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의 주요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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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金英熙 | Kim Yeonghee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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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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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윤승열(19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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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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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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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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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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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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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앙대영!!
옴마!!!
2. 활동
2.1. 무명 시절
어떤 개그맨이든지 힘든 시기가 없겠느냐만은, 김영희도 KBS 공채로 선발되기 전까지 정말 힘들었다. 2008년에 OBS 1기 공채 개그우먼이 되었지만 아예 프로그램 자체가 없었고, 나중에 생기긴 했지만 워낙 OBS의 인지도가 안습인 바람에 절망. 결국 2009년에 MBC 공채 18기 개그우먼이 되었다.
허나 당시 MBC의 간판 개그 프로그램이었던 개그야는 망해가는 중이었고, 결국 다시 MBC를 나와 KBS 공채에 도전, 그리고 합격하였다. 즉, 개그맨 공채 시험을 3번 보고 전부 다 붙은 셈. 개그맨 공채 경쟁이 헬게이트 급으로 치열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 개그우먼이다. 아래 논란 외 희극배우 자체로 역량을 보자면 극을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대단한 타입. 애드립에 능하고 독설에 강하며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도 쥐어짜서 뒤집는 데 재능이 있다. 다만 단점이라면 이런 드센 캐릭터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것, 목소리 크고 드잡이 잘하는 아줌마 캐릭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 등이 있겠다.
허나 당시 MBC의 간판 개그 프로그램이었던 개그야는 망해가는 중이었고, 결국 다시 MBC를 나와 KBS 공채에 도전, 그리고 합격하였다. 즉, 개그맨 공채 시험을 3번 보고 전부 다 붙은 셈. 개그맨 공채 경쟁이 헬게이트 급으로 치열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 개그우먼이다. 아래 논란 외 희극배우 자체로 역량을 보자면 극을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대단한 타입. 애드립에 능하고 독설에 강하며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도 쥐어짜서 뒤집는 데 재능이 있다. 다만 단점이라면 이런 드센 캐릭터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것, 목소리 크고 드잡이 잘하는 아줌마 캐릭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 등이 있겠다.
2.2. KBS에서의 활동
슈퍼스타 KBS 첫 회에서 노래 강사로 나와서 '숨~ 숨~' 을 하다가 그 다음주에 두분토론 생기고 나서 슈퍼스타 KBS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2010년 12월 25일, 2010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소감을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로 시작하였다. 눈물을 펑펑 쏟은 걸로 보아, 3번의 공채 합격 등 힘들었던 시절이 길었음을 느끼게 했다.
봉숭아 학당에선 '돌아온 여성 싱글들을 위한 모임 비너스'의 회장직 컨셉으로 나오고 있다.
확성기를 들고 야유회 또는 정기모임에 온 회원들에게 권고 사항을 일러주면서 부적절한 짓의 예를 들어서 "OOO 회원님께서는 ~하는 순간... 제명이대쓰요 됐어요!" 라고 말해주는 게 포인트. 그리고 "이상 요러한 수칙들만 빤듯하게 지켜준다면 우리요" 다음에 재혼에 대한 희망의 말을 하는데 결혼과 관련된 것을 한 번 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웨딩드레스 한 번 더 입을 수 있습니다!" 라든지... 그리고 마지막은 구호를 외치고 끝.
두분토론에서 남성들을 까는 캐릭터를 하면서 봉숭아 학당에서는 남성들에게 환상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하는 게[8] 참 아이러니하다.[9] 한편 4월 초 신장염으로 입원해서 브라운관을 잠시 떠났지만, 1주일 뒤 4월 10일의 방송에서 복귀했다.
2011년 4월 24일 개그 콘서트에서 야구팀 롯데 자이언츠의 팬들의 상징인 신문지 응원과 비닐봉지 응원을 디스하는 개그를 했다. 이 개그로 인해 롯데 자이언츠의 팬들이 크게 화를 내게 되어, 싸이월드와 트위터가 폭파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나중엔 공식 사과를 촉구한 다음 아고라 청원까지 들어갔었다.
