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400><tablealign=right><bgcolor=#ffffff> [[파일:external/3.bp.blogspot.com/atcucre.jpg|width=100%]]|| ||||<bgcolor=#000000><:>{{{+5 {{{#white '''Autechre'''}}} }}}|| ||<:><bgcolor=#212121>'''{{{#WHITE 출신지}}}'''||<bgcolor=#ffffff>[[영국]] [[파일:영국 국기.svg|width=28]]|| ||<:><bgcolor=#212121>'''{{{#WHITE 결성}}}'''||<bgcolor=#ffffff>[[1987년]] [[로치데일]]|| ||<:><bgcolor=#212121>'''{{{#WHITE 멤버}}}'''||<bgcolor=#ffffff>션 부스(Sean Booth)[br]로버트 브라운(Robert Brown)|| ||<:><bgcolor=#212121>'''{{{#WHITE 활동 시기}}}'''||<bgcolor=#ffffff>[[1987년]] - 현재|| ||<:><bgcolor=#212121>'''{{{#WHITE 데뷔}}}'''||<bgcolor=#ffffff>'''앨범''' 1993년 'Incunabula'|| ||<:><bgcolor=#212121>'''{{{#WHITE 장르}}}'''||<bgcolor=#ffffff>[[IDM]], [[글리치]], 실험음악|| ||<:><bgcolor=#212121>'''{{{#WHITE 레이블}}}'''||<bgcolor=#ffffff>[[워프 레코즈|Warp]], Skam, Wax Trax!, TVT, Nothing|| [목차] [clearfix] == 소개 ==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IDM]] 장르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레이블인 [[워프 레코즈]] 에서 [[에이펙스 트윈]], [[스퀘어푸셔]]와 함께 90년대 중후반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으며, 현재까지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게스콤과 같은 다양한 이름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앨범을 내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감상용 일렉트로니카 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이다. 오테커의 음악 스타일을 이야기하자면, '빡세다'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동료 뮤지션이자 마찬가지로 슈퍼스타였던 [[에이펙스 트윈]] 역시 이성적이고 차가운 질감의 사운드가 특징이지만 곡에서 멜로디만 떼 놓고 들으면 섬세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과는 달리, 이쪽은 거칠고 투박한데다 때로는 귀에 거슬릴 정도의 기계적이고 차가운 사운드의 극단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렇게 낯선 소리가 '미래적'이고 '신선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역으로 엄청나게 인기를 끈 케이스. 또한 본인들이 특정 장르로 구분되는 것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기도 했고, 음반마다 음악스타일이 지속적으로 바뀐다. 주로 점점 빡세지는 방향으로(..) 그 때문에 장르의 팬들은 열광하지만 평론가들은 난해함을 이유를 들어 다소 점수를 짜게 주는 경향이 있다. == 디스코그래피 == === Incunabula === [[파일:Incunabula.jpg]] 이들의 데뷔 앨범으로 초창기 [[IDM]]의 특징인 애시드 테크노의 영향이 짙은 작품. === Amber === [[파일:Amber.jpg]] [[앰비언트]]적 색깔이 짙어진 작품. 오테커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커버 사진의 배경은 [[터키]] [[카파도키아]]라고 한다. [[http://twitpic.com/4vdk3p|참조링크]] === Tri Repetae === [[파일:external/media.tumblr.com/tumblr_inline_mkurliRGKv1qz4rgp.jpg]] [[IDM]]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명반. 미국에서는 EP인 <Anvil Vapre>와 <Garbage>의 수록곡으로 구성된 보너스 디스크를 포함시킨 <Tri Repetae++>로 나왔다. 하드코어한 [[IDM]] 사운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황동색 배경만 덜렁 있는 앨범 커버 또한 두고두고 회자된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g6zT3kVtpH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오테커의 대표곡 'Second Bad Vilbel' === Chiastic Slide === [[파일:external/www.ratsnest.com/Autechre%20-%20Chiastic%20Slide.jpg]] === LP5 === [[파일:LP5.jpg]] [[IDM]]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글리치]] 장르로의 변신을 시도한 작품. 역시 오테커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 Confield === [[파일:Confield.jpg]] 리듬의 불규칙성과 사운드 질감의 괴상함이 극에 달한 앨범. 팬들 사이에선 인기가 많지만 초심자가 듣기엔 어렵다. === Draft 7.30 === [[파일:external/cdn.albumoftheyear.org/draft-730.jpg]] === Untilted === [[파일:external/betterpropaganda.com/Untitled-Autechre_480.jpg]] === Quaristice === [[파일:external/4.bp.blogspot.com/quaristice.jpg]] 오테커의 과거 음악 스타일이 혼재하는 앨범으로 [[앰비언트]]와 [[IDM]],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가 섞여있다. === Oversteps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utechre_-_Oversteps.jpg]] 커리어 중에서 [[앰비언트]]의 비중이 가장 높은 작품. === Exai === [[파일:external/cdn4.pitchfork.com/f921262d.png]] 전성기 시절인 LP5와 Confield와 음악적 색깔이 유사한 앨범이다. === elseq 1-5 === [[파일:external/factmag-images.s3.amazonaws.com/autechreelseq-5.24.2016.jpg|width=600]] 5개의 씨디를 한데 모아 발매했는데, 모든 곡을 다 합치면 무려 247분이라는 경악스러운 러닝 타임을 가진 앨범이다. 특히 elseq 1과 elseq 4가 평단에 호평받는 중. === NTS Sessions 1-4 === [[파일:98703-1.jpg|width=600&height=600]] NTS 라디오에서 공연한 것들을 모은 앨범이다. [[분류:일렉트로니카 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