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옥천군의 행정구역은 크게 舊 옥천현 지역과 舊 청산현 지역으로 나뉜다.
舊 옥천현
| 옥천읍, 군북면, 군서면, 동이면, 안남면, 안내면, 이원면
|
舊 청산현
| 청산면, 청성면
|
2. 읍 지역
2.1. 옥천읍
3. 면 지역
3.1. 군북면
3.2. 군서면
3.3. 동이면
3.4. 안남면
3.5. 안내면
3.6. 이원면
3.7. 청산면
면소재지는 지전리이다. 舊 청산군의 소재지이다. 인구는 3,031명.[A]
청성면과 함께 옥천군 내의 다른 하위 행정구역들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생활권이며, 대체 왜 여기가 옥천군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옥천읍과의 교통이 불편하고 길도 불편하다.[10] 19번 국도를 축으로 옥천보다는 보은군(마로면)과 영동군(용산면)과의 교류가 더욱 원활한 형편이다. 보은에서 청산까지 가는 시내버스의 횟수와 옥천읍에서 청산까지 가는 시내버스의 대수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11] 어느 쪽이든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곳. 큰곡재를 통해서 상주시 화동면으로도 갈 수 있다. 2018년 현재 지명탄생 1077년을 맞아서 기념탑을 건설하였다.
대한민국 영토의 무게중심이 이곳에 위치한다.
청성면과 함께 옥천군 내의 다른 하위 행정구역들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생활권이며, 대체 왜 여기가 옥천군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옥천읍과의 교통이 불편하고 길도 불편하다.[10] 19번 국도를 축으로 옥천보다는 보은군(마로면)과 영동군(용산면)과의 교류가 더욱 원활한 형편이다. 보은에서 청산까지 가는 시내버스의 횟수와 옥천읍에서 청산까지 가는 시내버스의 대수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11] 어느 쪽이든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곳. 큰곡재를 통해서 상주시 화동면으로도 갈 수 있다. 2018년 현재 지명탄생 1077년을 맞아서 기념탑을 건설하였다.
대한민국 영토의 무게중심이 이곳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