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Vgg 운터하힝 | |
SpVgg Unterh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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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 Spielvereinigung Unterhaching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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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칭
| H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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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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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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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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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
| 슈포르트파르크 운터하힝 (Sportpark Unterhaching)
(15,053명 수용) |
회장
| 만프레드 슈바블 (Manfred Schwa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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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아리어 판렌트 (Arie van 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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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 요제프 벨츠뮐러 (Josef Welzmü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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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인 선수
| 홍현석(201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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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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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성적
(2019-20 시즌) | 3. 리가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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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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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1988, 1989, 1992, 199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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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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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역사
1925년 창단되었다. 하지만 제대로 리그에 얼굴을 내민건 1980년대인데, 이후로도 주로 2~3부리그에서 놀았지만 2시즌간 짧았던 분데스리가 시절[1]이 있었다. 이때 두 번의 드라마를 찍기도 했는데, 1999-2000 시즌 창단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노리던 레버쿠젠에게 최종전에서 2대0으로 이기며 눈앞에서 우승을 놓치게 했고, 강등된 2000-01 시즌엔 최종전 샬케 원정에서 3대5로 패배, 샬케가 극적인 뒤집기 우승을 하는듯 했으나 바이에른 뮌헨이 추가시간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며 4분 챔피언이 되고 말았다.
분데스리가에서 강등된 직후인 2001-02시즌 2. 분데스리가에서 15위를 거두며 레기오날리가로 강등되었다가 2002-03시즌 1위로 1시즌만에 승격해 2. 분데스리가에서 이후 4시즌간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그러다 2006-07시즌 16위로 강등되었고 레기오날리가로 강등되었다가 2007-08시즌이 끝나고 3. 리가가 생겨나며 원년멤버로 참가했다. 하지만 2014-15시즌 3. 리가에서 19위로 강등되었다. 2016-17시즌 레기오날리가 바이에른에서 우승하며 3부리그로 다시 승격했다.
분데스리가에서 강등된 직후인 2001-02시즌 2. 분데스리가에서 15위를 거두며 레기오날리가로 강등되었다가 2002-03시즌 1위로 1시즌만에 승격해 2. 분데스리가에서 이후 4시즌간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그러다 2006-07시즌 16위로 강등되었고 레기오날리가로 강등되었다가 2007-08시즌이 끝나고 3. 리가가 생겨나며 원년멤버로 참가했다. 하지만 2014-15시즌 3. 리가에서 19위로 강등되었다. 2016-17시즌 레기오날리가 바이에른에서 우승하며 3부리그로 다시 승격했다.
2. 최근 시즌
2.1. 2019-20 시즌
시즌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이며 14라운드 현재 7승 6무 1패로 1위를 질주중이다. 이후 후반기에도 전반기만큼 강한 페이스는 아니지만 좋은 흐름을 타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리그가 멈춘 현재 11승11무5패로 3위에 올라있다.
리그 재개이후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12승 15무 11패로 11위를 거두며 시즌을 마감했다.
리그 재개이후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12승 15무 11패로 11위를 거두며 시즌을 마감했다.
3. 소속 선수
4. 과거 소속 선수
[1] 1999~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