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1] 뉴욕 시의 대교들은 10개 미만이다. 반대로 서울시의 대교들은 무려 20개 초과이다. 서울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강변남로) 등 강변을 낀 자동차전용도로들이 굉장히 많지만, 반대로 뉴욕은 베이징(역시 베이징 시의 대교들도 10개 미만이다.)과 마찬가지로 강변을 낀 자동차전용도로들이 별로 없다.[2] 현실은 시궁창. 애초에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중심가로 들어가는 다리는 출퇴근이 주 용도지, 멀리 가는 차량은 그 중 정말 일부에 불과하다. 그리고 중국은 몰라도 대중교통 똥망에 차로 4시간은 먼 것도 아닌 미국에서 자동차를 한국보다 덜 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뉴욕 지하철의 교통 분담률이 높은 건 자동차를 덜 타서가 아니라 맨해튼의 교통체증에 더불어 그 몇개 없는 다리와 터널의 통행료가 살인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며, 출퇴근 시간대에 이스트 강이나 허드슨 강을 건너는 다리를 한 번이라도 타 봤다면 안다. 차로가 적은 이유는 맨해튼을 연결하는 거의 모든 다리나 터널이 지은 지 한 세기 가까이 지난 곳이 많아서 그렇고, 새로 짓지 않는 것은 그냥 뉴욕시가 돈이 없어서다(...).[3] 대한민국으로 치자면 동작대교, 동호대교, 청담대교, 천호대교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