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3. 탐방
폐쇄 41년만인 2009년에 개방되어, 현재는 예약제로 탐방을 받고 있다(예약하지 않은 일반인은 통행할 수 없다). 양쪽 입구인 우이동에 도봉탐방지원센터가, 교현리에 교현탐방지원센터가 들어서 있다.
예약은 탐방 전날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하루 1,000명 (교현리 500명, 우이동 500명) 으로 제한한다.[2]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4시까지 하산해야 한다.
오랫동안 일반인 출입을 통제했던 덕인지 야생동물들을 간간히 만나며 유격훈련장에 거위떼가 보이는 경우도 있다.
유격훈련장과 의경막사, 대전차 차단시설 등 군경시설이 있으며, 석굴암 사찰도 있다.
오봉산의 오봉 옆모습을 보며 산행할 수 있고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와 비포장 길이 놓여 있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다만 유격훈련장에서 석굴암 사찰 방면은 경사가 다소 가파르다.
예약은 탐방 전날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하루 1,000명 (교현리 500명, 우이동 500명) 으로 제한한다.[2]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4시까지 하산해야 한다.
오랫동안 일반인 출입을 통제했던 덕인지 야생동물들을 간간히 만나며 유격훈련장에 거위떼가 보이는 경우도 있다.
유격훈련장과 의경막사, 대전차 차단시설 등 군경시설이 있으며, 석굴암 사찰도 있다.
오봉산의 오봉 옆모습을 보며 산행할 수 있고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와 비포장 길이 놓여 있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다만 유격훈련장에서 석굴암 사찰 방면은 경사가 다소 가파르다.
이곳이 군용 훈련장임을 짐작할 수 있는 시설물과 안내판이 있으며, 현재도 간간히 훈련장 보수작업하는 군인들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