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인간의 수가 늘어나는 걸 막거나 알터에고가 생기는 걸 방지, 공존균형을 지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일이 끝나면 다시 산속으로 들어가 정체를 은닉하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점점 긍지를 잃고 인간과 섞여 살아가고 있는 원신령들이 늘고 있다. 모습은 그냥 인간으로 보이지만 신체능력은 인간을 뛰어넘는다. 또한 불로영생한다. 인간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인간을 천하게 여기며, 원래 지닌 자질의 급이 다르기 때문에 손쉽게 인간 사회의 윗자리를 차지하고 지배할 수 있다. 다른 원신령 부족도 존재하지만 사자신의 폭압[2]으로 멸망하거나 지배받은 부족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원신령들중에서도 자신만을 위해 싸우거나 전투광들이 존재한다. 원신령끼리의 싸움은 기본적으로 목숨을 거는 것이 원칙이다.
16권에서는 지금의 원신령은 후기 원신령이며 그 이전에 진성 원신령이 존재했음이 밝혀져 또 하나의 떡밥이 나왔다.
17권에서 밝혀진 원신령의 탄생 배경은 진성의 일원인 사우전드가 관측자로서의 위치를 포기하고 무기의 부족들과 어울리다가 족장인 비나와의 사이에서 생긴 자식들의 후손들이 인간(무기의 부족)과 자신들을 구분하고 동질성을 부여할 새로운 종족명으로서 사우전드의 뜻을 잇는 자라는 뜻으로 원신령이라 자칭한것에서 시작되었던 것이었다.그리고 그들은 사우전드를 구출한뒤 그녀를 구심점으로 삼아 공존균형을 지키려는 진성들을 자유를 되찾겠다는 명목으로 멸종시켰다.그런 주제에 공존균형 사수가 자신들의 사명이라고 행세하고 다녔으니 완전히 코미디가 따로 없는 셈.
16권에서는 지금의 원신령은 후기 원신령이며 그 이전에 진성 원신령이 존재했음이 밝혀져 또 하나의 떡밥이 나왔다.
17권에서 밝혀진 원신령의 탄생 배경은 진성의 일원인 사우전드가 관측자로서의 위치를 포기하고 무기의 부족들과 어울리다가 족장인 비나와의 사이에서 생긴 자식들의 후손들이 인간(무기의 부족)과 자신들을 구분하고 동질성을 부여할 새로운 종족명으로서 사우전드의 뜻을 잇는 자라는 뜻으로 원신령이라 자칭한것에서 시작되었던 것이었다.그리고 그들은 사우전드를 구출한뒤 그녀를 구심점으로 삼아 공존균형을 지키려는 진성들을 자유를 되찾겠다는 명목으로 멸종시켰다.그런 주제에 공존균형 사수가 자신들의 사명이라고 행세하고 다녔으니 완전히 코미디가 따로 없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