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아산시는 온양군, 아산군, 신창군이라는 다른 고을이었으나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때 아산군으로 통합되었다.
1. 舊 온양군 지역
온양1~6동은 통합전 온양시의 영역이었다. 1941년 온양면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1986년에 시로 승격되어 아산군에서 분리되었다. 지금의 아산시 행정동명은 2003년에 전면 개칭되었다.
1.1. 온양1동 - 甲
1.2. 온양2동 - 甲
1.3. 온양3동 - 甲
관할 법정동은 권곡동·모종동·신동이다. 권곡동에서 개칭되었다. 인구는 36,856명.[A] 신동은 1983년 탕정면에서 편입한 곳이다. 아산시가 성장기에 접어든 2000년대 부터 배방읍과 더불어 가장 많은 택지가 개발되고 있고, 롯데캐슬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인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풍기역이 개통되면 가장 혜택을 보는 지역이기도 하다. 과거 흉물스러운 건물을 자랑(…)했던 舊 온양고속버스터미널, 舊 온양시외버스터미널이 있던 곳이다. 현재 온양시외버스터미널과 온양고속버스터미널은 신축하고 명칭도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아산고속버스터미널로 변경되었다. 온양민속박물관도 이곳에 있다.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한 곳에 모여있다.
1.4. 온양4동 - 甲
1.5. 온양5동 - 甲
1.6. 온양6동 - 甲
관할 법정동은 남동·법곡동·읍내동·장존동·좌부동·풍기동이다. 온주동에서 개칭되었다. 주민센터는 장존동이다. 인구는 29,068명.[A] 남동은 1983년 배방면에서 편입한 곳이다. 최근에 EG the1, 코아루가 들어왔다.
1914년까지 舊 온양군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장항선이 이 곳이 아닌 현재의 온양온천역으로 지나면서 중심지 기능을 현재의 시내에 내주게 됐다. 온양역이 아닌 온양온천역으로 불리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이다. 이 지역은 대개 '구온양'으로 더 많이 불린다. 그러다보니 온양초등학교라던가 향교라던가 읍내라는 명칭이라던가..는 읍내동을 중심으로 한 구온양에 있지만 실제 인구는 풍기동에 대부분 몰려 있다. 아산경찰서, 이순신종합운동장,[7] 舊 온양군의 관아인 온주아문[8]과 온양향교가 있다.
1914년까지 舊 온양군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장항선이 이 곳이 아닌 현재의 온양온천역으로 지나면서 중심지 기능을 현재의 시내에 내주게 됐다. 온양역이 아닌 온양온천역으로 불리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이다. 이 지역은 대개 '구온양'으로 더 많이 불린다. 그러다보니 온양초등학교라던가 향교라던가 읍내라는 명칭이라던가..는 읍내동을 중심으로 한 구온양에 있지만 실제 인구는 풍기동에 대부분 몰려 있다. 아산경찰서, 이순신종합운동장,[7] 舊 온양군의 관아인 온주아문[8]과 온양향교가 있다.
1.7. 배방읍 - 乙
천안시(서북구)와 붙어있는 지역. 일명 모산으로 불리는 지역으로 읍소재지는 공수리이다. 인구는 75,197명.[A]
충청남도의 읍들 중 가장 인구가 많다. 2009년 5월 1일에 읍으로 승격되었고 2010년에는 인구 5만명, 2011년에 인구 6만명을 넘기는 등 폭발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여왔으나 최근까지는 그 증가세가 둔화된 상태.[10] 경부고속선 천안아산역[11], 장항선 아산역, 배방역이 있다. 맹사성의 고택이 있다. 4년제 대학으로 호서대학교가 있다. 천안과 아산 시내의 사이에 있고 교통이 편리하여 최근 인구가 급증한 곳.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있고 천안시 불당동과 붙어있어서 천안시민들이 넘어오는 경향이 있다.[12]
만약 배방읍이 동으로 쪼개진다면 모산지역과 신도시지역으로 나뉠 공산이 크고, 이렇게되면 아산시와 천안시는 동끼리 경계를 마주하게 된다.