다소 심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지만, 이는 2011년 시즌 4월의 롯데 자이언츠의 성적과 롯데 선수단의 맥없고 답답했던 모습에 이날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것 때문에 기분이 나빠있던 롯데 팬들에게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한 듯하여, 평소라면 웃고 넘어갈 일에도 쉽게 폭발하게 되었다. 즉. 이것은 시기를 잘못 노렸다고밖에 할 수가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김영희의 이번 개그가 결과적으로 팬심에 의한 것을 디스한 것에다가 당시 코너에서 묘사한 신문지나 비닐봉지 응원이 남성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 팬들도 많이 하는 것으로 남성의 꼴불견 행동을 디스한다는 주제에서 많이 벗어난 것이었다. 고로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특정 팀의 팬들을 디스한 셈이 됐으니 절대로 잘했다고 할 수는 없다. 더구나 상대가 부산의 팀 팬들이였으니... 지못미. 결국 김영희가 자신이 잘 몰라서 그랬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두분토론에서는 남하당 패널 박영진이 김영희 PD보다 안 유명하다는 드립을 쳤다(...).
두분토론이 끝난 이후 한동안 방송 출연이 없다가 2012년 9월부터 2013년 6월까지 거지의 품격으로 활동을 재개했었고 이어 그 기간 중에 희극 여배우들, 불편한 진실로도 활동하였었다.
2013년 봄부터 2014년 봄까지는 KBS의 해피 선데이 1부 코너였던 맘마미아[10]에서 자신의 어머니(권인숙 여사)와 고정출연 중으로 프로그램에 알맞는 입담을 보여주고 있다.여기서는 김영희보다 어머니가 더 유명하다. 덤으로 어머니의 돌직구가 엄청나다.[11]
2014년 끝사랑 코너에서 개성있는 코맹맹이 소리와 유행어 앙 대여Ang 대여 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자친구나 어머니들이 남자친구 또는 남편에게 자주 이 역을 따라하며 애교를 부린다고들 한다 카더라.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2014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함께 개그 콘서트에 출연하는 한 기수 후배 임우일에게 여러차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다 거절을 당했다고 한다. 2014년 2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개그 콘서트 특집에 출연해서 그 당시의 심경 등을 이야기했는데, 이후 김영희가 이런저런 구설수를 만들며 까이고 다니게 되자, 임우일이 안목이 있었다며 재평가를 하는 사람도 간혹 있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선배라서 어색했던 것 같다 2015년 8월,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아직도 짝사랑을 하고 있다며, 본인 덕분에 방송도 많이 나왔는데 완전체라고 언급했다. 본인이 궁극체인 것은 생각하지 못하나 보다...
밑의 논란이 무색하게 2014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년 8월 15일 부터 2017년 6월 4일까지 코믹컬 드립걸즈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0년 12월 25일, 2010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소감을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로 시작하였다. 눈물을 펑펑 쏟은 걸로 보아, 3번의 공채 합격 등 힘들었던 시절이 길었음을 느끼게 했다.
봉숭아 학당에선 '돌아온 여성 싱글들을 위한 모임 비너스'의 회장직 컨셉으로 나오고 있다.
확성기를 들고 야유회 또는 정기모임에 온 회원들에게 권고 사항을 일러주면서 부적절한 짓의 예를 들어서 "OOO 회원님께서는 ~하는 순간... 제명이
두분토론에서 남성들을 까는 캐릭터를 하면서 봉숭아 학당에서는 남성들에게 환상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하는 게[8] 참 아이러니하다.[9] 한편 4월 초 신장염으로 입원해서 브라운관을 잠시 떠났지만, 1주일 뒤 4월 10일의 방송에서 복귀했다.
2011년 4월 24일 개그 콘서트에서 야구팀 롯데 자이언츠의 팬들의 상징인 신문지 응원과 비닐봉지 응원을 디스하는 개그를 했다. 이 개그로 인해 롯데 자이언츠의 팬들이 크게 화를 내게 되어, 싸이월드와 트위터가 폭파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나중엔 공식 사과를 촉구한 다음 아고라 청원까지 들어갔었다.
다소 심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지만, 이는 2011년 시즌 4월의 롯데 자이언츠의 성적과 롯데 선수단의 맥없고 답답했던 모습에 이날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것 때문에 기분이 나빠있던 롯데 팬들에게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한 듯하여, 평소라면 웃고 넘어갈 일에도 쉽게 폭발하게 되었다. 즉. 이것은 시기를 잘못 노렸다고밖에 할 수가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김영희의 이번 개그가 결과적으로 팬심에 의한 것을 디스한 것에다가 당시 코너에서 묘사한 신문지나 비닐봉지 응원이 남성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 팬들도 많이 하는 것으로 남성의 꼴불견 행동을 디스한다는 주제에서 많이 벗어난 것이었다. 고로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특정 팀의 팬들을 디스한 셈이 됐으니 절대로 잘했다고 할 수는 없다. 더구나 상대가 부산의 팀 팬들이였으니... 지못미. 결국 김영희가 자신이 잘 몰라서 그랬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두분토론에서는 남하당 패널 박영진이 김영희 PD보다 안 유명하다는 드립을 쳤다(...).
