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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경영아카데미(주)
WINNERS BUSINESS ACADEMY
설립
2011년 01월 05일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09 세운스퀘어 주얼리관 2층(본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09 세운스퀘어 테크노관 4층(별관)
대표
김동훈
업종
온라인 교육정보 제공업 및 학원사업
기업 분류
매출액
113억 8,614만원(2019년)
당기순이익
12억 6,800만원(2019년)
자본금
1억 2,900만원
직원
22명(2019년)
사이트

1. 개요2. 특징3. 소속 강사4. 커리큘럼
4.1. 재무회계4.2. 원가관리회계4.3. 세법4.4. 재무관리4.5. 회계감사4.6. 기타과목
5. 학원 내 시설6. 학원 주위 시설7. 여담


1. 개요

위너스경영아카데미 소개영상
위너스경영아카데미공인회계사세무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관련강의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2. 특징

3. 소속 강사


4. 커리큘럼

4.1. 재무회계


4.2. 원가관리회계


4.3. 세법


4.4. 재무관리


4.5. 회계감사


4.6. 기타과목


1차에만 등장하는 과목으로 계륵같은 존재이다. 무조건 80점 이상은 따고 들어가야 하는 과목으로 수험생 대다수가 시험 3달전에 몰아서 공부한다.하지만 경제를 이렇게 공부하면 과락이 나오기 십상이므로 경제만은 미리미리 공부해야한다.

5. 학원 내 시설

6. 학원 주위 시설

종로 4가에 위치해 있어 옆 동네인 종로1,2,3가에 비해 주변 편의시설은 그리 좋지 못하다. 햄버거나 프랜차이즈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습... 버거킹, 맘스터치, 맥도날드 아무 것도 없다. 피자집도 없다...종로5가 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써브웨이가 있긴 하나 걸어가기 조금 귀찮은 거리다. 반면 장점도 있는데 바로 옆에 종묘가 있어, 서울 도심답지 않은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완전 업무 중심지구 한복판에 있는 게 아니어서 비교적 유동인구가 적은 것도 한 몫 하는 듯. 종로 큰 길 건너에는 광장시장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쪽에서 끼니를 때우는 수강생들도 종종 있다. 주로 친구들이 놀러오거나, 외식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주로 간다. 마약김밥, 육회로 유명하니 한 번쯤 가보는 것도 괜찮다.

종로4가 작은 길을 건너면 '효성주얼리시티'가 있고 그 1층엔 스타벅스가 입점해있다. 그나마 다행 동 건물 지하 1층에는 푸드코트가 마련되어 있다. 주 이용자들이 고령층이라, 대부분 가성비 좋은 한식뷔페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부분 5 ~ 6,000원 선에서 한 끼 해결이 가능하다. 10장짜리 식권을 끊으면 5,000원에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회동에서 이쪽 식당들의 식권을 판다는 게시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걸 보면 과감하게 구매해도 괜찮을 듯. 이쪽 식당들은 메뉴 구성이나 쓰는 재료들도 준수해, 먹는 게 중요한 고시생들에게는 한줄기 빛이 아닐 수 없다. 한식뷔페 뿐만 아니라 칼국수, 돈까스, 초밥, 피자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입맛대로 골라 먹는 재미는 덤.

다시 1층으로 나와 옆으로 조금만 가면 '채움'이라는 식당이 있다. 종로4가의 김밥천국인데, 김밥이 한 줄에 2,000원이다. 모든 메뉴가 평타 이상이라 분식이 먹고 싶거나, 웬만한 식당들이 다 닫는 일요일에 이용하면 좋다. 일요일엔 심지어 굿모닝식당도 닫는다.

학원과 연결된 통로를 지나면 '굿모닝 식당'이라는 고시 식당이 있다. 가격은 4,500원. 식권을 대량 구매하면 4,000원까지 싸질 수 있으니 참고. 맛은 그냥 딱 가격만큼 한다. 그래도 나름 메뉴 구성이나 맛이 괜찮아 수강생들이 자주 애용하고 있다. 위너스의 성지 바로 옆에는 '함흥곰보냉면'이 입점해 있다. 업계에선 꽤 유명한 식당인 듯. 가성비는 다소 떨어지지만, 시설도 깔끔하니 찬도 정갈하게 나와 부모님과 식사를 해야하는 경우나, 가끔 만찬을 즐기고 싶은 날에 가면 괜찮을 듯. 뚝불은 괜찮았다.

그 밖에, 학원 바로 앞에 꽤 괜찮은 포장마차들이 많이 있다. 학원 쪽 사거리에 고로케를 파는 포장마차가 있는데 전메뉴 단돈 1,000원. 꽈베기, 팥도너츠, 찹쌀도너츠 등을 포함해 이 집만의 시그니처 메뉴인 김치 고로케를 판매하는데, 아침 일찍부터 직접 만드시기 때문에 아침 대용으로 먹기 좋다. 근데 주5일제를 칼같이 지키셔서 주말엔 못 먹음ㅠ 요즘엔 토요일에 가끔 여는 것 같기도? 그 옆 포장마차에는 김밥, 우동 등을 파는데 모든 메뉴들이 가성비가 좋다. 김밥은 한 줄에 2,000원인데 시중에서 파는 웬만한 김밥들 보다 낫다. 여름에는 판매하지 않는다. 재료들이 잘 상하는 것들이라 그런 듯. 길건너 또다른 포장마차가 2개 있는데 한 곳에선 핫도그를 판다. 가격은 1,000원인데 일반 싸구려 후랑크 소세지가 아닌 약간 향신료(카레맛?)가 가미되어 있는 소세지를 사용한다. 소스도 설탕, 머스타드, 케첩 등을 마음껏 뿌려 먹을 수 있어 좋다. 그 옆 포장마차 에선 떡볶이, 순대 등 일반적인 분식을 팔고 있다.

여담으로 매점에서 파는 김밥을 꼭 먹어보도록 하자. 가격이 싸다고 말할 순 없지만, 위너스를 다닌 적이 있다면 김밥에 땡초간장 정도는 뿌려 먹어봤어야 한다.

7. 여담


  • 3대 학원 중 유일하게 회계감사 강사가 없다.[4]

[1] 이 시험에 처음 진입하면 회계원리, 중급회계를 무조건 들어야하기 때문에 재무회계 1타인 김기동 회계사 강의를 들으러 위너스로 많이 온다. [2] 이 시험에 처음 진입하면 회계원리, 중급회계를 무조건 들어야하기 때문에 재무회계 1타인 김기동 회계사 강의를 들으러 위너스로 많이 온다. [3] 원래 있었다고 하나, 모종의 이유로 그만 두었다고 한다.[4] 원래 있었다고 하나, 모종의 이유로 그만 두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