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천저수지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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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일제강점기에 치평동과 마륵동의 논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건설된 것이 시초이다. 1951년에 확장공사를 하며 지금의 형태를 갖추었다. 80년대 이후에는 쌍촌동과 금호동의 택지지구가 개발되며 상류의 물 공급이 차단되고, 호수가 관리되지 않아 환경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매립해버리자는 여론도 있었지만 1995년부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 결과 현재는 자연이 회복된 상태이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위해 2020년 12월부터 물빼기 작업을 하여 약 2년간 운천저수지에 호수를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2호선이 운천저수지를 가로질러 통과하기 때문이며 안전한 건설을 위해 물을 뺀 후 착공할 것이라고 한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위해 2020년 12월부터 물빼기 작업을 하여 약 2년간 운천저수지에 호수를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2호선이 운천저수지를 가로질러 통과하기 때문이며 안전한 건설을 위해 물을 뺀 후 착공할 것이라고 한다.
3. 공원
맑은 날에는 무등산도 보인다.
| 벚꽃이 핀 모습. 좌측의 정자는 호심정(湖心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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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통
- 도로
- 버스
-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