흐르는 음악. 당시 큰 흥행을 기록했던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메인 테마로 유명한 곡이다. 실제로 해당 장면은 영화의 오프닝을 패러디했으며, 바로 직후 덕선과 소개팅남이 같이 본 영화로도 나왔다. - 리처드 막스(Richard Marx) - Right Here Waiting
정봉이 상퀴방에서 퀴즈로 만옥을 확인하는 장면에서 전주가 나왔다. 이후 보라와 선우가, 정봉과 만옥이 재회하고 택과 덕선이 만나는 장면이 교차하면서 나오고, 택이 먼저 콘서트장에 도착한 것을 보고 정환이 되돌아가면서 독백을 하는 장면에서 다시 등장한다. - 변진섭 - 그대 내게 다시 (작사: 노영심, 작곡: 김형석, 편곡: 김형석, 변진섭 5집 - Byeon Jin Seob 5 (1992))
보라와 정봉이 카페에서 상대를 기다리는 장면에서 나왔다. 이후 정환이 덕선에게 차를 몰고 달려가는 장면에서 다시 나온다. - 이승환 -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작사: 오태호, 작곡: 오태호, 이승환 1집 - B·C 603 (1989))
덕선과 택이 이승환 콘서트에 입장할 때부터 정환이 차안에서 우는 장면까지 완곡이 나왔다. - 이승환 -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작사: 오태호, 작곡: 오태호, 편곡: 조동익, 이승환 2집 - Always (1991))
2015년 현재 시점의 덕선이 남편과 인터뷰를 하는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왔다. - 이문세 - 사랑이 지나가면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편곡: 김명곤,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덕선이 정환의 차를 타고 가면서 노래를 듣는 장면에서부터 카페에서 아이들이 만날 때까지 나왔다.
3.19. 19화
예고편
- 변진섭 - 너에게로 또다시 (작사: 박주연, 작곡: 하광훈, 변진섭 2집 - 변진섭 2 (1989))
본편
- 김건모 - 어떤 기다림 (작사: 김창환, 작곡: 김창환, 김건모, 편곡: 김형석, 김건모 2집 - 김건모 2 (1993))
주말 선우, 보라, 택, 덕선이 귀가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 이선희 - 나 항상 그대를 (작사: 김민정, 작곡: 송시현, 이선희 4집 - 사랑이 지는 이자리 (1988))
TV에서 이선희의 라이브 무대로 먼저 나왔고, 선우와 보라의찌인한장면에서 한 번 더 나왔다. - Franke Previte, John Denicola, Donald Markowitz - (I've Had) The Time of My Life (Instrumental)
정봉과 미옥의 삼겹살집 데이트 장면에서 나왔다. - 헨리 맨시니(Henry Mancini) - Pink Panther Theme
성보라 일당이 감사패 글을 쓸 때부터 정환이 도착할 때까지 나온 음악. 고전 범죄 코미디영화 핑크 팬더의 O.S.T로 유명한 곡이다. - 윤수일 - 황홀한 고백 (작사: 이건우, 작곡: 윤수일, 윤수일 5집 - 도시의 천사 (1986))
덕선의 감사패 낭독이 끝난 후 분위기 전환을 위해 재명이 동룡을 시켜 튼 CD를 통해 나왔다.
