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有]][[故]]. 특별한 사정이나 사고가 있음. == '아무개의 유고'란 표현으로 사용되며 건강상이나 또는 신변문제 등으로 인해 정상 업무를 볼 수 없는 경우를 유고로 표현한다. 암시적으로 누군가가(특히 현직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그 예다.]같은 극히 고위직에 있는 사람이) 사망했음을 알리는 표현으로 쓰기도 한다. [[그때 그 사람들]]의 일본식 제목이 '유고'인데, 정식 제목은 '유고 대통령유고(ユゴ 大統領有故)'로 유고 부분이 가타카나로 유고다. [[괴물(영화)|괴물]]과 비슷한 케이스. ==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원고 [[遺]][[稿]] == 작가가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채 남겨둔 원고. 생전에 유명했던 작가나 타계한 후에 비로소 유명해진 작가의 원고는 나중에 빛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묻히기 마련이다. * 작가 사후에 출판된 유고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논리철학논고 이외의 저작들 * 월탄 [[박종화]] - 세종대왕 * [[프리드리히 니체]] - 힘에의 의지 * [[나카지마 아쓰시]] - 이릉[* 작가가 제목조차 정하지 못한 채로 퇴고 단계의 정리되지 않은 원고를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서 제목도 다른 사람이 지어야 했다. 작가가 제목으로 정하려던 것을 써둔 메모가 발견되었지만, '가능한 한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담백한 제목'으로 정하기로 하고 주인공 이름을 붙였다고.] * [[쥘 베른]] - 20세기 파리 * [[모리스 르블랑]] - [[아르센 뤼팽]]의 마지막 사랑 * [[노리히토]] - 다카마도노미야 전하가 본 한국 * 작가와 함께 사라진 유고 * [[애덤 스미스]]의 유고들 -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유고를 불태우게 했다. * 잭 푸트렐의 [[밴 두젠]] 시리즈 중 6편 - 미발표 상태였는데, 작가가 원고를 갖고 그만 '''[[타이타닉 침몰 사건|타이타닉호에 탔다가]]''' 죽으면서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 작가와 함께 사라질 뻔한 유고 * 에드문트 후설의 유고들 - 나치 치하에서 유태인인 후설의 유고들은 소각될 위기에 놓였지만, 벨기에 신부인 판 브레다의 노력으로 벨기에 루벵 대학에 옮겨졌다. == [[유고슬라비아]]의 줄임말이자 애칭 == 본래 유고라는 명칭은 [[슬라브]]어로 남쪽이라는 의미다. 즉 유고슬라비아라는 국가의 명칭은 남쪽에 있는 슬라브족의 국가라는 뜻. [[발칸 반도]]에 세 가지 형태로 연속해서 존재했던 세 개의 국가를 의미하며, 현재는 해당 지역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북마케도니아|마케도니아]], ([[코소보]])의 7개 나라로 분리된 상태이다. === 유고급 잠수함 === [[유고슬라비아]]에서 설계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조선인민군 해군]]이 주로 운용했다. == 동명이인 == === 실존인물 === * [[코우치 유고]] - [[일본]]의 아이돌 [[SixTONES]]의 멤버. * [[유고(ORβIT)|미야지마 유고]] - [[ORβIT]]의 멤버. * [[유고(전한)|유고]] - [[고제(전한)|유방]]의 사촌 형. === 이 이름을 쓰는 가상 인물 ===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타치바나 유고]] *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 [[난스이 유고]] * [[블러디 로어 시리즈]] - [[오오가미 유고]] * [[블리치]] - [[유그람 하쉬발트]] : 이 쪽은 애칭이다. * [[왁푸]] - [[유고(왁푸)]] * [[유희왕 ARC-V]] - [[유고(유희왕)]] * [[은수저 Silver Spoon]] - [[하치켄 유고]] * [[총몽]] - [[유고(총몽)]] * [[약속의 네버랜드]] - [[유고(약속의 네버랜드)|유고]] == [[세르비아]]에서 생산한 소형차의 명칭이자 브랜드명 ==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등장 모빌슈트 == 자세한 내용은 [[유고(MS)]]를 참고하십시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한자어]][[분류:동명이인/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