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전기로 가열한 온수를 관을 통해 매트 안으로 순환시키는 난방 기구로 2010년대 이후로 유행하기 시작했다. 전기매트에 비해 전자파가 적게 나오고, 합선의 우려가 적다는 광고 등에 의해 많이 보급되었다. 온수매트는 전기매트와 마찬가지로 바닥에 깔고, 위에 천을 덮어서 사용하며 매트에 전열선 대신 온수가 흐른다는 점만 다르다.
구조와 원리도 간단한 편. 매트와 보일러로 구성되어 있다. 매트에는 호스가 존재하고 보일러에서 온 온수가 호스를 순환하면서 바닥을 데운다. 보일러는 물을 데워서 매트로 보내며, 보일러와 펌프가 통합된 기종도 있다. 즉, 가정용 보일러가 매트를 난방하는 방식이다.
방식이 다양하고 가격도 다양하지만 몇 가지를 잘 살펴보는 게 좋다. 무동력도 장점이 있지만 어지간하면 펌프 달린 게 더 나은 선택이다. PVC 호스보다는 실리콘 호스의 내구성이 더 높은 편이니 이를 잘 고려해서 선택할 것.
구조와 원리도 간단한 편. 매트와 보일러로 구성되어 있다. 매트에는 호스가 존재하고 보일러에서 온 온수가 호스를 순환하면서 바닥을 데운다. 보일러는 물을 데워서 매트로 보내며, 보일러와 펌프가 통합된 기종도 있다. 즉, 가정용 보일러가 매트를 난방하는 방식이다.
방식이 다양하고 가격도 다양하지만 몇 가지를 잘 살펴보는 게 좋다. 무동력도 장점이 있지만 어지간하면 펌프 달린 게 더 나은 선택이다. PVC 호스보다는 실리콘 호스의 내구성이 더 높은 편이니 이를 잘 고려해서 선택할 것.
2. 장단점
2.1. 장점
2.2. 단점
3. 전기 요금
동일 열량을 기준으로 온수매트와 전기매트 간에 큰 차이가 없다. 온수매트 쪽이 전기세가 덜 나온다고 알려진 경우도 있는데 발열 원리를 생각하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전기매트는 발열체를 가열하여 직접 신체로 열을 전달하지만, 온수매트는 발열체를 가열하여 온수를 덥히고 온수를 매트 쪽으로 이동시켜서 다시 온수에서 신체로 열이 전달된다. 이 과정에서 펌프(없는 제품도 있다)의 작동, 보일러와 매트를 연결하는 호스에서의 열손실 등 온수매트 쪽에 에너지 낭비가 발생한다. 물의 비열이 커서 열을 오래 보존한다고 설명하기도 하는데 반대로 비열이 큰 물을 가열할 때 이미 많은 전기가 소모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조삼모사다.
4. 방식
- 장점 : 모터가 없어서 소음이 적고, 가격도 저렴하다.
- 단점 : 압력을 버티는 밸브가 경화되기 쉬워서 오래 쓰면 소음이 점점 커진다. 소음도 규칙적이지 않고 간헐적인 편. 예열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리고, 부분적으로 덜 따뜻한 부분이 있다. 순환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 소모가 더 커지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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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예열이 빠르고 매트가 고르게 따뜻하다. 물이 가열된 이후엔 모터만 작동하므로 전력 소모가 적을 수 있다. 소음이 있지만, 규칙적이라 덜 자극적인 편. 수압 부담이 비교적 덜 해서 내구성이 좋다.
- 단점 : 모터가 추가로 들어가는 만큼 가격대가 다소 높고, 소음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소음이 걱정된다면 BLDC모터가 달린 걸 선택해야 후회가 없다.
- 펠티어 방식 (냉온수매트, 반도체)
말 그대로 펠티어 소자를 이용해서 난방, 냉방을 하는 방식이다.- 장점 : 냉방도 가능하다. 냉풍기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물을 따로 빼줄 필요가 없다.
- 단점 : 특성상 난방 효율은 그리 좋지 않다. 펠티어 소자 자체는 조용하지만 모터에 팬까지 달렸으니 소음이 더 클 수밖에 없다. 당연하게도 냉방일 때는 방 온도가 올라가고, 난방일 때는 방 온도가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