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孟, 맹씨는 중국 및 한국의 성씨다.[1] 맹씨는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21,454명으로 조사되었다. 맹씨는 중국 노나라 계출된 성씨로, 중국 전국 시대 노나라 노환공의 후예가 맹손씨가 되었으며, 이후 맹손씨의 후예 맹자의 후손들이 맹씨로 득성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맹씨는 전국시대 사상가 맹자, 또는 맹가에 연원을 두는 성씨다.
맹씨의 연원은 신라 진성여왕 2년(888년)에 맹가의 39세손 맹승훈(孟承訓)이 당나라 한림원 오경박사로 신라에 동래하였다고 주장하나, 세보가 실전되어 선계를 고증할 수 없기 때문에 고려 충렬왕 때 예부전서를 지낸 맹가의 51세손인 맹의(孟儀)를 1세조로 한다. 맹의는 고려 충선왕 때 신창에 봉해져 후손들은 본관을 신창으로 했다.[2]
맹씨의 연원은 신라 진성여왕 2년(888년)에 맹가의 39세손 맹승훈(孟承訓)이 당나라 한림원 오경박사로 신라에 동래하였다고 주장하나, 세보가 실전되어 선계를 고증할 수 없기 때문에 고려 충렬왕 때 예부전서를 지낸 맹가의 51세손인 맹의(孟儀)를 1세조로 한다. 맹의는 고려 충선왕 때 신창에 봉해져 후손들은 본관을 신창으로 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