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 관련 정보]], [[학교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음악(교과)|음악]], [[미술(교과)|미술]], [[체육]] 등을 줄여서 부르는 [[은어(언어학)|은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 거쳐 배우는 과목들이다. [[예체능]] 과목이라고도 하며 [[문과|문]]·[[이과]] 구분이 없다. [[학교생활기록부]]에 음·미·체는 통과여부만 기록된다고 한다. 일종의 [[절대평가]]인 셈. == 현실 == 예체능 관련 대학[* [[음악대학]], [[미술대학]], [[체육대학]] 등.]을 가지 않는 이상 [[국영수]]와 정반대로 문·이과 양쪽에서 '''입시에 관련 없는 과목'''으로 [[무시]]되며 소홀히 하고, 거기에 그로 인해 [[음악교사|음악]], [[미술교사|미술]], [[체육교사]]들도 수행평가를 대충 형식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고3]]이 되면 해당 수업시간은 아예 편성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99% [[자습]]이다. 고3때 음악, 미술, 체육 등이 정상수업일 경우에도 이때는 또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등으로 인해 학생 및 학부모의 항의를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아예 [[입시]]에 관련이 없지 않았던 적이 있었는데, [[대학입학 학력고사]] 시절에는 음미체가 당당히 시험 과목으로 등극했었다(!!!). 다만, 그것도 지망 학과가 음대면 음악 시험지가, 체대면 체육 시험지가 제공되는 형태였을 뿐이었다. 그 때는 무려 [[HIGH TOP|하이탑]]에도 음악, 미술이 있었던 시절이니(...)... == 대학에서 == [[수강신청]]을 통해 교양선택 과목으로 다시 만날 수도 있다. 물론 [[예체능]]과목이라 이론보다는 실기나 실습의 비중이 높으며 자신이 평소에 [[음악]]이나 [[미술]] 등에 관심이 많거나 [[취미]]로 하거나 잘 한다고 생각하면 좋은 [[평점]]을 받을 수 있는 반면 그렇지 않다면 실기나 실습에 소질이 없어서 좋은 평점을 못 받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예체능에 관심이 없다면 그냥 일반 [[교양과목]]을 수강하는 편이 낫다.] [[분류: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