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지하철 1호선인
소콜니체스카야선의 역.
섬식 승강장이며 역의 깊이는 -8m다.
유고-자파드나야라는 단어는 '남서쪽의'라는 뜻의
러시아어.
모스크바의 남서쪽 끄트머리에 있지만 이 역 때문인지 주변 상권은 꽤 활발한 편이며, 각종
버스와
무궤도전차도 거의 환승센터 수준으로 집합한다.
외곽이라서 한가할 것이라고 여기면 곤란하다. 오히려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몰리는 역이다. 주변에 주택단지가 많아서 그런 듯. 전 모스크바 지하철역 중에서도 승객 수가 손에 꼽힐 수준이라고 하니
[1] 결코 만만히 봐선 안될 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