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현실
예체능 관련 대학[1]을 가지 않는 이상 국영수와 정반대로 문·이과 양쪽에서 입시에 관련 없는 과목으로 무시되며 소홀히 하고, 거기에 그로 인해 음악, 미술, 체육교사들도 수행평가를 대충 형식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고3이 되면 해당 수업시간은 아예 편성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99% 자습이다. 고3때 음악, 미술, 체육 등이 정상수업일 경우에도 이때는 또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등으로 인해 학생 및 학부모의 항의를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아예 입시에 관련이 없지 않았던 적이 있었는데, 대학입학 학력고사 시절에는 음미체가 당당히 시험 과목으로 등극했었다(!!!). 다만, 그것도 지망 학과가 음대면 음악 시험지가, 체대면 체육 시험지가 제공되는 형태였을 뿐이었다. 그 때는 무려 하이탑에도 음악, 미술이 있었던 시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