3.20. 20화
예고편
- 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 (작사: 김광석, 작곡: 김광석, 김광석 4집 - 일어나, 서른 즈음에 (1994))
- 유재하 -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작사: 유재하 작곡: 유재하 편곡: 유재하, 유재하 1집 - 사랑하기 때문에 (1987))
본편
- 철이와 미애 - 너는 왜 (작사: 이승호, 작곡: 김진, 이승호,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보라와 선우가 골목에서 뽀뽀하고 있는 모습을쌍문동 태티서아줌마들에게 들키는 장면에서 인트로가 나온다.어우~어우어~ 공교롭게도 노래가사가 "오해는 하지마, 사실이 아니야." "난 지금 뭐가 뭔지 몰라,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처럼 해명도 하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상황에 맞아 떨어진다. - 김광석 - 기다려줘 (작사: 김창기, 작곡: 김창기, 김광석 1집 - 김광석 1 (1989))
선우와 보라가 사귀는 것을 알게 된 후 선영과 일화가 머리를 싸매고 누워있을 때 나온다. - N.EX.T -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해 (작사: 신해철, 작곡: 김영석, 편곡: 김영석,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2 World Promotion Lp [single] (1995))
선우가 택이 방에서 친구들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대화를 나누는 장면과, 선우와 보라가 고민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노을 - 함께
선우가 선영에게 보라와의 교제 허락을 구하면서부터 정환이 사천으로 돌아가려다가 포장마차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선우를 보고 옆자리에 앉아 말없이 술만 먹으면서 전곡이 나온다. - 해바라기 - 행복을 주는 사람 (작사: 이주호, 작곡: 이주호,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1983))
보라가 부모에게 동성동본에 관하여 어떻게 될지를 말하면서 선우와의 결혼 허락을 구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권진원 - 살다보면 (작사: 유기환, 작곡: 권진원, 권진원 2집 - Kwon Jin Won Vol.2 (1994))
아줌마 아저씨들이 함께 국수를 먹으면서 나온다. - 동물원 - 혜화동 (작사: 김창기, 작곡: 김창기, 동물원 2집 - 동물원 두번째 노래모음 (1988))
택이 언제부터 덕선을 좋아한 건지에 대해 말하면서, 1978년 가을의 회상 신부터 금거북이 준 장면까지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솔리드 - 이 밤의 끝을 잡고 (작사: 김혜선, 작곡: 김형석,정재윤, 편곡: 정재윤, 솔리드 2집 - The Magic of 8 Ball (1995))
노을이 TV에서 나오는 노래를 따라부른다. -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작사: 여진, 작곡: 여진, 편곡: 조동익, 노영심 2집 - 노영심 2 (1995))
선영이 주소록을 펴 놓고 청첩장 주소를 점검하면서 옆에서 호빵을 먹고 있는 진주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짧게 나온다. - 조용필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작사: 박주연, 작곡: 조용필, 조용필 12집 - '90-Vol.1 Sailing Sound (1990))
선우가 봉황당으로 무성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면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다. - 산울림 - 청춘 (작사: 김창완, 작곡: 김창완, 산울림 7집 - 산울림 제7집 (1981))
현재의 덕선과 택이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노래를 언급한다. 덕선이 폐허가 된 쌍문동의 집에 들어가며 원곡 후반부가 나온다.
4. 관련 문서
[1] 아무래도 MBC 자료를 고화질로 올리는 것을 보면 MBC에서 운영하는 비공식 계정인 듯 하다. 알고보니 MBC C&I에서 운영하는 유튜브라고 카더라. 요청곡도 받아서 그 노래의 동영상을 올린다고 한다. 하지만 2016년 10월 현재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다.[2] VOD/재방송판에서는 해당 장면이 삭제되었다. 때문에 다른 에피소드들의 타이틀 시퀀스보다 상대적으로 평범해보인다.[3] 코카콜라 항목 참조. '일본 역사상 최고 명작 CM'으로 평가받는 그 광고의 국내 로컬라이징판이다. 심혜진 주연.[4] 일본의 아이돌 그룹이다.[5] 이 곡의 보컬을 맡은 베이시스트 이남이의 노래로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도 있으나, 1988년 발매된 사랑과 평화 앨범에 수록되었고 같은 해 발매된 이남이의 솔로 앨범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다. 솔로로는 1991년 베스트 앨범에만 수록되었다.