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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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미개통)(K126) | ||
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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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l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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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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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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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月内, ruby=ウォル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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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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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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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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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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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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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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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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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월 내 | ||
1. 개요
2. 역 정보
구 역사. 복선 전철화 공사를 위해 2017년 09월 29일부로 철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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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역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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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주로 미역과 다시마 같은 어패류들의 화물 업무를 보는 역할을 해 왔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순수하게 여객 영업만 하고 있다. 여객 취급 중단 전까지 하루 상행 10편, 하행 12편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있었다. 과거 부산광역시에 도시통근열차(부전 - (구)해운대 - 월내)가 운행했을 때에는 이 역이 시종착역이었다.
무배치간이역이지만, 여객 취급 당시에는 코레일네트웍스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승차권은 발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열차가 없는 시간대에는 아예 역을 닫아 승강장으로 내려가지 못하게 했다.
2017년 09월 29일자로 동해선 복선 전철화 공사를 위해 역사를 철거하고 임시역사로 이전했으며, 승강장도 새로 지었다. 이후 2019년 7월 15일자로 복선화 공사를 위해 한시적으로 여객취급을 중지하며, 대신 이 역과 좌천역을 잇는 대체버스를 운행하고, 좌천역에 서는 열차를 증편했다. 2019년 10월 임시역사 및 승강장이 철거되었고, 현재 신역사와 고상홈 승강장을 공사중이다. 신역사가 완공된 후에는 일반열차는 운행하지 않고 동해선 전철만 정차할 예정이다.
신 역사는 2면 4선 섬식 승강장으로, 신호장 역할과 공사차량 주박을 위해 선로공사는 완료된 상황이다.[1]
무배치간이역이지만, 여객 취급 당시에는 코레일네트웍스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승차권은 발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열차가 없는 시간대에는 아예 역을 닫아 승강장으로 내려가지 못하게 했다.
2017년 09월 29일자로 동해선 복선 전철화 공사를 위해 역사를 철거하고 임시역사로 이전했으며, 승강장도 새로 지었다. 이후 2019년 7월 15일자로 복선화 공사를 위해 한시적으로 여객취급을 중지하며, 대신 이 역과 좌천역을 잇는 대체버스를 운행하고, 좌천역에 서는 열차를 증편했다. 2019년 10월 임시역사 및 승강장이 철거되었고, 현재 신역사와 고상홈 승강장을 공사중이다. 신역사가 완공된 후에는 일반열차는 운행하지 않고 동해선 전철만 정차할 예정이다.
신 역사는 2면 4선 섬식 승강장으로, 신호장 역할과 공사차량 주박을 위해 선로공사는 완료된 상황이다.[1]
3. 역 주변 정보
인근에 그 유명한 고리 원자력 본부가 있다.
역 자체도 바다와 매우 가까운 편이고 여름에는 임랑해수욕장으로 가는 관광수요도 존재한다. 신해운대역이 해운대 신시가지쪽으로 이설됨에 따라 동시에 동해남부선의 명물이었던 바다가 보이는 구간도 없어지면서, 월내역 전후 임랑해수욕장에 접하는 구간(길천삼거리[2] - 임랑삼거리 사이)은 구 동해남부선 구간 중 거의 유일하게 남은 열차 안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었다.
동해선 복선 전철화 공사로 인해 좌천역 ~ 월내역 구간도 약간 내륙으로 이설되었지만, 그 대신 노반이 이전보다 높아져서 이설구간 중 거의 유일하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구간으로 남았다. 구체적으로 묘관음사 - 장안천 정도. 신 역사 전철 승강장에서도 아주 잘 보인다. 일광역보다도 바다와 더 가까운 데다가 나름 동해인 점, 그리고 간절곶과 일출 시간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3] 추후 해돋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역 자체도 바다와 매우 가까운 편이고 여름에는 임랑해수욕장으로 가는 관광수요도 존재한다. 신해운대역이 해운대 신시가지쪽으로 이설됨에 따라 동시에 동해남부선의 명물이었던 바다가 보이는 구간도 없어지면서, 월내역 전후 임랑해수욕장에 접하는 구간(길천삼거리[2] - 임랑삼거리 사이)은 구 동해남부선 구간 중 거의 유일하게 남은 열차 안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었다.
동해선 복선 전철화 공사로 인해 좌천역 ~ 월내역 구간도 약간 내륙으로 이설되었지만, 그 대신 노반이 이전보다 높아져서 이설구간 중 거의 유일하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구간으로 남았다. 구체적으로 묘관음사 - 장안천 정도. 신 역사 전철 승강장에서도 아주 잘 보인다. 일광역보다도 바다와 더 가까운 데다가 나름 동해인 점, 그리고 간절곶과 일출 시간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3] 추후 해돋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4. 승강장
번호는 아직까지 알 수 없으므로 상부·상본·하부·하본으로 표기하였다.[4]
5. 일평균 이용객
월내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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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
| 35명
| 34명
| 66명
| 85명
| 103명
| 113명
| 180명
| 215명
| 3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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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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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명
| 265명
| 298명
| 197명
| 165명
| 1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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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자료는 1월 1일부터 영업 마지막일인 7월 14일까지 총 195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출처: 철도통계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