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작업체 및 브랜드
2. 종류
2.1. 매뉴얼
- 스포츠
- 포어사이트
-
- 바버
- 브랫
- 스크램블러
- 카페 레이서 : 클래식 장르를 레이싱 전용으로 튜닝한 바이크에서 유래. 이것도 원래 개조품인데, 종전 이후 영국에서 낮에는 카페에서 죽치고 살고 밤에는 놀자판으로 노는 젊은 바이크족들이 타던 방식의 일종의 폭주 바이크와 비슷한 것이다. 아마 이 개념이 가장 잘 설명된 영화가 바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일 것이다. 초반에 나오는 그 바이크족들이 카페 레이서족이라고 보면 된다.
- 트래커 : 더트트랙[3] 경주를 위해 튜닝한 바이크. 대표적으로 혼다의 FTR시리즈, 스즈키의 글라스트래커, 빅보이 등의 모델이 있다.
- 오프로드-온로드 겸용
- 듀얼 퍼포즈(멀티퍼퍼즈)
2.2. 오토매틱
- 언더본 : 가장 기원에 가까운 모터싸이클의 형태로 수동변속인 메뉴얼 바이크나 자동인 스쿠터와는 달리 반자동인 로터리 타입 변속기를 사용한다. 가장 경제적이고 흔히 볼 수 있는 바이크. 배달용 대림 시티나 혼다 커브를 생각하면 된다.
- 빅 스쿠터
2.3. 오프로더
2.4. 기타
다음은 별도 문서가 없어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는 식으로 설명할 수 있는 다른 바이크의 분류이다.
* 트라이크: 3륜 바이크로 보면 되는데, 일반적으 뒷쪽을 키운 형태가 트라이크고 앞2 뒤1 형태를 리버스 트라이크라고 한다. 트랜스포머로 잘 알려진 캔암 스파이더가 그 예시.
* 머슬 바이크: 할리 데이비슨의 V-ROD 시리즈, 야마하 V-MAX, 스즈키 비킹 등, 사실상 오버리터급 바이크를 의미하는 용어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나 오버파워를 가지고 있거나 떡대가 크고 아름다운 바이크들에 붙여 먹는 단어인데, 뭐 의미는 그렇다 치고 붙게 된 경로가 좀 웃긴다. 야마하 브이맥스의 경우는 원래 네이키드 혹은 로드스터 혹은 스포츠로 볼 그런 장르인데 브랜드가 크루저만 내 놓는 브랜드인 야마하 스타 모터사이클이고 얘만 돌연변이다. 할리 데이비슨의 경우도 나머지는 공냉이고, 얘만 수냉이고. 따라서 각 브랜드의 플래그십 크루저/네이키드/로드스터를 의미하는 단어라 생각하면 간단할 것이고, 일종의 수사적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크고 아름다운 근육질의[5] 오토바이, 그중 크루저와 네이키드 장르의 오토바이를 그런 단어로 부른다고 생각하면 될 듯.
* 포켓 바이크
* 사이드카
3. 기술, 기능, 부품
3.1. 파워트레인
무게 감량과 부피 저감을 위해 엔진과 변속기가 일체형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할리데이비슨 처럼 별도의 변속기를 두는 경우도 있다.
3.1.1. 기관(엔진)
-
- 밸브기구
- 점화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