[6] VOD/재방송판에서는 해당 장면이 삭제되었다. 때문에 다른 에피소드들의 타이틀 시퀀스보다 상대적으로 평범해보인다.[7] 코카콜라 항목 참조. '일본 역사상 최고 명작 CM'으로 평가받는 그 광고의 국내 로컬라이징판이다. 심혜진 주연.[8] 일본의 아이돌 그룹이다.[9] 이 곡의 보컬을 맡은 베이시스트 이남이의 노래로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도 있으나, 1988년 발매된 사랑과 평화 앨범에 수록되었고 같은 해 발매된 이남이의 솔로 앨범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다. 솔로로는 1991년 베스트 앨범에만 수록되었다.[10] 헐리우드에서 활동한 헝가리 출신 작곡가. 에어울프 외에도 많은 영화, TV시리즈의 사운드 트랙을 작곡했다. 그래미 상도 받은 유명한 사람이지만 에어울프로 받은 것은 아니다. 이후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 국내에도 소개된 모차르트!, 엘리자벳, 레베카 등의 뮤지컬 작곡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음. 해당 작품의 국내 버전에서 수차 주역을 맡았던 김준수를 애제자처럼 여기고 있다고 함.[11] 2012년에 나왔던 곡 아름다운 밤의 모티브가 된 노래다.[12] 대부분 '짤랑짤랑 짤랑짤랑 으쓱으쓱' 만 기억하지, 노래 제목 자체는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연히 이 곡의 제목은 짤랑짤랑이 맞다. 암만 제목을 몰라도 벌써 노래에서 몇 번이나 반복해놔서 찍기는 쉽다 이전 버전에는 이 부분의 노래 제목이 "깡깡총 체조"라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이는 틀린 것이다. 요즘 위키에는 1990년대생이 별로 없나 보구만... "깡깡총 체조"는 199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노래다. "손을 높이, 손을 높이, 쭉쭉쭉! 쭉쭉! 뻗어봐요! 발을 쿵쿵, 발을 쿵쿵, 쿵쿵쿵! 쿵쿵! 굴러봐요!"로 시작하는 그 노래가 깡깡총 체조다.[13] 호아킨 로드리고가 작곡한 '기타를 위한 아랑훼즈 협주곡 제2악장, 아다지오'를 베르너 뮐러가 편곡하여 저렇게 이름붙인 것이다. 연주는 베르너 뮐러 오케스트라.[14] 헐리우드에서 활동한 헝가리 출신 작곡가. 에어울프 외에도 많은 영화, TV시리즈의 사운드 트랙을 작곡했다. 그래미 상도 받은 유명한 사람이지만 에어울프로 받은 것은 아니다. 이후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 국내에도 소개된 모차르트!, 엘리자벳, 레베카 등의 뮤지컬 작곡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음. 해당 작품의 국내 버전에서 수차 주역을 맡았던 김준수를 애제자처럼 여기고 있다고 함.[15] 2012년에 나왔던 곡 아름다운 밤의 모티브가 된 노래다.[16] 대부분 '짤랑짤랑 짤랑짤랑 으쓱으쓱' 만 기억하지, 노래 제목 자체는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연히 이 곡의 제목은 짤랑짤랑이 맞다. 암만 제목을 몰라도 벌써 노래에서 몇 번이나 반복해놔서 찍기는 쉽다 이전 버전에는 이 부분의 노래 제목이 "깡깡총 체조"라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이는 틀린 것이다. 요즘 위키에는 1990년대생이 별로 없나 보구만... "깡깡총 체조"는 199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노래다. "손을 높이, 손을 높이, 쭉쭉쭉! 쭉쭉! 뻗어봐요! 발을 쿵쿵, 발을 쿵쿵, 쿵쿵쿵! 쿵쿵! 굴러봐요!"로 시작하는 그 노래가 깡깡총 체조다.[17] 호아킨 로드리고가 작곡한 '기타를 위한 아랑훼즈 협주곡 제2악장, 아다지오'를 베르너 뮐러가 편곡하여 저렇게 이름붙인 것이다. 연주는 베르너 뮐러 오케스트라.[18] 원곡은 최성원이 들국화를 하기 전, 1980년에 이영재 / 이승희 / 최성원 1집에서 먼저 발표되었다.[19] 원곡은 최성원이 들국화를 하기 전, 1980년에 이영재 / 이승희 / 최성원 1집에서 먼저 발표되었다.[20] 선우, 정환, 동룡이 소방차 춤을 춘다.[21] 배철수, 구창모가 소속되어있던 록그룹으로 유명하다.[22] 음악용어로, 일정한 코드진행을 반복하는 반복구를 의미한다. 헤비메탈 등의 록 계열 음악에서 특히 강조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주로 일렉트릭 기타나 베이스 기타로 연주한다.[23] 두 곡 다 성동일(응답하라 1988)이 사온 태교테이프를 이일화(응답하라 1988)가 틀었을때 나온 노래이다.[24] 88년도에는 새찬송가가 없었기 때문에 저 곡은 453장이 옳다.[25] 선우, 정환, 동룡이 소방차 춤을 춘다.[26] 배철수, 구창모가 소속되어있던 록그룹으로 유명하다.[27] 음악용어로, 일정한 코드진행을 반복하는 반복구를 의미한다. 헤비메탈 등의 록 계열 음악에서 특히 강조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주로 일렉트릭 기타나 베이스 기타로 연주한다.[28] 두 곡 다 성동일(응답하라 1988)이 사온 태교테이프를 이일화(응답하라 1988)가 틀었을때 나온 노래이다.[29] 88년도에는 새찬송가가 없었기 때문에 저 곡은 453장이 옳다.[30] 경양식 레스토랑은 2000년대 이후 점점 외식문화에서 비주류가 되었다.