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有故. 특별한 사정이나 사고가 있음.
2.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원고 遺稿
작가가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채 남겨둔 원고. 생전에 유명했던 작가나 타계한 후에 비로소 유명해진 작가의 원고는 나중에 빛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묻히기 마련이다.
- 작가 사후에 출판된 유고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논리철학논고 이외의 저작들
- 월탄 박종화 - 세종대왕
- 프리드리히 니체 - 힘에의 의지
- 쥘 베른 - 20세기 파리
- 노리히토 - 다카마도노미야 전하가 본 한국
- 작가와 함께 사라진 유고
- 애덤 스미스의 유고들 -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유고를 불태우게 했다.
- 작가와 함께 사라질 뻔한 유고
- 에드문트 후설의 유고들 - 나치 치하에서 유태인인 후설의 유고들은 소각될 위기에 놓였지만, 벨기에 신부인 판 브레다의 노력으로 벨기에 루벵 대학에 옮겨졌다.
3. 유고슬라비아의 줄임말이자 애칭
3.1. 유고급 잠수함
4. 동명이인
4.1. 실존인물
4.2. 이 이름을 쓰는 가상 인물
5. 세르비아에서 생산한 소형차의 명칭이자 브랜드명
6.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등장 모빌슈트
자세한 내용은 유고(MS)를 참고하십시오
[1] 박정희 대통령이 그 예다.[2] 작가가 제목조차 정하지 못한 채로 퇴고 단계의 정리되지 않은 원고를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서 제목도 다른 사람이 지어야 했다. 작가가 제목으로 정하려던 것을 써둔 메모가 발견되었지만, '가능한 한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담백한 제목'으로 정하기로 하고 주인공 이름을 붙였다고.[3] 작가가 제목조차 정하지 못한 채로 퇴고 단계의 정리되지 않은 원고를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서 제목도 다른 사람이 지어야 했다. 작가가 제목으로 정하려던 것을 써둔 메모가 발견되었지만, '가능한 한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담백한 제목'으로 정하기로 하고 주인공 이름을 붙였다고.[4] 작가가 제목조차 정하지 못한 채로 퇴고 단계의 정리되지 않은 원고를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서 제목도 다른 사람이 지어야 했다. 작가가 제목으로 정하려던 것을 써둔 메모가 발견되었지만, '가능한 한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담백한 제목'으로 정하기로 하고 주인공 이름을 붙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