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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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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수
도원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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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수
1. 개요
2. 상세
도원지(桃原池)[1] 주변에 공원을 조성한 것으로, 대구보훈병원에서 남쪽으로 5분 정도만 걸어가면 나온다.[2] 복숭아나무 등 40종 21,922본의 향토 수종이 식재되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장미가 많아 봄이면 장미축제가 열리고 공원 내에 동요 작곡가 박태준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3] 다목적운동장·롤러스케이트장·게이트볼장·농구장 등의 운동시설이 있으며 파고라와 벤치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여러 종류의 체력단련 시설, 유모차 및 휠체어 무료 대여[4], 어린이 놀이터·자전거 전용도로 등이 있다.
공원 옆에는 도원지, 뒤쪽은 삼필봉, 청룡산이 있어서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형태를 띠고 있다. 삼필봉과 연결되는 다리와 못뚝간을 연결하는 아치교인 월광교가 설치되어 있으며 삼필봉까지 2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5] 등산객은 물론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인근의 대구보훈병원에 입원하신 어르신들의 산책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이 곳의 명물은 장미길과 음악분수다. 특히 음악분수는 야간에 보면 분수 조명, 호수 풍경, 인근 아파트 조명이 어우러져 굉장히 아름답다.[6] 인근에는 매점 2개와 식당, 커피숍 등이 즐비하며 뒤쪽으로 올라가면 수밭마을이 있다. 대구보훈병원 아래 월곡네거리 인근에는 4차순환도로 공사가 2013년 6월 3일자로 범물동까지의 공사가 완료되었다.
이 주위에서 아파트가 건설될 때는 십중팔구 아파트에서 공원과 저수지의 경치가 보인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 보이는 건 저 위 사진에 나와 있는 도원동 롯데캐슬레이크아파트와 서한이다음레이크뷰(일부 동)뿐이다.
공원 옆에는 도원지, 뒤쪽은 삼필봉, 청룡산이 있어서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형태를 띠고 있다. 삼필봉과 연결되는 다리와 못뚝간을 연결하는 아치교인 월광교가 설치되어 있으며 삼필봉까지 2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5] 등산객은 물론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인근의 대구보훈병원에 입원하신 어르신들의 산책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이 곳의 명물은 장미길과 음악분수다. 특히 음악분수는 야간에 보면 분수 조명, 호수 풍경, 인근 아파트 조명이 어우러져 굉장히 아름답다.[6] 인근에는 매점 2개와 식당, 커피숍 등이 즐비하며 뒤쪽으로 올라가면 수밭마을이 있다. 대구보훈병원 아래 월곡네거리 인근에는 4차순환도로 공사가 2013년 6월 3일자로 범물동까지의 공사가 완료되었다.
이 주위에서 아파트가 건설될 때는 십중팔구 아파트에서 공원과 저수지의 경치가 보인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 보이는 건 저 위 사진에 나와 있는 도원동 롯데캐슬레이크아파트와 서한이다음레이크뷰(일부 동)뿐이다.
3. 대중교통
3.1. 시내버스
3.2. 지하철
4. 기타
5. 사건사고
[1] 호수 이름으로, 원래 이름은 숲밭못이지만 이걸 기억하는 사람은 못해도 2020년 기준으로 20대 후반일 것이다.[2] 사실 이것은 후술할 356번 버스 회차지가 위치한 정문 기준이고 공원 자체로 바로 들어가려면 정문에서 길을 건너면 목재 다리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나온다. 걸어서 1분.[3] 월광(月光), 즉 달빛에서 따온 이름이라 달 속의 토끼와 연관을 지으려고 했는지 공원 안에 모 회사가 기증한 절구찧는 토끼 석상이 있었으며, 해, 달, 별을 형상한 조형물이 있다. 그러나 토끼 석상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현재는 없다.[4] 단, 1시간 한정이다.[5] 이 곳 말고도 대구정부종합청사, 대구수목원, 화원자연휴양림, 화원마비정벽화마을, 달서구청소년수련관, 수밭마을, 달비골에서도 올라 올 수 있다.[6] 여름에 가장 자주 볼 수 있으며 표지판에 분수가 가동되는 시간표가 있다. 다만 최근에는 시설 보수를 안 해서인지 조명이 다소 약해져 아쉬움을 사고 있다.[7] 356번 전용 회차지가 있는데, 버스 2대가 회차할 수 있는 공간이다. 10분 대기 후 출발인지라 1대가 들어오면 주차되어 있던 1대가 출발하는 형식인데, 항상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서 2대가 동시에 주차하는 경우도 있다.[8] 653번, 706번, 달서1번, 달서3번은 은행아파트 정류장, 649번은 월곡네거리 정류장이다. 은행아파트 정류장은 바로 내려서 걸어오면 되지만, 월곡네거리 정류장은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야 한다. 다만 걸어오는 길은 심하지는 않지만 오르막이 존재한다. 356번을 타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9] 대신 대구보훈병원에서 월광수변공원으로 가는 길은 내리막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