[31] 동인천의 잉글랜드 왕돈까스. 이 당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거로 유명하다.[32] 일본 도에이 사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계명작극장의 국내 방영제목. 1983년부터 비정기적으로 MBC를 통해 방영되었다. 애니플러스에서도 아침 시간대에 방영중.[33] 영국 출신의 레게/록밴드. 그룹명 UB40는 영국의 실업수당 신청카드 양식에서 따왔으며, 실제로 이들은 데뷔 전까지 이 수당으로 연명했다고 한다.[34] 샤론 스톤 주연의 1993년 영화 슬리버의 O.S.T로 사용된 리메이크 버전.[35] 경양식 레스토랑은 2000년대 이후 점점 외식문화에서 비주류가 되었다.[36] 동인천의 잉글랜드 왕돈까스. 이 당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거로 유명하다.[37] 일본 도에이 사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계명작극장의 국내 방영제목. 1983년부터 비정기적으로 MBC를 통해 방영되었다. 애니플러스에서도 아침 시간대에 방영중.[38] 영국 출신의 레게/록밴드. 그룹명 UB40는 영국의 실업수당 신청카드 양식에서 따왔으며, 실제로 이들은 데뷔 전까지 이 수당으로 연명했다고 한다.[39] 샤론 스톤 주연의 1993년 영화 슬리버의 O.S.T로 사용된 리메이크 버전.[40] 김광석이 부른 광야에서는 다시부르기 1집에 수록되어 있는데, 이 버전은 1993년도에 발매되었다. 노찾사의 버전이라면 상관이 없음.[41] 1985년 발표한 노래로, 굉장히 화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모튼 하켓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지는 전형적인 80년대 팝 넘버. 당시 전세계를 완전히 뒤흔들만큼 초대형 메가히트를 기록했다. 팝에 관심이 없더라도 80년대생 이상이라면 사람들은 초반부의 신디 사운드와 'take on me'가 반복되는 후렴구는 다들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일본에서 메가히트를 기록한 댄스 파라파라의 어원이 된 곡이라는 설이 있다.[42] 김광석이 부른 광야에서는 다시부르기 1집에 수록되어 있는데, 이 버전은 1993년도에 발매되었다. 노찾사의 버전이라면 상관이 없음.[43] 1985년 발표한 노래로, 굉장히 화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모튼 하켓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지는 전형적인 80년대 팝 넘버. 당시 전세계를 완전히 뒤흔들만큼 초대형 메가히트를 기록했다. 팝에 관심이 없더라도 80년대생 이상이라면 사람들은 초반부의 신디 사운드와 'take on me'가 반복되는 후렴구는 다들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일본에서 메가히트를 기록한 댄스 파라파라의 어원이 된 곡이라는 설이 있다.[44] DJ 이문세가 이 노래를 틀었다고 언급을 했는데 정작 노래는 나오지 않았다. 음원사이트에 노래가 없어서??'꽃누나' 김희애의 유일무이한 취입곡으로 전영록이 작사/작곡했다.[45] 가요톱10에서 통산 8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곡이다. 2006년에 싸이가 비꼬아서 리메이크 했다.[46] 이때 노을이 겁에 질려 울면서 노래를 따라부르는데, 노래 제목은 정수라의 환희가 흘러나오는 아이러니함을 볼 수 있다.[47]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부터 "떠나지 않아요"까지[48] '히트맨'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미국의 가수 겸 작곡가 겸 프로듀서[49] 1985년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의 주제음악으로 유명한 곡[50] 창밖의 별들도 외로워~ 노래 부르는 밤~ 다정스런 그대와 얘기 나누고 싶어요.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51] 1986년 대학가요제판 원곡이 아닌 1993년 버전을 사용했다. 이유는 1986년 대학가요제판이 원곡이 귀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52] DJ 이문세가 이 노래를 틀었다고 언급을 했는데 정작 노래는 나오지 않았다. 음원사이트에 노래가 없어서??'꽃누나' 김희애의 유일무이한 취입곡으로 전영록이 작사/작곡했다.[53] 가요톱10에서 통산 8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곡이다. 2006년에 싸이가 비꼬아서 리메이크 했다.[54] 이때 노을이 겁에 질려 울면서 노래를 따라부르는데, 노래 제목은 정수라의 환희가 흘러나오는 아이러니함을 볼 수 있다.[55]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부터 "떠나지 않아요"까지[56] '히트맨'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미국의 가수 겸 작곡가 겸 프로듀서[57] 1985년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의 주제음악으로 유명한 곡[58] 창밖의 별들도 외로워~ 노래 부르는 밤~ 다정스런 그대와 얘기 나누고 싶어요.