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판 명칭
| Orcish Set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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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 오크 이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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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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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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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R}, {T}, 오크 이주민을 희생한다: 대지 X개를 목표로 정한다. 그 대지들을 파괴한다.
They wouldn't know their house from a charred hole in the ground. | ||
공격력/방어력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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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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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light
| 언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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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희생하고 XXR를 지불하여 X만큼 상대방의 대지를 파괴하는 랜파 오크. 후반에 한번 제대로 해주면 상대방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지만 활성화 능력 발동에 {T}가 필요해서 최소한 다음턴까지는 살아남아야 할 수 있다는 것은 단점. 때문에 당시에는 더 좋은 랜파 수단이 스탠다드에서도 합법이었기 때문에 별다른 빛을 보진 못했다.
하지만 후반부에 마나가 엄청나게 모여있다면 순간마법 타이밍에 상대방에게만 엄청난 피해를 가할 수 있기에 커맨더 등의 게임 자체가 오래가고 정치가 중요한 곳에서는 강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걸 꺼내는 순간 처리가 불가능하다면 공손해지는 상대방을 관찰할 수 있을 정도의 카드. 물론 아마게돈급의 능력이기 때문에 욕먹는 것도 각오는 해야할 것이다. 그것 외에는 아무리봐도 생긴 것이 고블린 같다던가 이 카드의 존재를 가지고 고블린과 오크 중 매직 더 개더링의 설정에서는 누가 더 멍청한가 같은 논쟁이 있는 편.
2000년도 이후의 오크는 와우의 영향으로 이런 풍의 오크 그림은 거의 없는 편..
그림의 모티프는 그랜트 우드(Grant Wood)의 1930년작 아메리칸 고딕(American Gothic)이라는 작품이다. 워낙 유명한 작품인지라 미국에서는 이 카드 말고도 여러군데서 작품의 구도를 패러디했다. (정면을 바라보는 삼지창의 남자농부와 그를 쳐다보는 아내, 뒤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