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Williamsburg Bridge [[미국]] [[뉴욕]]의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잇는 왕복 8차로 다리. 단 편도 2차로씩 4개로 나뉜다. [[브루클린 다리]]처럼 다리 중앙의 넓은 보행로가 있어서 2층 복층구조이다. 참고로 브루클린 다리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윌리엄스버그 다리는 왕복 8차로이고, 브루클린 다리는 왕복 6차로이다. == 특징 == 근데 뉴욕 시의 현실상 윌리엄스버그 다리쪽보다는 브루클린 다리쪽이 훨씬 더 교통량이 많다. 브루클린 다리가 왕복 8차로이고 윌리엄스버그 다리가 왕복 6차로였다면 좋았을텐데(...) 아니 실제로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의 [[한남대교]]마냥 왕복 12차로인 대교들이 뉴욕 시에 엄청 많이 있어야 할 텐데(...)[* 뉴욕 시의 대교들은 10개 미만이다. 반대로 서울시의 대교들은 무려 20개 초과이다. 서울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강변남로) 등 강변을 낀 자동차전용도로들이 굉장히 많지만, 반대로 뉴욕은 베이징(역시 베이징 시의 대교들도 10개 미만이다.)과 마찬가지로 강변을 낀 자동차전용도로들이 별로 없다.][* [[현실은 시궁창]]. 애초에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중심가로 들어가는 다리는 출퇴근이 주 용도지, 멀리 가는 차량은 그 중 정말 일부에 불과하다. 그리고 중국은 몰라도 대중교통 똥망에 차로 4시간은 먼 것도 아닌 미국에서 자동차를 한국보다 덜 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뉴욕 지하철]]의 교통 분담률이 높은 건 자동차를 덜 타서가 아니라 [[맨해튼]]의 교통체증에 더불어 그 몇개 없는 다리와 터널의 통행료가 살인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며, 출퇴근 시간대에 이스트 강이나 허드슨 강을 건너는 다리를 한 번이라도 타 봤다면 안다. 차로가 적은 이유는 맨해튼을 연결하는 거의 모든 다리나 터널이 지은 지 한 세기 가까이 지난 곳이 많아서 그렇고, 새로 짓지 않는 것은 그냥 뉴욕시가 돈이 없어서다(...).] 재미있는 사실은 윌리엄스버그 다리는 1층에는 자동차들과 지하철들이 다니고, 2층에는 사람들과 자전거들이 다닌다. 뉴욕 시에서 가장 복합적인 대교다. [* [[대한민국]]으로 치자면 [[동작대교]], [[동호대교]], [[청담대교]], [[천호대교]]와 비슷하다.] [[분류:랜드마크]][[분류:미국의 교량]][[분류:뉴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