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59] 1986년 대학가요제판 원곡이 아닌 1993년 버전을 사용했다. 이유는 1986년 대학가요제판이 원곡이 귀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60] 영화 마이걸의 주제곡으로 유명한 탓에 90년대 음악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1964년에 만들어진 노래다.[61] 1980년대 초반 똑순이로 유명한 아역배우[62] 배우 박광현과 혼동하지 말 것. 이승철의 전설적인 데뷔곡인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와 역시 이승철의 노래이자 김건모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의 원곡이기도 한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작사, 작곡한 가수이다.[63] 영화 마이걸의 주제곡으로 유명한 탓에 90년대 음악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1964년에 만들어진 노래다.[64] 1980년대 초반 똑순이로 유명한 아역배우[65] 배우 박광현과 혼동하지 말 것. 이승철의 전설적인 데뷔곡인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와 역시 이승철의 노래이자 김건모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의 원곡이기도 한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작사, 작곡한 가수이다.[66] 현재의 한글 맞춤법에 의하면, 순 우리말이 포함된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 앞에서 소리가 덧나는 경우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다. ‘보랏빛’은 (보랃삗/보라삗)으로 소리 나므로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다. 따라서 "보랏빛향기"가 맞는 말이다.[67] 현재의 한글 맞춤법에 의하면, 순 우리말이 포함된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 앞에서 소리가 덧나는 경우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다. ‘보랏빛’은 (보랃삗/보라삗)으로 소리 나므로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다. 따라서 "보랏빛향기"가 맞는 말이다.[68] 영화 지옥의링 삽입곡[69] 가요톱10에서 1987년에 3주 연속 1위를 했으며 2015년 12월 4일 21시에 응팔 방송 직후 뜬금없이 멜론차트 19위로 역주행되었는데. 알고보니 멜론 내부 오류에 인한 것.[70] 1987년부터 1993년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주간드라마. 진산기업이라는 가상의 회사를 무대로 직장인의 애환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다루어 인기를 끌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모두 삼국지에서 따와 이채를 띠었고, 이는 이후 SBS의 샐러리맨 초한지에도 영향을 끼쳤다.[71] 엄인호 파트는 편집되고 정서용 파트만 나왔으나, 듀엣 부분에서 잠깐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72] 영화 지옥의링 삽입곡[73] 가요톱10에서 1987년에 3주 연속 1위를 했으며 2015년 12월 4일 21시에 응팔 방송 직후 뜬금없이 멜론차트 19위로 역주행되었는데. 알고보니 멜론 내부 오류에 인한 것.[74] 1987년부터 1993년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주간드라마. 진산기업이라는 가상의 회사를 무대로 직장인의 애환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다루어 인기를 끌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모두 삼국지에서 따와 이채를 띠었고, 이는 이후 SBS의 샐러리맨 초한지에도 영향을 끼쳤다.[75] 엄인호 파트는 편집되고 정서용 파트만 나왔으나, 듀엣 부분에서 잠깐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76] 같은 장면에서 선우는 잠들면서 좋은 꿈을 꾸고 있는지 웃고 있었지만, 반대로 정환은 잠들지 못하고 생각에 잠겨있었다.[77] MBC 특선영화 타이틀 시그널 등으로 자주 사용되는 그 곡이다.[78] 같은 장면에서 선우는 잠들면서 좋은 꿈을 꾸고 있는지 웃고 있었지만, 반대로 정환은 잠들지 못하고 생각에 잠겨있었다.[79] MBC 특선영화 타이틀 시그널 등으로 자주 사용되는 그 곡이다.[80] 선우가 보라 쪽으로 밀 때는 남자 버전으로, 보라가 선우 쪽으로 밀 때는 여자 버전으로 표현함으로써 키스를 누가 주도하고 있나를 연출했다.[81] 선우가 보라 쪽으로 밀 때는 남자 버전으로, 보라가 선우 쪽으로 밀 때는 여자 버전으로 표현함으로써 키스를 누가 주도하고 있나를 연출했다.[82] 미란과 성균, 동룡, 택, 정환과 정봉 등. 택을 제외하고는 자는 모습임.[83] 마이콜한테 속음.[84] 미란과 성균, 동룡, 택, 정환과 정봉 등. 택을 제외하고는 자는 모습임.[85] 마이콜한테 속음.