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방영 회차
2.1. 51회
우주겁쟁이 MV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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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 2016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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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 ||||
시청률 | 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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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49회의 2부였던 '최고의 슈퍼맨 뽑기' 세트장에서 시작하였다. 즉석에서 형님들이 프로젝트 명을 정하는데 서장훈이 생각한 우주겁쟁이[1]가 발탁되었다.
본격적인 뮤직비디오 안을 생각하게 된다. 이상민이 구성한 제 1안 '형님들의 이별 방식'과 제 2안 '아는 형님 느와르 버전' 중 형님들은 제 2안을 선택한 뒤 아무렇게나 TWICE의 모모를 여주로 캐스팅하고 이상준 작가와 함께 녹음하는 가운제 제작진이 속임수로 김희철이 여장을 해야 된다고 말하여 웃음을 주고 민경훈을 살짝 흉내 내는 희철을 보고 민경훈은 장난으로 화를 냈다. 뮤비 등장인물은 김희철, 민경훈, 모모, 사부는
갈대밭 전투 신에서 김희철이 무작정 모모에게 뛰어오자 감독 콘셉트의 이수근이 "왜 뛰어 와 새X야!"라고 비속어를 날려 웃음을 주었다. 교실 신에서 막내 라인과 모모를 제외한 형님들이 노래를 불러서 감정을 깨트려 웃음을 주기도 했고 마지막 전투 신에서 민경훈이 돌려차기를 하다가 바지가 찢어져(!) 예상하지 못했던 큰 웃음을 주었다. 한편, 이상민은 모모가 세게 내려친 양은 냄비에 여러 번 맞아 찌그러진 양은 냄비에 모모의 싸인을 받아 76회 TWICE 2편에서 이상민에게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냐고 이상민에게 물어보았다. 뮤직비디오 편집 과정 영철의 "야, 우리 형님이 할 말 있대."라고 말한 장면이 흐름을 깨서 편집되는 등 여러모로 샌드백 역할을 충실히 하였다. 이상민은 최종 편집 때 민경훈의 성숙된 발연기(?)가 의도치 않게 잘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고 한다.
김희철과 민경훈은 프로답게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연기에 임했는데, 형님들도 그동안 예능의 웃긴 이미지만 보여주던 때와 다르게 진지하게 임하는 둘의 모습을 보고 감탄하기도.
하지만 음원 차트에서의 흥행과는 별개로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대폭 하락했는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혼란스러웠던 시국과 관련해 충격적인 내용을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가 역대 최고 시청률을 찍은 영향이 컸다. 회차 내용도 사실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이 대부분이었고 어차피 특별히 미칠 듯한 재미를 주는 에피소드는 아니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시청률이 지상파인데도 2%대가 나온 것을 보면 오히려 선전한 편.
[MV Making] 우주겁쟁이(희철 X 민경훈) - 나비잠
3. 프로젝트 결과: 〈나비잠〉
▲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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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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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김희철 민경훈
어느덧 흘러간 시간을 수놓을 수 있는 밤 짧지 않던 세월 서로가 가까워진 지금을 웃으며 기억하고 싶어 끝이 온다 말을 해도 언젠가 헤어진다 해도 내일 당장 사라져도 잊어버리게 하지 않도록 기억하도록 오래 지나도 잊을 수 없게 기억하도록 오늘을 되돌아보며 감은 두 눈에 머금고 꿈 속까지 미뤄 잠이 들 테죠 마지막 바람이 불며 끝나는 날을 알려도 함께 했던 추억 사진의 빛이 바래진대도 웃으며 기억하고 싶어 끝이 온다 말을 해도 언젠가 헤어진다 해도 내일 당장 사라져도 잊어버리게 하지 않도록 기억하도록 오래 지나도 잊을 수 없게 기억하도록 오늘을 되돌아보며 감은 두 눈에 머금고 꿈 속에 담아내려 잠이 들 테죠 봄의 꽃 여름의 나비 가을의 낙엽 그 겨울의 달빛 펼쳐진다면 우리의 추억 또한 영원히 곁에 떠오르니까 시들 수 없어 인연의 꽃을 마음에 피워 망각의 낙엽이 져도 하늘 달을 보며 그 땔 떠올릴 테니 편히 잠을 청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