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이효석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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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밀 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2010) | →
| 윤고은
해마, 날다 (2011) | →
| 김중혁
요요 (2012) | ||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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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웰컴 투 언더그라운드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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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원규
열외인종 잔혹사 (2009) | |||
1. 소개
2. 작품 특징
은유와 알레고리를 통해 사회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는 것이 장점으로 꼽히며, 곱씹을 수록 맛이 난다는 평을 듣는다. 즉, 발상이 참신하고 독특하다는 것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하나 같이 파격적이고 창의적이라는 것이 주된 평가이다.
가디언지는 '밤의 여행자들'에 대해 "기후 변화와 세계 자본주의의 압력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지 조명하는 흥미로운 에코-스릴러(eco-thriller)"라고 했고, 디애틀랜틱지는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풍자 소설로 필수 업무를 재단하는 팬데믹 시대에 울림을 준다"고 읽었다.
가디언지는 '밤의 여행자들'에 대해 "기후 변화와 세계 자본주의의 압력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지 조명하는 흥미로운 에코-스릴러(eco-thriller)"라고 했고, 디애틀랜틱지는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풍자 소설로 필수 업무를 재단하는 팬데믹 시대에 울림을 준다"고 읽었다.
3. 작품 활동
3.1. 소설집
- <부루마불에 평양에 있다면>
-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 <알로하>
- <1인용 식탁>
3.2. 장편소설
- <해적판을 타고>
- <밤의 여행자들>[2]
- <무중력증후군>
4. 여담
- 좋아하는 작가로는 마르탱 파주를 꼽았다. 강연회나 라디오를 통해서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 현재 라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