[86] 이상우의 데뷔곡. 1988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곡이며 이듬해인 1989년 발매한 솔로 1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이 곡도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 덕에 유력한 강변가요제 대상 후보로 꼽혔지만 강변가요제 역사상 최고의 임팩트를 끼친 히트곡 <담다디>가 등장하는 바람에 2등인 금상을 수상했다.[87] 이상우의 데뷔곡. 1988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곡이며 이듬해인 1989년 발매한 솔로 1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이 곡도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 덕에 유력한 강변가요제 대상 후보로 꼽혔지만 강변가요제 역사상 최고의 임팩트를 끼친 히트곡 <담다디>가 등장하는 바람에 2등인 금상을 수상했다.[88] 소피 마르소 주연의 영화 <유 콜 잇 러브(원제: The Student)>의 주제곡으로 유명하다. 노르웨이의 여가수 캐롤라인 크루거(Karoline Krüger)가 부른 'You call it love'가 잔잔히 깔리는 오프닝은 그야말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클로즈업에도 아름다운 얼굴선과 함께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면서 스키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얼굴을 드러내는 소피 마르소의 자태는 리즈 시절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명장면이다.#[89] 사실은 정환에게 부축을 받으려고 일부러 다친 척 한 것이다.[90] 릭롤링으로 유명한 그 노래다.[91] 뽀뽀뽀와 함께 MBC 어린이 프로그램의 양대산맥을 이루었던 '모여라 꿈동산'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인형극 시리즈 중 하나로, '마스크 오브 조로'(a.k.a. 쾌걸 조로)의 원작자인 존스턴 맥컬리가 집필한 동명의 모험소설 시리즈를 한국식으로 각색해서 방영했었다.[92] 이상은 작곡은 아니지만, 1993년에 쿠와타 케이스케의 悲しい気持ち(JUST A MAN IN LOVE) 표절판정을 받았다. 근데 그 이후에도 후배가수들에 의해 4번(박혜경, 서영은, 바다, 얀)이나 리메이크까지 된 신기한 곡이다. 사실 이상은도 당시 '아기천사'라는 밴드의 곡을 리메이크 한 거였다. 게다가 이 밴드는 신해철이 무한궤도로 대학가요제에 출전하기 전 객원보컬로서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들고 이상은이 대상을 탄 88년 강변가요제에 출전했었던 바로 그 밴드다.[93] 소피 마르소 주연의 영화 <유 콜 잇 러브(원제: The Student)>의 주제곡으로 유명하다. 노르웨이의 여가수 캐롤라인 크루거(Karoline Krüger)가 부른 'You call it love'가 잔잔히 깔리는 오프닝은 그야말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클로즈업에도 아름다운 얼굴선과 함께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면서 스키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얼굴을 드러내는 소피 마르소의 자태는 리즈 시절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명장면이다.#[94] 사실은 정환에게 부축을 받으려고 일부러 다친 척 한 것이다.[95] 릭롤링으로 유명한 그 노래다.[96] 뽀뽀뽀와 함께 MBC 어린이 프로그램의 양대산맥을 이루었던 '모여라 꿈동산'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인형극 시리즈 중 하나로, '마스크 오브 조로'(a.k.a. 쾌걸 조로)의 원작자인 존스턴 맥컬리가 집필한 동명의 모험소설 시리즈를 한국식으로 각색해서 방영했었다.[97] 이상은 작곡은 아니지만, 1993년에 쿠와타 케이스케의 悲しい気持ち(JUST A MAN IN LOVE) 표절판정을 받았다. 근데 그 이후에도 후배가수들에 의해 4번(박혜경, 서영은, 바다, 얀)이나 리메이크까지 된 신기한 곡이다. 사실 이상은도 당시 '아기천사'라는 밴드의 곡을 리메이크 한 거였다. 게다가 이 밴드는 신해철이 무한궤도로 대학가요제에 출전하기 전 객원보컬로서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들고 이상은이 대상을 탄 88년 강변가요제에 출전했었던 바로 그 밴드다.[98] 이상은의 "사랑할꺼야" 작곡자이기도 하다. 이상은과 같은 한양대 출신 여성 키보디스트로 강변가요제에 "아기천사"라는 그룹으로 참가도 했다. 그룹의 데뷔 앨범에 이 두 곡이 먼저 실렸고, 이후에 이상은과 신해철이 리메이크해서 불렀다.[99] 이 장면에서 당시 실제로 신해철이 출연했던 '타이거' 신발 광고가 나온다. 음악 또한 해당곡을 BGM으로 사용했었다.[100] 원곡은 프랭크 시나트라가 불렀다.[101] 덕선에게 부탁하는 장면, 일화가 담임 선생님한테 전화받는 장면, 반장 엄마가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장면 등.[102] 이상은의 "사랑할꺼야" 작곡자이기도 하다. 