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곡역
(폐역) | ||
다국어 표기
| ||
Okgok
| ||
玉谷
| ||
[ruby(玉谷, ruby=オッゴク)]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일반 철도
| ||
1968년 2월 8일~
2016년 7월 14일 | ||
1984년 1월 1일~
2016년 7월 14일 | ||
열차거리표
| ||
1. 개요
2. 역사
이 역 부근에 고려시대 당시 옥곡소(玉谷所)가 있던 곳을 조선 시절에 옥곡면으로 만들어 주면서 지명이 되었다. 따라서 옥곡면에 역이 생기니 옥곡역.
무궁화호가 하루 8회 정차했었다. 2011년 현재 쓰는 역사는 1968년 3월 2일 완공한 것.이 역은 열차운전시행규칙 제7조에 따른 1명 근무지정역이어서 역장 혼자서 근무했다.
1998년 11월 30일 당시 마산발 순천행 비둘기호 마지막으로 정차하는 끝으로 경전선 비둘기호는 은퇴하고 12월 1일 통일호 열차가 들어왔다.
2016년 6월 14일 00시를 기점으로 광양-진상 복선 비전철 신선이 개통됨에 따라, 이 역으로는 더 이상 열차가 들어오지 않는다.
2016년 7월 14일 공식 폐역 처리됐다.
무궁화호가 하루 8회 정차했었다. 2011년 현재 쓰는 역사는 1968년 3월 2일 완공한 것.이 역은 열차운전시행규칙 제7조에 따른 1명 근무지정역이어서 역장 혼자서 근무했다.
1998년 11월 30일 당시 마산발 순천행 비둘기호 마지막으로 정차하는 끝으로 경전선 비둘기호는 은퇴하고 12월 1일 통일호 열차가 들어왔다.
2016년 6월 14일 00시를 기점으로 광양-진상 복선 비전철 신선이 개통됨에 따라, 이 역으로는 더 이상 열차가 들어오지 않는다.
2016년 7월 14일 공식 폐역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