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Shuttle 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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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1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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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선 제식번호
| OV-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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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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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일
| 1979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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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따온 곳
| RRS 디스커버리 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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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비행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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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비행일
| 1984년 8월 30일 ~ 1984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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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비행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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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비행일
| 2011년 2월 24일 ~ 2011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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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임무 수
| 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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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탑승 인원 수
| 2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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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체류 일수
| 1년 12시간 53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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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주회 횟수
| 5,8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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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비행 거리
| 238,539,06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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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위성 수
| 3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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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도킹 횟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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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도킹 횟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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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 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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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임무
첫 미션 STS-41-D 사령관은 MOL 출신으로 STS-4 파일럿을 역임한 행크 하츠필드. 마지막 STS-133 미션 사령관은 스티븐 린지. 2011년 3월 9일 퇴역.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 우드바-하지 센터 전시중. 최초의 국방부 기밀 미션 STS-51-C에 투입된 이래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1986년 7월 15일 발사하기로 했던 STS-62-A 미션을 시작으로 SDI와 미국공군우주사령부를 위한 군사용 셔틀로 쓰일 예정이었으나 STS-51-L 챌린저 사고 이후 취소. STS-31 미션에서 허블 우주 망원경을 전개하고 이후에도 허블 서비스 미션을 2번 수행. NASA의 양대 참사에 이은 두 번의 비행 재개 미션에 투입된 궤도선. 허블 우주 망원경을 궤도에 전개하고, 우주에 갔다온 가장 오래된 궤도선.
2011년 3월 9일 퇴역.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 우드바-하지 센터 전시중.
3. 갤러리
4. 기타
[1] 영국의 남극 탐사선. RRS는 Royal Research Ship의 약자다. RRS 디스커버리 호는 남극 레이스 시대에 활동한 배 중 프람 호와 함께 현대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두척 중 하나다.[2] 영국의 남극 탐사선. RRS는 Royal Research Ship의 약자다. RRS 디스커버리 호는 남극 레이스 시대에 활동한 배 중 프람 호와 함께 현대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두척 중 하나다.[3] STS-107 이후의 STS-114 미션에서 사령관을 맡기도 했다.[4] STS-51-C[5] STS-114[6] STS-114, 다만 연료탱크에 충돌한것이고 발사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