이상은과 같은 한양대 출신 여성 키보디스트로 강변가요제에 "아기천사"라는 그룹으로 참가도 했다. 그룹의 데뷔 앨범에 이 두 곡이 먼저 실렸고, 이후에 이상은과 신해철이 리메이크해서 불렀다.[103] 이 장면에서 당시 실제로 신해철이 출연했던 '타이거' 신발 광고가 나온다. 음악 또한 해당곡을 BGM으로 사용했었다.[104] 원곡은 프랭크 시나트라가 불렀다.[105] 덕선에게 부탁하는 장면, 일화가 담임 선생님한테 전화받는 장면, 반장 엄마가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장면 등.[106] 현재의 한글 맞춤법에 의하면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이 맞지만, 원앨범에 표기된 원제목에 충실하기 위해 수정. 참고[107] 10월 10일/10월 17일 강원도 양양 하조대 센티멘탈 로맨스편[108] 현재의 한글 맞춤법에 의하면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이 맞지만, 원앨범에 표기된 원제목에 충실하기 위해 수정. 참고[109] 10월 10일/10월 17일 강원도 양양 하조대 센티멘탈 로맨스편[110] '씨름의 노래'가 원제목이다.[111] 드라마 장밋빛 인생의 OST로 나오기도 했고, 가수 장혜진이 부르기도 했다.[112] 음색이 굵고 짙은, 6~70년대 인기를 끌었던 가수 문주란이 오랜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재기에 성공하게 되었다.[113] 제2회 MBC 창작동요제 대상곡. 이 노래는 당시 학생이었던 최현규가 작곡했으나 창작자의 참가자격을 초등학교 교사로 제한했던 규정으로 인하여 교사였던 안호철의 이름을 올려 출전했었다. 그러나 안호철은 대상수상 이후 10여 년간 작곡자의 이름을 돌려주지 않고 그 자신이 작곡자로 행세를 했고, 이는 2000년경 당시 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이었던 신귀복의 중재로 비로소 바로잡혔다. 해당 내용이 언급된 작사자 이동진의 블로그 참조 [114] 그룹 '공중전화'의 보컬로 참여한 옴니버스 음반이다.[115]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를 하기도 했다.[116] 그렇다. 시크릿 가든의 바로 그 장면!![117] '씨름의 노래'가 원제목이다.[118] 드라마 장밋빛 인생의 OST로 나오기도 했고, 가수 장혜진이 부르기도 했다.[119] 음색이 굵고 짙은, 6~70년대 인기를 끌었던 가수 문주란이 오랜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재기에 성공하게 되었다.[120] 제2회 MBC 창작동요제 대상곡. 이 노래는 당시 학생이었던 최현규가 작곡했으나 창작자의 참가자격을 초등학교 교사로 제한했던 규정으로 인하여 교사였던 안호철의 이름을 올려 출전했었다. 그러나 안호철은 대상수상 이후 10여 년간 작곡자의 이름을 돌려주지 않고 그 자신이 작곡자로 행세를 했고, 이는 2000년경 당시 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이었던 신귀복의 중재로 비로소 바로잡혔다. 해당 내용이 언급된 작사자 이동진의 블로그 참조 [121] 그룹 '공중전화'의 보컬로 참여한 옴니버스 음반이다.[122]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를 하기도 했다.[123] 그렇다. 시크릿 가든의 바로 그 장면!![124] 원로가수 현미의 며느리로 꽤 오래 활동을 쉬었다가 현재는 종편 예능에 간간이 출연하고 있다.[125] 타이거 JK의 어머니 김성애가 속한 걸그룹이다.[126] 당시만 해도 일세를 풍미한 R&B, 힙합 뮤지션이었지만 지금은 그저 마누라(휘트니 휴스턴)와 딸의 인생을 망쳐먹은 것도 모자라 저 세상으로 보내버린 개망나니[127] 직접 등장하지는 않고 이름으로만 언급된다.[128]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얻은 팝송으로 이후 한국인이 좋아하는 O.S.T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129] 1984년 영화 '우먼 인 레드'의 O.S.T로 삽입되어 이듬해인 1985년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130] 오자키류도우(宇崎竜童)가 작곡한 1984년 노래, 하시유키오(橋幸夫)의 '연-키즈나 (绊 -キズナ)'를 리메이크 했다.음악듣기[131] 원로가수 현미의 며느리로 꽤 오래 활동을 쉬었다가 현재는 종편 예능에 간간이 출연하고 있다.[132] 타이거 JK의 어머니 김성애가 속한 걸그룹이다.[133] 당시만 해도 일세를 풍미한 R&B, 힙합 뮤지션이었지만 지금은 그저 마누라(휘트니 휴스턴)와 딸의 인생을 망쳐먹은 것도 모자라 저 세상으로 보내버린 개망나니[134] 직접 등장하지는 않고 이름으로만 언급된다.[135]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얻은 팝송으로 이후 한국인이 좋아하는 O.S.T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136] 1984년 영화 '우먼 인 레드'의 O.S.T로 삽입되어 이듬해인 1985년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137] 오자키류도우(宇崎竜童)가 작곡한 1984년 노래, 하시유키오(橋幸夫)의 '연-키즈나 (绊 -キズナ)'를 리메이크 했다.음악듣기[138] 록그룹 들국화의 멤버. 제주도의 푸른밤을 부른 가수이기도 하다. 