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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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천신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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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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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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甕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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瓮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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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甕泉, ruby=オンチ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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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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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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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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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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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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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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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옹 천 | ||
1. 개요
1998년 건립된 구 역사, 주소는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북평로 886-3 (옹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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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 정보
개업당시 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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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
2013년 3월 27일, 영주댐 수몰로 인해 이 구간 철도가 이설되고 함께 역사도 이전하면서, 여객취급은 하지 않는 신호장으로 바꾸어 신축했다. 역사가 이전되는 곳이 허허벌판인데다가 고가철로로 만든지라 수요가 없기 때문. 중앙선 복선전철화를 대비하여 3선 신호장으로 지어졌다. 영주댐 수몰로 인해 이 역은 정말 어이없이 여객취급이 중지되고, 옆 집 평은역은 사형선고를 받은 수준이다.
2014년 1월 24일자로 보통역(운전간이역)에서 무인신호장으로 격하되었다. 이번에 개정된 열차운전시행세칙 중에서는 유일하다.
장항선의 철도역 중에서 이 역과 이름이 비슷한 웅천역이 있다.
2014년 1월 24일자로 보통역(운전간이역)에서 무인신호장으로 격하되었다. 이번에 개정된 열차운전시행세칙 중에서는 유일하다.
장항선의 철도역 중에서 이 역과 이름이 비슷한 웅천역이 있다.
[1] 옹천역 앞에서 안동행 시내버스(54번)도 정차하고 영주행 시내버스(30번)도 정차하고 영주-안동간 시외버스도 정차한다.[2] 현재 안동-영주 간 5번 국도가 왕복 4차선으로 완전 개통되면서 5번 국도는 외곽으로 직선화 이설되었다. 이 국도가 이설되기 이전에는 북후면 일대는 철도가 초강세였다.[3] 태백선 열차가 옆으로 샌다는 걸 상기하자.[4] 2012년 기준으로, 시간이 잘 맞물린다면 오전 늦게 운행되는 청량리-부전 무궁화호 열차가 이곳에서 서로 교행하는 경우도 볼 수 있었지만 평은역이 폐역과 동시에 영주댐 담수로 인해 수몰되어서 이런 풍경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