충청남도의 읍들 중 가장 인구가 많다. 2009년 5월 1일에 읍으로 승격되었고 2010년에는 인구 5만명, 2011년에 인구 6만명을 넘기는 등 폭발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여왔으나 최근까지는 그 증가세가 둔화된 상태.[10] 경부고속선 천안아산역[11], 장항선 아산역, 배방역이 있다. 맹사성의 고택이 있다. 4년제 대학으로 호서대학교가 있다. 천안과 아산 시내의 사이에 있고 교통이 편리하여 최근 인구가 급증한 곳.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있고 천안시 불당동과 붙어있어서 천안시민들이 넘어오는 경향이 있다.[12]
만약 배방읍이 동으로 쪼개진다면 모산지역과 신도시지역으로 나뉠 공산이 크고, 이렇게되면 아산시와 천안시는 동끼리 경계를 마주하게 된다.
1.8. 송악면 - 乙
1.9. 탕정면 - 乙
천안시 서북구와 붙어있는 지역. 면소재지는 명암리이다. 인구는 21,403명.[A]
탕정산업단지(아산신도시) 개발로 인해 코닝정밀소재, 삼성디스플레이 공장이 입주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포도밭이 아주 많은 동네였다. 인근 성환이나 성거만큼은 아니지만 탕정포도 역시 유명한 편이었으며, 특히 거봉포도가 유명했다. 지금도 포도농사가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과거에 비하면 그 숫자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충남외국어고등학교와 충남삼성고등학교,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가 있다. 또한 수도권 전철 1호선 역인 탕정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탕정산업단지(아산신도시) 개발로 인해 코닝정밀소재, 삼성디스플레이 공장이 입주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포도밭이 아주 많은 동네였다. 인근 성환이나 성거만큼은 아니지만 탕정포도 역시 유명한 편이었으며, 특히 거봉포도가 유명했다. 지금도 포도농사가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과거에 비하면 그 숫자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충남외국어고등학교와 충남삼성고등학교,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가 있다. 또한 수도권 전철 1호선 역인 탕정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2. 舊 아산군 지역 - 乙
2.1. 염치읍
2.2. 둔포면
면소재지는 둔포리이다. 평택시 팽성읍,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과 접한다. 인구는 21,681명.[A]
아산테크노밸리가 조성되어 있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둔포면에서 가장 가까운 번화가는 천안시도 아산시(온양)도 아닌 평택시. 지하철 타고 서울 가려면 온양온천역도, 천안역도, 성환역도 직산역도 아닌 평택역으로 가는 편이 가장 낫다. 버스편도 둔포에서 평택역까지 가는 버스가 약 20~30분 내외의 간격으로 촘촘히 배치[17]되어 있다.직선거리 자체는 성환역이 더 가까울 수는 있는데, 버스 노선으로는 둔포면에서 성환역으로 가는 노선이 200, 201 2개 노선, 18회만이 배차되어 있어 45회와 비교하여 2.5배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산업단지가 음봉면에 걸쳐서 크고 길게 형성되어 있다.
아산테크노밸리가 조성되어 있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둔포면에서 가장 가까운 번화가는 천안시도 아산시(온양)도 아닌 평택시. 지하철 타고 서울 가려면 온양온천역도, 천안역도, 성환역도 직산역도 아닌 평택역으로 가는 편이 가장 낫다. 버스편도 둔포에서 평택역까지 가는 버스가 약 20~30분 내외의 간격으로 촘촘히 배치[17]되어 있다.직선거리 자체는 성환역이 더 가까울 수는 있는데, 버스 노선으로는 둔포면에서 성환역으로 가는 노선이 200, 201 2개 노선, 18회만이 배차되어 있어 45회와 비교하여 2.5배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산업단지가 음봉면에 걸쳐서 크고 길게 형성되어 있다.