그의 아버지는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작곡가 최영섭 선생.[139] 한국 최초의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의 작곡가이자 다수의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작곡한 최창권 선생의 자제로 로보트 태권 V를 비롯해 부친이 작곡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직접 부른 주인공이기도 하다. 세월이 가면의 작사가인 최명섭은 그의 형, 작곡가인 최귀섭은 동생으로 두 사람 모두 뮤지컬 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140] 정환은 대천으로, 선우는 의대합격, 정봉은 법대 합격, 덕선과 동룡은 노량진.[141] 앨범의 원제목 그대로 수정 참고[142] 의대생 선우, 서태지 복장을 한 동룡, 공군 정환, 승무원 덕선. 다만, 중간에 택이 나올 때는 배경음악을 끊는다.[143] 록그룹 들국화의 멤버. 제주도의 푸른밤을 부른 가수이기도 하다. 그의 아버지는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작곡가 최영섭 선생.[144] 한국 최초의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의 작곡가이자 다수의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작곡한 최창권 선생의 자제로 로보트 태권 V를 비롯해 부친이 작곡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직접 부른 주인공이기도 하다. 세월이 가면의 작사가인 최명섭은 그의 형, 작곡가인 최귀섭은 동생으로 두 사람 모두 뮤지컬 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145] 정환은 대천으로, 선우는 의대합격, 정봉은 법대 합격, 덕선과 동룡은 노량진.[146] 앨범의 원제목 그대로 수정 참고[147] 의대생 선우, 서태지 복장을 한 동룡, 공군 정환, 승무원 덕선. 다만, 중간에 택이 나올 때는 배경음악을 끊는다.[148] 손지창, 김민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듀오.[149] 더 블루의 대표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두 사람과 고현정이 함께 출연했던 오리온 '투유초콜릿'의 CM송으로 사용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9년에는 소녀시대(수영, 티파니)의 피쳐링을 등에 업고 직접 리메이크해서 역시 인기를 얻었다. 응답하라 1994에서는 메인 O.S.T 중 한곡으로 사용되었으며 정우, 유연석, 손호준의 목소리로 리메이크되었다.[150] 손지창, 김민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듀오.[151] 더 블루의 대표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두 사람과 고현정이 함께 출연했던 오리온 '투유초콜릿'의 CM송으로 사용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9년에는 소녀시대(수영, 티파니)의 피쳐링을 등에 업고 직접 리메이크해서 역시 인기를 얻었다. 응답하라 1994에서는 메인 O.S.T 중 한곡으로 사용되었으며 정우, 유연석, 손호준의 목소리로 리메이크되었다.[152] 윤도현의 솔로 데뷔전에 속해있던 그룹 '종이연' 1집에 처음 발표되었다.[153] 윤도현의 솔로 데뷔전에 속해있던 그룹 '종이연' 1집에 처음 발표되었다.[154] 외국인에 대한 저작권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던 시절이라 장세용의 작곡으로 되어 있는데 앨범의 표지를 보면 나온다. 참고[155] 앨범이 발표된 후, 공전의 히트를 친 1992년 MBC 코믹 가족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 타이틀곡인 타타타가 나온 후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고, 그 후속타로 특히나 주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156] 공교롭게도 노래 주제가 동성동본 금혼과 관련된 내용이다![157] 동일의 명예퇴직에 관하여.[158] 외국인에 대한 저작권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던 시절이라 장세용의 작곡으로 되어 있는데 앨범의 표지를 보면 나온다. 참고[159] 앨범이 발표된 후, 공전의 히트를 친 1992년 MBC 코믹 가족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 타이틀곡인 타타타가 나온 후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고, 그 후속타로 특히나 주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160] 공교롭게도 노래 주제가 동성동본 금혼과 관련된 내용이다![161] 동일의 명예퇴직에 관하여.[162] '롱다리'에 이어 '그래! 결심했어!'라는 말을 유행시킴으로써 이휘재의 입지를 굳혀준 코너였다.[163] '롱다리'에 이어 '그래! 결심했어!'라는 말을 유행시킴으로써 이휘재의 입지를 굳혀준 코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