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ec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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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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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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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 션 부스(Sean Booth)
로버트 브라운(Robert Brown) |
활동 시기
| 1987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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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앨범 1993년 'Incuna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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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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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 Warp, Skam, Wax Trax!, TVT,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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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IDM 장르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레이블인 워프 레코즈 에서 에이펙스 트윈, 스퀘어푸셔와 함께 90년대 중후반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으며, 현재까지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게스콤과 같은 다양한 이름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앨범을 내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감상용 일렉트로니카 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이다.
오테커의 음악 스타일을 이야기하자면, '빡세다'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동료 뮤지션이자 마찬가지로 슈퍼스타였던 에이펙스 트윈 역시 이성적이고 차가운 질감의 사운드가 특징이지만 곡에서 멜로디만 떼 놓고 들으면 섬세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과는 달리, 이쪽은 거칠고 투박한데다 때로는 귀에 거슬릴 정도의 기계적이고 차가운 사운드의 극단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렇게 낯선 소리가 '미래적'이고 '신선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역으로 엄청나게 인기를 끈 케이스. 또한 본인들이 특정 장르로 구분되는 것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기도 했고, 음반마다 음악스타일이 지속적으로 바뀐다. 주로 점점 빡세지는 방향으로(..) 그 때문에 장르의 팬들은 열광하지만 평론가들은 난해함을 이유를 들어 다소 점수를 짜게 주는 경향이 있다.
IDM 장르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레이블인 워프 레코즈 에서 에이펙스 트윈, 스퀘어푸셔와 함께 90년대 중후반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으며, 현재까지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게스콤과 같은 다양한 이름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앨범을 내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감상용 일렉트로니카 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이다.
오테커의 음악 스타일을 이야기하자면, '빡세다'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동료 뮤지션이자 마찬가지로 슈퍼스타였던 에이펙스 트윈 역시 이성적이고 차가운 질감의 사운드가 특징이지만 곡에서 멜로디만 떼 놓고 들으면 섬세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과는 달리, 이쪽은 거칠고 투박한데다 때로는 귀에 거슬릴 정도의 기계적이고 차가운 사운드의 극단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렇게 낯선 소리가 '미래적'이고 '신선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역으로 엄청나게 인기를 끈 케이스. 또한 본인들이 특정 장르로 구분되는 것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기도 했고, 음반마다 음악스타일이 지속적으로 바뀐다. 주로 점점 빡세지는 방향으로(..) 그 때문에 장르의 팬들은 열광하지만 평론가들은 난해함을 이유를 들어 다소 점수를 짜게 주는 경향이 있다.
2. 디스코그래피
2.1. Incunabula
2.2. Amber
2.3. Tri Repetae
파일:external/media.tumblr.com/tumblr_inline_mkurliRGKv1qz4rgp.jpg
IDM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명반. 미국에서는 EP인 <Anvil Vapre>와 <Garbage>의 수록곡으로 구성된 보너스 디스크를 포함시킨 <Tri Repetae++>로 나왔다.
하드코어한 IDM 사운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황동색 배경만 덜렁 있는 앨범 커버 또한 두고두고 회자된다.
오테커의 대표곡 'Second Bad Vilbel'
IDM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명반. 미국에서는 EP인 <Anvil Vapre>와 <Garbage>의 수록곡으로 구성된 보너스 디스크를 포함시킨 <Tri Repetae++>로 나왔다.
하드코어한 IDM 사운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황동색 배경만 덜렁 있는 앨범 커버 또한 두고두고 회자된다.
오테커의 대표곡 'Second Bad Vilbel'
2.4. Chiastic Slide
2.5. LP5
2.6. Confield
2.7. Draft 7.30
2.8. Untilted
2.9. Quaristice
파일:external/4.bp.blogspot.com/quaristice.jpg
오테커의 과거 음악 스타일이 혼재하는 앨범으로 앰비언트와 IDM,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가 섞여있다.
오테커의 과거 음악 스타일이 혼재하는 앨범으로 앰비언트와 IDM,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가 섞여있다.
2.10. Oversteps
2.11. Exai
2.12. elseq 1-5
파일:external/factmag-images.s3.amazonaws.com/autechreelseq-5.24.2016.jpg
5개의 씨디를 한데 모아 발매했는데, 모든 곡을 다 합치면 무려 247분이라는 경악스러운 러닝 타임을 가진 앨범이다.
특히 elseq 1과 elseq 4가 평단에 호평받는 중.
5개의 씨디를 한데 모아 발매했는데, 모든 곡을 다 합치면 무려 247분이라는 경악스러운 러닝 타임을 가진 앨범이다.
특히 elseq 1과 elseq 4가 평단에 호평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