두분토론이 끝난 이후 한동안 방송 출연이 없다가 2012년 9월부터 2013년 6월까지 거지의 품격으로 활동을 재개했었고 이어 그 기간 중에 희극 여배우들, 불편한 진실로도 활동하였었다.
2013년 봄부터 2014년 봄까지는 KBS의 해피 선데이 1부 코너였던 맘마미아[10]에서 자신의 어머니(권인숙 여사)와 고정출연 중으로 프로그램에 알맞는 입담을 보여주고 있다.
2014년 끝사랑 코너에서 개성있는 코맹맹이 소리와 유행어 앙 대여
함께 개그 콘서트에 출연하는 한 기수 후배 임우일에게 여러차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다 거절을 당했다고 한다. 2014년 2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개그 콘서트 특집에 출연해서 그 당시의 심경 등을 이야기했는데, 이후 김영희가 이런저런 구설수를 만들며 까이고 다니게 되자, 임우일이 안목이 있었다며 재평가를 하는 사람도 간혹 있었다(...).
밑의 논란이 무색하게 2014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년 8월 15일 부터 2017년 6월 4일까지 코믹컬 드립걸즈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3. 논란 및 사건사고
4. 기타
- 어지간하면 비슷한 성향의 개그우먼들은 남초 사이트에서는 비판이나 비난 위주여도, 여초 사이트에서 지지를 받는데,[13] 김영희는 여초에서조차, "그래도 김영희는 아닌 거 같다."면서 싫어하는 의견이 많다.
-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매우 닮았다. 본인도 이점을 잘 알고 있으며 2019년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 레이디 가가를 패러디하는 착장을 선보이기도 했다.
- 개를 여섯 마리 키우고 있으며 수년간 유기견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데리고 있는 개들이 모두 유기견 출신이다. 같이 살고 있는 어머니도 개를 좋아하는데, 반려견을 키운지 무려 34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개 키울 돈은 있지만 빚 갚을 돈은 없다
- 복면가왕 89차 경연에서 오빠동생하는 사이예요.. 해와 달이라는 가명으로 참여해서 간 보지 말고 눌러주세요 별주부전과 같이 리치의 '사랑해 이 말 밖엔'을 불렀으며 이승철의 '말리꽃'을 부르면서 정체를 밝혔다.[15]
[1] 아래 후술 참조.[2] 아버지와 이혼해 현재 자녀들과조차 연락도 전혀하지 않고 지낸다고 한다.[3] 아래 후술 참조.[4] 아버지와 이혼해 현재 자녀들과조차 연락도 전혀하지 않고 지낸다고 한다.[5]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서 측정시 153.2cm로 판명되었다.[6]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서 측정시 153.2cm로 판명되었다.[7] 개그 콘서트에서 아줌마 연기 전문 개그우먼들로는 김영희 외에도 박지선, 정경미, 이희경, 김민경 등이 있다.[8] 두분토론에서도 꽃미남 연예인들을 예외(?)로 설정해놓고 찬양하긴 했지만 여기선 그냥 평범한 아저씨들도 찬양한다.[9] 제대로 놓고 보자면 둘 다 가짜 페미니스트나 경우 없는 여성들을 풍자하고 그걸 여자 코미디언이 하고 있다는 게 아이러니이자 재밌는 점이다. 지금의 행적을 본다면 풍자나 패러디가 아닌 진심인 것 같지만[10] 2013년 가을 개편부터 독립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수요일 밤에 방영된다.[11] 어머니 본인이 장기간 후술된 빚을 갚지 않은 상태인걸 안다면 의미심장한 대목이다[12] 대표적으로 김숙이나 이국주.[13] 대표적으로 김숙이나 이국주.[14] 참고로 연예인 판정단은 김신영과 홍현희로 추측했다.[15] 참고로 연예인 판정단은 김신영과 홍현희로 추측했다.