2.3. 영인면
면소재지는 아산리이다. 인구는 5,541명.[A]
'아산리'라는 이름에서 눈치를 챘겠지만, 이곳이 바로 아산군의 역사적인 중심지였다. 실제 조선시대 때 아산현청과 아산향교가 있던 지역이다. 아산현청과 아산향교 자리는 현재 영인초등학교 자리로, 영인초등학교 정문에 아산현청의 문루 였던 여민루가, 영인초등학교 구내에는 아산향교 건물 일부가 남아 있다. 근대화로 인해 아산향교가 신식 학교로 이행되었고, 1911년에는 공립아산보통학교로 개편 개교하였다. 1996년 아산국민학교는 영인국민학교로 개칭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온양군·신창군과 통합된 뒤에도 군청소재지였으나, 1922년에 군청이 온양면 온천리로 이전하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영인산자연휴양림, 아산향교[19]가 있다.
'아산리'라는 이름에서 눈치를 챘겠지만, 이곳이 바로 아산군의 역사적인 중심지였다. 실제 조선시대 때 아산현청과 아산향교가 있던 지역이다. 아산현청과 아산향교 자리는 현재 영인초등학교 자리로, 영인초등학교 정문에 아산현청의 문루 였던 여민루가, 영인초등학교 구내에는 아산향교 건물 일부가 남아 있다. 근대화로 인해 아산향교가 신식 학교로 이행되었고, 1911년에는 공립아산보통학교로 개편 개교하였다. 1996년 아산국민학교는 영인국민학교로 개칭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온양군·신창군과 통합된 뒤에도 군청소재지였으나, 1922년에 군청이 온양면 온천리로 이전하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영인산자연휴양림, 아산향교[19]가 있다.
2.4. 음봉면
면소재지는 삼거리(세갈래길이 아니라 三巨里)이다. 인구는 19,822명.[A]
과거만 해도 평택으로 가는 길에 거쳐가는 곳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아산신도시권의 배후지역이 되면서 월랑리, 동암리 일대에 포스코아파트를 중심으로 아파트단지도 점점 생겨나는 모습이다. 윤보선 대한민국 대통령의 묘와 충무공 이순신의 묘가 있고, 아산온천이 이곳에 있다. 그리고 다스 아산공장이 이곳에 있다.
과거만 해도 평택으로 가는 길에 거쳐가는 곳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아산신도시권의 배후지역이 되면서 월랑리, 동암리 일대에 포스코아파트를 중심으로 아파트단지도 점점 생겨나는 모습이다. 윤보선 대한민국 대통령의 묘와 충무공 이순신의 묘가 있고, 아산온천이 이곳에 있다. 그리고 다스 아산공장이 이곳에 있다.
2.5. 인주면
3. 舊 신창군 지역 - 甲
3.1. 도고면
3.2. 선장면
3.3. 신창면
[A]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2020년 11월 주민등록인구[7] 예전 K3리그 팀인 아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이자 K리그2 충남 아산 FC의 홈구장. 종합운동장에 아산이순신빙상장과 체육관이 있는데 체육관은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의 홈구장이다.[8] 온주아문은 아산리에 있던 아산현청의 속사이다. 온양향교 역시 아산향교의 하위 교육기관이다.[10] 이와 같은 상황에는 아산신도시 개발과 깊은 관련이 있는데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11] 근처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 이마트 천안펜타포트점, 롯데마트 천안아산점이 있다.[12] 이로 인해, 배방읍 중심지와 신도시를 지나가는 21번 국도(충무로)는 아침부터 늘 복잡하다. 몇 차례 확장과 우회도로들을 세웠지만, 복잡함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따라서 온양(아산시내)에서 천안을 갈 때에는 이 구간 대신 현충사 앞을 지나가는 624번 지방도(이순신대로)나 음봉면에서 시작하는 628번 지방도(음봉로)로 가는 것이 조금은 낫다.[17] 아산에서 평택 가는 버스 노선 자체가 많은 편에 속하는데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평택시외버스터미널(회차)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500, 501, 510, 512 이렇게 4개 노선, 총 45회를 배차해놓았다. 이 모든 노선이 둔포면을 지난다.(....) 자세한 것은 아산시 버스정보시스템 참고[19] 본래는 영인초등학교 자리에 있었으나 신식 학교 교사가 생기면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